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참수대신 트럼프 대통령을 참수하려는 한국 종북좌파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10-16 01:15
(10/15/17) [긴급진단]종북세력 척결되어야 북핵협상도 쉬워진다.

@서울의 한복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사진에 총을 겨누는 퍼포먼스를 하고있는 종북좌파들.

최근 한국의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트럼프 참수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런 행사를 찍은 사진들이 SNS를 통하여 돌아다니고 있고, 이사실을 접한 워싱턴의 미국 국민들과 외국 기자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백악관에서 만난 일본기자와 미국인 출입기자 그리고 영국,독일기자는 본 필자에게 이번 "트럼프 참수 퍼포먼스"에 대해 물어 왔다.

작금의 한반도가 위기의 상황에 있고 전운이 감돌고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에 일부 몰지각한 종북좌파들의 미국 군통수권자에 대한 모욕과 위협은 국가적으로 봐도 외교적 마찰을 초래할수 있는 행동이다.

'미군은 당장 철수하라!, 제 2의 히틀러, 트럼프를 탄핵하라'는 등 플랭카드와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겨누는 사진, 참수장면등을 연츨하는 행동등이 버젓이 한국의 수도 서울 미대사관 앞에서 행해지고 있었는데도 현 문재인 정부가 아무 제재도 없이 이런 장면들이 행해 졌다는 것은 미국 정부가 볼때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다. 만약에 이런 유사한 퍼포먼스들이 미국 워싱턴의 주미한국대사관 앞에서 문재인 참수를 시도하는 연출이 행해졌다면 한국은 어떻게 반응하겠는가! 국가의 군통수권자에 대한 모독이기 전에 생명을 위협하는 상식이하의 퍼포먼스는 미국과 한국의 외교적 문제로 야기 될 것임이 의문의 여지가 없다. 미CNN기자는 한국인은 좋아하지만 한국인을 가장한 종북세력은 나쁜사람들이라고 말한다. 한국정부는 이 종북세력이 군통수권자의 생명을 위협하는데 대해 반드시 책임있게 처단하는것이 마땅하다고 한다. '물론 표현의 자유는 있다고 하지마 특정인에 대한 공공의 위협은 표현의 자유를 떠나서 개인의 잘못된 사상에서 비롯된 것임으로 반드시 책임을 져야할 사항이라고 본다.고 말한다.

미 국방부의 고위관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겨누고 참수하는 퍼포먼스 사진을 보고 과연 이게 한국이냐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말이 실감나게 한다고 격분하기도 했다. 한국이 사상적 이념으로 국가 안보를 중대히 여기지 않고, 미국과 미군을 마치 적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한국과의 거리는 멀어질 것임이 뻔하다고 한다.

@서울 한복판에서 트럼프 참수경연대회가 열리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 송영무 국방장관이 김정은의 참수에 대해 언급했다가 문정인 특보라는 이상한자의 말꼬리 잡기로 청와대로 부터 질책을 당한 사건은 현 문재인 정부에 대해 신뢰할수 없다는 진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이 빈 라덴 참수작전을 국민에게 공개하고 미국방부의 정례브리핑에서 빈 라덴에 대한 참수를 거론하면서 기자들이 질의 문답을 해 나가는 것에 비한다면, 한국은 아직 김정은의 참수작전에 대해 국민들에게 홍보가 되어 있지 않아 그리 익숙치 않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적을 적이라 표현하는 것은 정당함인데 김정은 참수를 말했다가 대통령 특보라는 자가 호통을 쳐도 되는 나라인가!! 장관보다 학자의 입에 무게를 실어주고 위계질서가 흔들려도 아무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한다. 현재 문재인 정권에는 김정은을 호위하는 자들이 상상을 초래할 정도로 포진되어 있어, 미국이 북한과의 핵문제 해결을 하기에도 그리 쉽지는 않다고도 볼수있다.

문제는 적(북한)이 아니라 한국의 종북세력들이다. 북한이 민족말살과 한국을 접수하기위해 핵무기를 개발한것에 대해서도 무감각이다. 북한이 미국을 미사일로 위협하고 미국을 상대로 협상하겠다는 것도, 결국 미국이 한국으로 부터 손을 떼라는 의미인 것도 모르고 있다. 미국과 북한과의 전쟁싸움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지금 당장 생각을 바꿔야 한다. 북한이 한국을 총한방 쏘지 않고 미국과 협상해서 한국을 접수하겠다는 의도를 깊이 마음에 새겨놔야 자유시장체제를 흔들고 안보를 좀먹는 종북좌파세력들을 척결할수 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에 0.1%라도 해를 끼치는자와 우방이라도 협상에서 생각이 같지 않는자도 적으로 간주한다. 하물며 남과 북은 이미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해서 한국을 적화하기로 마음먹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먼산에 불구경이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아대는 데도 한국 언론은 마치 스포츠 중계하듯 남의 나라일 처럼 보도하고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곧 한국을 접수하기 위한 전초전이라는 걸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것이 불행한 일이다.

11월 4일 부터 첫 아시아 5개국 순방을 준비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과 중국을 먼저 염두해 두고 한국을 미뤘다가 결정한 것도 한국의 반미감정에 대한 불안정한 행동에 대한 안전한 방한에 신뢰를 하지 않았을수도 있다. 이번 한국 순방이 한국의 안보를 위해 한.미동맹에 대한 진정한 모습으로 보여주기를 바랄뿐이다.




박금자(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