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_'북 ICBM 과시용, 위협 안느껴!'"

Author
Janne Pak
Date
2020-10-14 17:18
(10-14-2020) by: Janne Pak

[북한의 신형 ICBM 무기 선보인것은 중국합작 미국을 향한 엄포용 쇼!
2018년부터 실험을 하지않은 북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대해
미국민들의 위협은 아직 느끼지 않는다.??]



@마이크 Pompeo 국무장관이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10-14-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14일, 현지) 국무성에서 화상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지난 10일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군사 퍼레이드 때 ICBM등 신형무기를 등장시킨데 대해 미국인들이 위협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퍼레이드를 봤다. 어떤 국가가 미사일 프로그램을 구축할 때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해당 미사일을 테스트하는 것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은 작년에 다른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실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북한은 2018년과 작년에도 제대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You should know tha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onducted more missile tests last year than the rest of the world combined. The North Koreans, however, last year, did exactly zero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s last year. And that held true for the year before that as well."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의 외교가 성공적으로 입증 되었다고 확신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지만 북한으로부터 우리의 긍극적인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합의와 이해는 우리가 이전의 행정부가 참여했던 길을 계속 갔을 때 미국의 위험을 감소 시켰다.“고 강조했다.

북한문제에 대해 지난 미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보다 안정적인 관리를 하고 있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도 많은 해결 문제들이 남아있다.

최근 Washington 포스트지가 10일 북한의 군사 퍼레이드를 본후 사설에서 밝힌바와 같이 “북한 김정은이 미국과의 대화를 하면서도 계속 개량형 재래식 무기와 신형 ICBM, SLBM등을 포기하지 않고 추진해 왔다는 것을 볼 때 트럼프 행정부의 북한과의 협상은 결코 성공했다고 볼 수 없다.“는 평가가 이곳 한반도 전문가들의 논평과의 같은 페이지라고 볼수 있다.

폼페이오 장관이 말한, ‘미사일이 안만 많아도 실험에 도달하지 않은 미사일은 실제로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는 것을 놓고 전문가들의 논쟁이 있을 법도 하다. 하지만 북한 김정은이 대외적인 엄포용이거나 미.북대화에서 기선을 잡기위한 엄포용 쇼 일수도 있다. 몇차레 성공한 북핵실험은 한반도와 미 본토가 위협의 대상이 된다는 것이 확실시 된다. 그렇다면 북한 봐주기보다 북핵 완전 폐기를 시키는 것이 앞으로 미국이 해야 할 일이자 당사자인 한국이 관여해야 할 중요한 당면 과제다.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가 들어서면 북한에 대한 정책이 과감하게 수정될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을 놓고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부는 제각기 자기 색깔을 담당하는데 주력을 할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입장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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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1-17-2020) [live] by: Janne Pak @크리스토퍼 Miller 국방장관 대행이 펜타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 있다.(11-17-2020) Christopher Miller(크리스토퍼 밀러) 미 국방장관 대행은 오늘(17일, 현지) 펜타곤 브리핑룸에서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미군을 철수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 Esper 국방장관이 경질된 후 브리핑룸에 처음 등장한 밀러 국방부 장관 대행은 현재 아프가니스탄에는 4,500명의 미군이 이라크에는 3,000명의 미군이 주둔하고 있다며 각각 2,500명씩의 병력을 감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미 중앙 사령부와 펜타곤에 있는 군 관계자들의 전적인 동의로 이루어 졌고 이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영원한 전쟁(Eternal War)"에서 미군을 귀환 시키겠다는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의 철수에 대해 일관되게 말해 왔으며 한가지 전제 조건은 미국의 안전과 보안이 미군 철수로 인해 위협받지 않는 다는 것이라고 고위 국방관계자는 말했다. 다만,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의 특정 조건이 충족되어야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O'Brien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도 같은 시간에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아프간과 이라크에서 미군을 철수 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6,9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전쟁에서 사망했고 52,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2001년 911사건 테러 공격으로 사망한 3,000명을 포함 알 카에다 테러 그룹은 아프가니스탄을 뉴욕, 펜타곤, 펜실베니아에서 파업을 위한 계획, 훈련 및 준비 지역으로 사용했다고 밀러 국방장관 대행은 기자들에게 말했다. “엄청난 희생을 무릅쓰고 싸워온 미군이 우리에게 돌아올 때 그 분들에게 큰 겸손과 감사를 표한다고 밀러 장관대행은 말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을 이행하여 두 나라의 세력 재배치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Janne Pak 2020.11.17
