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Live: 국무성-북한 미사일 발사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Author
Janne Pak(박금자)
Date
2017-06-08 22:41
(6/08/2017)
 
0. 필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국무성 대변인 Heather Nauert.

미국무성은 오늘(8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제께 북한이 여러발의 미사일을 발사한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북한의 이러한 행동은 도발적 행동이며 계속되는 미사일 발사가 국제사회에 위협이 된다고 말하면서 전세계가 이제 북한을향해 제재를 가하는데 힘을 모을때라고 강조했다. 북한은 자신들의 도발적 행동이 대화를 하는데 절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Tillerson 국무장관은 오늘 아침 Mattis 국방장관과 국무성에서 단독 만남을 갖고 북한 미사일과 한국의 사드에 관해 논의하기도 했다. 이어서 백악관으로 자리를 이동해 트럼프 대통령과 틸러슨장관, 메티스 국방장관, 맥마스터 국가안보보좌관등이 만나 현재 한반도 상황에 관해 깊이 논의가 되었다고 전해졌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틸러슨 장관의 반응에 대해 필자의 물음에 Nauert대변인은 잘 알고 있으며 북한에 대한 제재가 말로만 끝나지 않게 국제사회와 함께 실질적인 효력을 내기위해 노력할것이라고 말했다.
Q;최근 UN안보리가 채택한 강한제재 2356호가 존재하고 있는데 미국이 북한에 대해 즉각적으로 취할 행동이 있다면?
A:더 강한제재의 효과를 내기 위해 이웃나라인 중국과 러시아를 잘 설득시킬것이다. 최대한의 제재가 북한으로 하여금 느낄수 있게 할것이다. 북한은 이러한 도발행위가 자신들을 더 험한꼴로 몰고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고 말했다.

앞으로 미국은 제재와 압박 그리고 동시에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 있지만 대화는 북한이 핵을 포기했을때 만이 존재할 것임을 암시했고 제재와 압박은 경제적 제재와 계속 전략무기로서 북한을 압박하면서 여차하면 군사적행동도 불사하겠다는 미국의 포기하지 않는 속내를 북한이 직시하기를 바란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