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ive: South-North Military Talks are Not Yet Helping!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7-19 01:24
It is time to cooperate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7/18/2017) (Special Editorial)

* 미 국무성에서 대변인에 질문하고 있는 필자(제니 박). Question by Janne Pak.


The State Department Spokesperson Heather Nauert said Today, at briefing
My question is: Regarding on the south korea offered to hold military talks with the North Korea. Can you confirm that the South Korean Government informed the U.S. in advance this issue?

Answered by Spokesperson Nauert: I would say we share the very same goal, and that is a denuclearized Korean Peninsula.
We've both remained very concerned about the activities of the DPRK, the launching of the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for example, and we want to see a complete and verifiable,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 of the peninsula.

And White House also said the same, yesterday
by Spokesperson Sean Spicer: I think the President has made clear in the past with respect that any type of conditions that would have to be met are clearly far away from where we are now.

I think the military talks between South and North Korea are not yet helping to resolve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Now is the time to concentrate on North Korea sanctions.
It is time to cooperate in 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요약해 보면 : 한국정부가 북한에 제의한 남북군사회담에 대해, 미국정부에 사전통보 했다는데 확인할수 있느냐는 질문에 Nauert대변인은
우리는 똑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그것은 비핵화된 한반도다.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 발사에 관해 일련의 행동들에 대해서도 우리는 (한국과 미국) 양국이 북한의 활동에 대해서 매우 우려하고 있다. 우리는 한반도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고 돌이킬수 없는 비핵화를 원한다.

백악관의 Spicer대변인도 같은 견해를 피력했다: 지난번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히 밝혔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모든 종류의 조건이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정부가 북한에 제안한 군사회담에 대해 미국의 시각차이를 표현하고 있다. 결국 미국은 지금은 국제사회와 유엔과 함께 북한에 대해 제재를 할때라는 것이다. 대화의 조건은 반드시 비핵화가 전재 되어야 한다고 볼수있다. 한국정부는 북한문제에 대해 주도권을 잡았다고 해서 앞서가서는 않된다는 것을 경고 하고 있다.

남.북한 군사회담은 시기적으로 미국의 독자적인 행보인 중국과 북한에 대한 대북강경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경고다. 현정권은 망상에 젖어 대북정책에 너무 앞서가서는 안된다. 미국이 원하는 것은 같은 페이지로 나가자는 것인데 운전대 잡았다고 마음대로 가라는것은 아니다고 한다. 잘못된 생각을 가진 선장이 항해하는 한반도호가 자칫 배가 산으로 갈수 있다는 우려다.
남.북군사회담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