(11-16-2020)  by:  Janne Pak [The best attack is the greatest defense. 최고의 공격은 최대의 방어다.]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무기 Site를 공격하는 문제에 대해 군 고위관리들과 회담을 가졌지만 시도를 접었다고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이란이 핵무기 제조에 사용된 물질을 비축하고 있다는 보도에 이어 이란의 주요 핵 시설에 대한 군사 공격에 대해 고위 고문들과 회담을 가졌다고 밝혀졌다. 회담에 참석했던 고위 고문들에 의하면 군사 행동이 더 광범위한 분쟁을 일으킬수 있다고 경고 한 후 대통령은 아이디어를 포기한 것처럼 보였다고 전했다. 대선의 결과로 어수선한 미국의 안보환경이 자칫 적으로부터 타킷을 받을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일단 위험한 핵 장난을 하고 있는 이란에게 경고를 보낼수 있다는 것도 방어의 일환이며 유일한 아이디어 일 수도 있다. 또한 핵을 가지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란과 북한을 향한 경고라고 볼수 있다. 이란과 북한은 핵을 가지고 국제사회를 위협하고 있으며 다루기 힘든 나라임이 틀림없다.   The best attack is the greatest defense(최고의 공격은 최대의 방어다) .  공격 받기전에 먼저 공격하는 것! 이것이야 말로 최대의 방어 효과를 낼수 있는 최고의 전략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article,photo,video o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 2020.11.17
(11-14-2020) [live] by: Janne Pak @뿔난 백만 미국 우파들이 성조기를 들고 워싱턴DC에 몰려들었다. (11-14-2020)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가 성조기로 물들었다. 대선이 끝나고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가 대선 승리를 발표한지 1주일 후인 토요일(14일,현지) 백악관앞을 비롯하여 국회의사당 앞은 그야말로 성조기의 물결로 가득 메워졌다.  좀처럼 성조기를 들고 집회를 하지 않는 미국민들이 이처럼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 @원조 한국 태극기 부대가 억울한 박근혜대통령탄핵 반대,조기석방을 외치고 있다.(한국 서울,광화문) 태극기 집회의 원조인 한국 우파들의 힘이 그대로 미국에 전달 된 것 같다. 미국의 우파, 애국자(미국을 사랑하는 사람들)들을 성조기 부대라 부른다. 미국의 각 주에서 온 이들은 워싱턴 DC에 집결하여 이번 미국 대선이 사기였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대통령은 Trump라고 구호를 외치며 백악관 앞에서부터 국회의사당까지 행진을 감행했다. @각주에서 모인 백만 성조기 부대가 국회의사당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11-14-2020) Million MaGa Marching(백만인 메가 마칭)이라 불리는 트럼프 지지자들과 자원해서 집회에 참가한 숫자는 우파들의 집회중 최대의 숫자인 백만명이 참가했다고 보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SUV차량을 타고 집회자들의 사이를 드라이브하며 엄지척을 보였다. 집회자들은 일제히 환호를 했고, America Great Again! 그리고 우리의 대통령은 Trump라고 외쳤다. 이들은 금요일 저녁부터 워싱턴DC로 속속히 집결해 야간 차량집회를 열며 미국가를 봉창하며 USA! USA! USA!를 외치면서 단합을 준비를 해 왔다. @미 대선 선거 투표 '도둑질을 멈춰!라고 집회자들이 외치고 있다. (11-14-2020)워싱턴DC. 최대의 집회자들은 Stop the Steal(도둑질을 멈춰라)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이번 46대 대통령선거는 트럼프 대통령의 표가...
Janne Pak 2020.11.16
(11-03-2020) by: Janne Pak @백악관에서 밤늦게까지 취재에 열중하고 있는 Janne Pak기자(11-03-2020.밤) 제 45대 미국 대통령선거가 3일 시작되면서 대통령에 도전한 민주당의 바이든 후보와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결과를 놓고 미국민들과 특히 세계정치의 중심지 워싱턴의 언론들과 외신들이 추운 날씨에도 밤을 새며 열띤 취재를 하고 있다. 환하게 불이켜진 백악관 경내는 백악관 취재기자들이 여느때 보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밤 늦게라도 승리의 메시지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East Room에서 참모진들과 초대손님등 백여명과 함께 대선 결과를 지켜보고 자축연을 열 예정이다. 12시 자정이 넘어도 백악관은 어떠한 메시지를 내놓지 않았다. 기자들이 하나 둘 빠져나가고 새벽 2시 반이 지나자 트럼프 대통령은 pool기자들의 입장을 허락하면서 East Room에서 약 10분간의 선거 결과에 대한 소견을 마쳤다.  Trump 대통령 옆에서는  Pence 부통령 내외와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동행하여 연설을 지켜봤다. @Trump 대통령이 우리는 큰 승리를 했다며 축하하기 위해 모인 초대손님들에게 말하며 하지만 민주당이 우리의 승리를 도둑질하고 있어 선거 결론의 사태가 심각함을 알리고 있다.(East Room-11-04-2020,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remark에서 오늘 선거는 나의 큰 승리다. 나는 오하이오,텍사스, 노스캐로라이나주에서 이겼다.하지만 신뢰성없는 우편투표(mail vote)로 인해 상황이 바뀌고 있다며 민주당이 우리의 승리를 훔쳐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연방 대법원에 이문제를 제기할 것이고 곧 소송에 돌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우편투표에 관한 위험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유세현장에서 여러번 지적하고 나섰던 것을 보면, 우편투표에 대한 사기성의 경고를 일찌기 보내...
