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President Trump condemns North Korean Regime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6-20 21:58
(6/20/2017)

-Statement by President Trump on the passing of Otto Warmbier-

Otto's fate deepens my Administration's determination to prevent such tragedies from befalling innocent people at the hands of regimes that do not respect the rule of law or basic human decency. The United States once again condemns the brutality of the North Korean regime as we mourn its latest victim.

트럼프 대통령은 웜비어 사망은 북한의 잔혹한 정권에 의해서 희생된것이 틀림없으며 우리는 그 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할것이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정권의 비극적인 행동이 마지막이길 바란다고 격조높은 목소리로 분을 참지 못했다.
미 의회의 멕케인 의원도 이번 웜비어 사망은 분명한 미 시민이 김정은 정권에 의해 살해 당했다고 말하고 응분의 조치를 취할것이라 말했다.

오늘 백악관 정례브리핑에서 Spicer대변인은 북한에 대해 정치적 경제적으로 더 강한 압박을 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스파이설 대변인은 중국이 대북압박에 더 힘을 쏟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래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과의 만남에 대해서는 그 만남은 더 멀어질 것이다.고 답변했다.

미 국부성의 정례브리핑에서의 웜비어 사망에 대해 Nauert대변인은 북한이 웜비어 사망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 말했다. 이와 더불어 틸러슨 국무장관은 북한은 인권학대에 대해 분명한 책임이 있으며 이에 대해 응분의 대가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는 북한의 잔혹한 행동에 우리는 좌시하지 않을것이고 앞으로 한.미 연합훈련을 더 많이 진행할것이며, 전략적 자산도 한국에 더 보낼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시위용이 아니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보여 줄 때가 되었다고 보도하면서, 인내로만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고 판단될때는 상응한 행동이 따를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에서 미국의 길들이기로 표출되면서 미국은 한국에 대한 신뢰성을 저버리고 있다고 본다. 더구나 최근 문정인 특보의 막말이 더욱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문정인특보는 책임지고 물러나야한다. 학자이기 이전에 특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책임없이 부적절한 발언으로 국익에 파장을 일으킨 장본인이라는걸 깨달아야 할것이다. 개인입장에서 발언했다면 분명히 - my view라는 단어를 먼저 썼어야 할것이고, 또한 공공 장소의 오찬연설이 아니였으면 다행이지만 이미 피할수 없는 여론의 메를 맞아야 함이 마땅하다고 본다. 나라의 수치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