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에 대해 경제 재재 시작 - 더 강한 압력 가할것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6-30 00:09
(6/29/2017)

* 미 재무장관 Steven Munchin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경제재재를 시작했다. 오늘 백악관 브리핑에 나와 북한의 경제재재와 중국의 제재를 시작했다고 미 재무성 Steve Munchin장관이 기자들에 설명을 했다. 재무장관은 중국이 아직도 북한에 대해 확실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는데 대해 미국이 직접 중국기업에 손을 봐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서 앞으로 중국을 더 압박하고 세컨더리 보이콧이 행동에 옮겨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자는 Munchin 재무장관에게 제일 먼저 질문권을 얻었다.
Q: 최근 미 의회가 북한 여행 금지법을 발의했는데 대해 재무성이 북한 여행 금지법에 대해 가이드 라인을 설명해 주겠는가?
A: 오늘은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북한 여행에 관한 것들에 대해 많은 엑숀이 필요하다.
앞으로 이문제에 대해 설명이 나올것이다.

중국은 아직도 기업을 통해 북한에 대해 돈세탁을 돕고 있다. 우리는 철저하게 이를 저지할 것이며 유엔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재가 반드시 효력을 볼수 있도록 중국으로 하여금 행동을 취하도록 할것이다.
행동이 실현될지 않될지는 두고 봐야 할것이지만 우리의 신념을 믿고 있다. 라고 강력히 말했다.

이 문제에 대해 이번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에 제재의 협력을 요청할 것인가?
아직 모르지만 제재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면 반드시 요구할 수도 있다. 북한이 핵포기를 할수 있도록 제재에 협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