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8-2020) by: Janne Pak “김정은 혈맹인 중국에 닥아 가고 있는데, 문재인은 동맹국인 미국을 떠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Melania 여사가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방문 헌화하고있다.(5-08-2020)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75주년 유럽 전승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방문, 기념사를 연설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적인 활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뜸한 행보에 다시 열기를 붙이면서 미국을 위해 희생한 용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행사에는 Esper국방장관등 참전용사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직접 전투에 참여한 96세 100세된 참전용사와 트럼프 대통령과의 열정적인 포옹은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코끝이 찡한 감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75년전 나치 정권의 마지막 남은 자들은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하여 유럽에서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났다고 말했다. 미국은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미군과 민간인들은 자신을 희생시켜 봉사한 사람들이라며 이들에게 경의를 보낸다고 치하했다. 오늘날 그들은 폭정에 대항했고 투쟁에서 승리한 자유세력이라며 미국의 영웅들은 끔찍한 나치 정권에서 모든 유럽을 해방시킬 때 까지 고귀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결코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쟁에서 3천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천만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6백만 명의 유대인과 폴란등와 구소련 출신의 수백만 명의 다른 사람들을 포함하여 민간인이었다. 미국은 또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 유럽과 지중해에 배치하거나 대서양을 순찰 한 2백만 명이 넘는 미국인 중 186,000명 이상이 궁극적 희생을 치렀으며 그 수의 2배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트럼프...
Janne Pak 2020.05.10
(5-06-2020) [Korean Issues] by: Janne Pak [“동맹국인 미국 성조기는 태워도 되고, 북한 인공기는 태우면 않되나! 합법적인 정당행위에 족쇄 채우지 말아야! 북한은 침묵하고 문재인 정권은 대변인 노릇, 괴변 늘어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의 얼굴인 성조기를 불태우는 자들에게 경고하고있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가짜평화쇼는 막을 내렸지만, 문재인이 김정은에 대한 짝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가짜 평화쇼로 얻은 9.19군사합의는 안보참사로 이어지는등 중대한 오점을 남기고 있고 그래도 김정은이 좋다고 손짓하며, 평화쇼의 추억에 젖어 잘못을 잘못인줄도 모르고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변명과 김정은 과오를 감춰주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문재인 정권에 혐오감마져 든다. 문재인의 ‘가짜 평화쇼’는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지난 2018년 1월 21일 남.북 평화쇼를 빗내기 위해 북한 공연단이 강릉과 서울에왔고, 묵호항에 과거 간첩선이었던 만경봉호가 입항한데 대해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당시 대한 애국당 조원진대표를 종북 문재인 좌파정권이 미신고 집회라고 기소했고 오는 8일 재판이 있다고 알려졌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를 보고 국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태극기는 어디로? 마치 통일이라도 된 것처럼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로 국민을 기만했던 문재인과 김정은의 평화쇼에 대항해 당시 울분을 참지못한 국민이 없었다면 그건 심장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누가 조원진 대표의 정의로운 행동, 표현의 자유에 족쇄를 채우려 하는가! 그를 탄압할자 아무도 없다. 그를 재판할 아무런 이유와 명분도 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와 한.미동맹강화를 외치고있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10-29-2019) 당시 대한 애국당의 조원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의 울분과 분노를 대신해 떠맡았고 문정권에...