Janne Pak 2020.11.04
(11-02-2020) by: Janne Pak ["President Trump, Promoting Patriotic Education" 트럼프 대통령 미 국민들에 ‘애국 교육 장려'] @대선 유세를 강행군하는 중에도 Trump 대통령은 미국민들에게 애국 교육에 대한 노력을 강조. 미 대선을 하루 앞둔 오늘(2일, 현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민들에게 ‘애국 교육’을 장려함으로써 미국의 떠오르는 세대가 미국 건국의 역사와 원칙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에 대한 새로운 행정 명령을 발의했다. Trump 대통령은 새로운 행정명령을 통해 “우리는 사과없이 진실을 전할 것이다. 우리는 미국이 지구상에 존재한 가장 정의롭고 예외적인 국가임을 선언한다.“고 발표했다. [“We will stat the truth in full, without apology: We declare that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s the most just and exceptional Nation ever to exist on Earth."] Trump 대통령은 또한 미국 영웅을 위한 국립공원을 설립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으며 이 공원은 앞으로 수 세대 동안 미국 영웅을 추모 할 동상 공원이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영웅들의 기념비를 허물어 미국의 유산을 파괴하려는 급진주의 자들이 법에 따하 최대한 기소되도록 집행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하면서 애국 교육에 대한 절실한 필요성을 강조했다. 미국의 떠오르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미국 건국의 역사와 원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대통령 자문 1776위원회를 설립했다. 이번 대선 역시 미국의 많은 애국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고 나섰다. 미국이 위대한 것은 국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한 나라의 국민성이 세계적인 힘을 창조하기 때문이다....
Janne Pak 2020.11.03
(10-21-2020_ [live News] By: Janne Pak @Pompeo 장관이 국무성 풀기자단과 브리핑중 본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10-21-2020) Pompeo 국무장관은 21일 국무성 풀기자단과의 브리핑에서 최근 한국 문재인 정부가 언급한 북한관의 ‘종전선언’에 대해 ‘종전선언’은 북한 핵포기가 전제에 있음을 밝혔다. 이날 국무성 브리핑에서 본 기자가 pompeo장관에게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다. @취재중인 Janne Pak(제니 박)기자- 국무성에서(1-21-2020) QUESTION(제니 박): I have two questions on the South and North Korea. Recently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mentioned about the declarations of the end of the war with North Korea. Is it possible that without North Korea's nuclear abandonment? And I have a second question: Will there be any change of USFK if the defenses cost share is not met enough for the United States? (두가지 남,북문제에 관해 질문하겠다. 최근 문재인이 북한과의 종전선엔에 대해 언급했다. 북한의 핵포기 없이 종전선언이 가능한가?) SECRETARY POMPEO(답변): So our position on that set of issues, that suite of issues with respect to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 brighter future for the North Korean people, which would obviously include documents that would change the statu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re’s been no change in the way the United States thinks about this. We continue to believe that there’s an important, good outcome...
Janne Pak 2020.10.25
(10-14-2020) by: Janne Pak [Esper 한.미 동맹관계 탄탄하길 바래!] 전시 작전통제권 이양은 시간이 걸릴것! 방위비 분담금 증액 미국요구 변함 없다. 북한 반드시 FFVD 해야한다.] @한.미 두 국방장관회담이 워싱턴 미국방부 청사에서 열렸다.(Esper 미 국방장관과 서욱 한국 국방장관(10-14-2020) 한.미 국방장관회의가 워싱턴 미 국방부 청사에서 14일(현지) 열렸다. 52차 한.미 연례 안보회의(SCM: Security Consultive Meeting)에서 Esper 미 국방장관은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된(Esper affirmed their shared objectives of a fully verified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비핵화는 한.미간의 공동목표라는 걸 재확인 시켰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비롯 확실한 비핵화달성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는걸 한국정부에 재 인식 시킴으로서 북한의 비핵화 없이는 어떤것도 우선이 될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종전선언 역시 미국이 원하는 선 비핵화가 이루어진 후에야 생각할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두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새로운 위협이 등장함에 따라 자신들의 억제능력을 향상시킬 정책과 Space(우주) 및 사이버 공간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한.미.일 3자 국방협력 강화등 지역 안보 환경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인도적 지원과 같은 활동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에 대한 한국의 약속을 환영했다. 전시 작전통제권 이양에 대해 작전 통제권을 한국 사령관으로 전환하기 위한 모든 조건을 완전히 충족하는 것을 포함하여 다른 전략 및 작전 문제도 논의 하였지만 Esper 장관은 전작권이양에 관하여서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 이라고 밝혔다. 방위비 분담금에 관해서는 한국의 국방비 지출 증가를 환영 할 것이며 이는 한.미 양국의 집단...
