[Special] “문재인정권, 국회 Lawmaker(입법자), Party(정당) 탄압 즉각 중단해야!”

Author
Janne Pak
Date
2019-07-31 17:37
(7-30-2019) [Special] by: Janne Pak

[문재인 정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총 겨누고 성조기 불태우는
집회 시위자에도 법적 책임 물어야 한다.(미국 '국기 보호법)]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겨누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좌파 종북세력들.
(In front of the U.S. Embassy in Seoul, North Korea's leftist forces are showing guns to President Trump.)


@종북 좌파세력들의 인천 맥아더동상에 불을 지르고, 미군철수를 외치고있다. 이들의 적은 누구인가? (은혜를 원수로 갚고있나!)
(The South Korean radical group set fire to the status of MacArthur in Incheon. They are calling out to withdraw U.S.troops)

좌파들이 하는 집회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합리적 투쟁을 하고 있는 우파들의 집회는 폭력배를 동원해 칼자루를 휘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검찰 하수인들이 국제적인 표적이 되어있다. 동맹국의 성조기는 불태워지고 짓밟혀도 되고, 적국인 인공기는 불태우면 안되는 법의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검찰은 각성해야한다. 세계의 언론이 지켜보고 있다.


@표현 ,집회의 자유는 자유우파에게도 적용해야하고 법의 중용을 지켜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지켜야한다. (대검찰청 전경).

최근 한국 검찰이 정당 의정활동을 하는 국회의원을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어느나라 법에도 국회의원의 정당활동에 대한 탄압은 없다.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국민들의 애절한 부르짖음도 무색한체 경찰과 폭력배를 동원해 짓밟아버리는 무작스런 서울시장과 문재인정권의 법집행자들은 적페청산이라는 이름하에 미친듯이 칼춤을 추고 있다못해 마구잡이식 구속, 기소를 일삼고 있다.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폭력배와 엄청난 경찰인원을 동원해 무차별하게 철거하고있다.

지난해 1월 22일 ‘평창올림픽’이 몰고온 비극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사실상 ‘평창 동계올림픽’은 “Fake peace(가짜평화)”를 ‘평화‘라는 프레임을 씌워 북한 김정은 체제를 선전하는데 절호의 찬스를 마련해준 문재인정권의 사상적 이념적인 민낯을 보여준 장이 되었다.

‘평화가 왔다. 봄이 왔다.’고 국민들을 기만했지만 불과 1년 여개월이 지난 지금 문재인정권은 북한 김정은으로 부터 무엇을 얻었는가! 묻고싶다. 김정은이 문재인에게 보낸 선물은 결국 며칠을 멀다하고 미사일을 발사하고, 호시탐탐 남한을 점령할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목선으로 위장한 간첩선을 계속 보내고 있지 않는가!

국민들의 혈세인 현금을주고. 그것도 모자라 군용기로 감귤을 날라다 줬지만 아직도 부족한게 있는가! 동맹관계는 또 어떤가? 김정은이 원하는대로 한.미동맹은 거의 마지막 끈을 유지할 정도로 파괴되어있고, 이웃인 일본과도 외교적,경제적으로 파탄에 이를지경에있다. 대한민국호는 국제적으로 왕따중 쌍왕따가되어 표류하고 있다.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홀로 굴러다녀도 문재인은 생각이 없는 인간! 영혼이 없는 허수아비가 되어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렇게 까지 추락하고 있는데도 아직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서글픈일이다. 군통수권자는 아직도 최악의 상황에 대한 대책도 없다. 국민들이 알아야 할 권리마저도 박탈하고 있다. 김정은이 핵으로 인질삼아 마음대로 한반도를 휘젓고 다녀도 속수무책이다.


@합법적인 정당활동을 하고 있는 조원진공동대표(우리공화당)에게 검찰의 칼날이 타깃되고 있다.


@ UN 인권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는 폼페이오 국무장관.- 작금의 한국의 인권상황도 위험수위에 와 있다.

진정한 보수우파인 조원진대표(우리공화당)의 진실과 정의에 대한 합리적인 투쟁의 열기는 온세계가 인정하고 있다. 북한의 비핵화를 부르짖고, 억울하게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석방을 위해 2년넘게 외쳐왔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있는 한국에게 유일한 적성국인 북한 김정은이, 전세계를 기만하고 있는 비핵화는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는것은 지나가는 개도 안다. 문재인만 모른다.

“핵 없는 국가가 핵 있는 국가에 달려들었다간 맞아죽든지 아니면 노예가 된다.”
(Nuclear-free state resist are killed by a nuclear state or become slaves to nuclear weapons.)는 독일계 국제정치학자인 한스-모겐소(Hans Morgenthau)의 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눈에는 눈(Eye to eye), 핵에는 핵이어야만 북한과의 대항에서 이길수 있다. 남과 북의 핵무기의 불균형한 상황이 한국을 더욱 북한에 굴욕적인 저자세로 몰고가고 있다. 특히 좌파 문재인 정권의 계획된 북한으로의 통합된 연방제통일의 길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현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작금의 문재인정권에서의 법치주의란 이미 죽은지 오래다. 검찰도 정권의 시녀가 되어있다.
세계의 언론이 눈을 부릅뜨고 한국의 인권과 언론을 주시하고 있다.


@합법적인 정당활동인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조원진 공동대표(우리공화당)와 홍문종공동대표(우리공화당)가 같이하고있다.

조원진공동대표(우리공화당)의 합리적인 투쟁과 정당성있는 기자회견을 불법이라고 기소하는 검찰은 즉각 이를 취소해야 된다. 대한민국에서 표현의 자유를 죽이지 말아야 한다. Cho Won-jin argued, The activity was a press conference which did not require registration, and that it was a just parliamentary activity. However, the prosecutar's office deemed it a rally, not a press conference.
(조대표는 검찰조사에서 신고의무가 없는 기자회견이었고, 국회의원의 정당한 의정활동이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It is a legitimate party act.(이것은 합법적인 정당 행위다.)

적국의 인공기(북한)와 독재자 살인자 인권유린자(김정은)의 사진을 불태운 것이 그렇게도 분하다고 생각된다면 대한민국은 이미 없어진 나라가 아닌가! 문정권은 하루빨리 김정은의 하수인 역할을 즉각 중단하고 올무에서 벗어나야 한다.

문정권에게 엄중히 말하고 싶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나 휘날리며 온 세계를 헷갈리게 하지 말기를 바란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The Country of Calm Morning)’ 한국을 상징하는 ‘태극기’가 있음에 오늘도 7백50만이상의 해외동포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않된다.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농민대회에서 시위참가자들이 성조기를 태우고 있다.

성조기는 미국을 상징하는 미국시민들의 얼굴이며,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민의 생명과 안위를 책임지고있는 국군통수권자다. 성조기를 불태우고, 최고 군통수권자에게 총을 겨누고 위협하는 행동은 곧 살인 행위이다. 한국 검찰은 반드시 이런 혐오집회, 시위자들에게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함이 마땅하다. 우리의 조국(한국)과 미국은 함께 가야함으로! We go together!!

운명은 앞에서 오는것이라 막을수 있지만, 숙명은 뒤에서 오는것이라 막을수도 없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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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