Janne Pak 2020.10.15
(10-14-2020) by: Janne Pak [북한의 신형 ICBM 무기 선보인것은 중국합작 미국을 향한 엄포용 쇼! 2018년부터 실험을 하지않은 북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대해 미국민들의 위협은 아직 느끼지 않는다.??] @마이크 Pompeo 국무장관이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10-14-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14일, 현지) 국무성에서 화상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지난 10일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군사 퍼레이드 때 ICBM등 신형무기를 등장시킨데 대해 미국인들이 위협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퍼레이드를 봤다. 어떤 국가가 미사일 프로그램을 구축할 때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해당 미사일을 테스트하는 것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은 작년에 다른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실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북한은 2018년과 작년에도 제대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You should know tha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onducted more missile tests last year than the rest of the world combined. The North Koreans, however, last year, did exactly zero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s last year. And that held true for the year before that as well."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의 외교가 성공적으로 입증 되었다고 확신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지만 북한으로부터 우리의 긍극적인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합의와 이해는 우리가 이전의 행정부가 참여했던 길을 계속 갔을 때 미국의 위험을 감소 시켰다.“고 강조했다. 북한문제에 대해 지난 미 오바마...
Janne Pak 2020.10.14
(10-12-2020) by: Janne Pak @Ivanka(이방카) 백악관 고문이 Trump 대통령의 잘못된 여론의 방어에 전면나섰다.(10-12-2020). Trump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Ivanka(이방카)는 12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켐페인 유세에서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이 코로나사태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여론을 반박하면서 Trump 대통령은 초기부터 코로나가 위험하다며 계속 방어적인 대책을 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다른 비방자들이 2020년 선거에서 Trump 대통령의 라이벌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전 세계 다른 국가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초기 단계에서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였는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에 COVID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었고 의사당이든 어디든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었다며, 시간이 지나고 마스크의 행렬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일상생활의 변화를 못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은후 프로리다 Sanford에서 첫 유세를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10/12/2020)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일 만에 퇴원했고 백악관 주치의 Sean Con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아 플로리다에서 집회를 열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라이벌인 사람들은 계속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이방카 고문은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연설에서 이방카 고문은 감성어린 목소리로 지난 2월 초 언론인 Bob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치명적인”위협을 아버지가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 경시하면서 어떻게 개인적으로 인정했는지“를 상기시켰다. 진실한 것은 Trump 대통령은 미국민을 어떠한 위협에서도 구할수 있는 방어적인 정책을 매일 고수하면서 지내왔다고 말했다. Fake News에서 보도하는 아버지에 대한 비방에, 방어하는...
Janne Pak 2020.10.13
(10-06-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 자신과 주치의가 건강상태 "최상의 기분"이라 하는데 언론들 왜 자꾸 시비를 걸려고 하나??] @백악관에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며 밝히고 있다. 미국민을 위해 일벌레처럼 일하는것이 뭐가 문제냐! 대통령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6-2020) 5일 Walter Reed 군병원에서 삼일만에 퇴원해 백악관으로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미국민들에게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고 밝히면서, 코로나를 경험한 장본인으로서 코로나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삶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하며 코로나로 디프레스에 빠진 국민들에게 강한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병원에 있는 동안 의료적인 다양한 치료를 통해 코로나는 반드시 이겨낼수 있고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극복할수 있다는 체험을 통해 깨달았다는 요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미국민들도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다고 말한데 대해 일부 언론들의 말트집 잡기에 대한 비판이 그다지 보기에 좋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퇴원을 두고 각 언론들은 다른 시각의 보도를 내고 있지만 특히 한국 언론들은 중국의 언론(글로벌 Time지) 보도를 인용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치명적인 상태라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도대체 한국언론은 중국 편인지 동맹인 미국 편인지 중심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작금의 한국 언론들은 참 언론인 답게 fact(사실)을 전해야 한다. 데스크에 앉아서 CNN에 나오는 기사만 카피해서 보도하거나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보도만 골라 마치 취재한 것처럼 지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처사다. 미국의 대선이 20여일 남겨놓고 한국 언론들의 대선 점치기는 삼가해야...
Janne Pak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