Janne Pak 2020.05.06
(5-05-2020) [live] by: Janne Pak "미국, 북한에 대한 정보력 이상없어 북한에 대한 어떤것도 식별가능한(visibilitally) 능력 갖췄다." @John Ratcliffe 미 국가정보국장(DNI) 지명자가 5일 미 상원 정보위원회주최 인준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 발언하고 있다. (5-05-2020). 미 국가정보국장 존.랫크리프(John Ratcliffe) 지명자는 오늘(5일.현지) 미 상원 정보위원회가 주최한 美국가정보국장(Director of DNI) 인준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북한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에 ‘북한은 핵무기를 운반할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이란보다 미국을 더위협할수 있는 존재다."라는 대목을 주목해 볼 수 있다. 또한 북한은 COVID-19을 비롯 중국.러시아.이란등 테러분자들과 함께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등 17개의 미국정보관련 기관들을 총괄감독하는 美국가정보국(DNI)은 세계에서 뛰어난 정보power를 갖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존 랫크리프 지명자(R-Texas주,전하원의원)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적인 접근에 동의한다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와 대북제재가 맞교환이 될지에 대해 인준이 되면 폼페이오 장관과 외교적인것에 대해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북 비핵화협상이 언제일지모르지만 제재완화와 핵미사일포기를 놓고 선 포기냐 선 제재냐가 관건인데,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이행하며 주고 받을것인가에 고민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절대 먼저 핵미사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지난 미.북협상가들의 일치된 견해이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대북정보 수집능력에 대해 미국의 정보기관들은 북한을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식별력과 정보력을 갖고 있으며 대북 정보 수집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인준을 받은후 각 정보기관들의 정보수집 능력과 분석등의 향상을 위한 최우선적인 역량을 갖출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회의사당에서 보도하고 있는 Janne...
Janne Pak 2020.05.06
(4-29-2020) by: Janne Pak [누가 북한 정권을 잡던 상관없다. 미국은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CVID) 변함없이 강조할 것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국무부 브리핑룸에서 연설하고 있다. (4/29/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29일.현지) 국무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담당 유무에 관계없이 북한이 안전할 것이냐 더 위험할 것이냐(North Korea would be safer or more dangerous with or without Kim Jong-un in charge.)는 기자의 질문에: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임무는 동일하고 북한의 지도력과 관련하여 북한 내부에서 발생하는 일에 관계없이 미국의 사명은 동일하다고 말했다.(Our mission is the same. Regardless of what transpires inside of North Korea with respect to their leadership, our missions the same.) 또한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이 싱가포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한것 같이, 이는 완전히 비핵화되고 검증된(CVID) 북한의 비핵화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여전히 그 해결책을 희망하며 미국인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얻기 위해, 북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길을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사명은 북한에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더라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5일 FaxNews와의 인터뷰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언급한데에 대해 작금의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이나 잠적, 그리고 쿠테라등 어떠한 북한의 급변사태가 와도 미국의 대북 목표는 변함이 없다는걸 강조했다. 북한에 대한 정보아닌 정보가 난무하고 있는데 대해 특히 탈북자들의 추측성 첩보나 정보가 오히려 진실을 감춰버리게 하고있어 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어 특히 유의해야 될...
Janne Pak 2020.04.29
(4-27-2020) [Korean-English version] by: Janne Pak "The S.Korea should no longer hide about Kim Jong-un's potential! President Trump said-"I can't talk about it now." @Trump대통령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기자회견중 기자의 북한 김정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4/27/2020). 관련 유튜브 보기(Please click here): https://www.youtube.com/watch?v=cSOF_dLzgZQ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이 끊임없이 난무한 가운데, 김정은에 대한 정보를 누가누가 잘 알고있나 경쟁하듯 엉뚱한 소식부터 시작해 그럴만한 정보들이 판을 치고 있다. 마치 정보 contest를 하는 것 같다. who knows the information about Kim Jong-un, who competes with who knows the information? It's like having an information contest. 만약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평양이 불안해 김정은이 원산에 있다면 그들의 위대한 지도자가 인민들을 돌보지 않고 본인만 살기 위해 피신한 그자체가 국가통수권자로서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다. 세계의 지도자들이 연일 자국민을 위해 위훰을 무릅쓰고 코로나 바이러스사태의 위기를 해결하기위해 전두지휘하고 있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매일 기자들과 브리핑을 하는 것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If Kim Jong-un is in Won-san because Pyongyang is uneasy due to the corona virus, North Korean great leader, who flees to live only for himself without caring for the people, is disqualified as a great leader. Leaders around the world are leading the way to tackle the crisis of the corona virus crisis every day for their own people, especially...
Janne Pak 2020.04.29
(4-24-2020) [Special Edition] by: Janne Pak [Korean-English version] “한국만 모르는 북한 김정은 신변이상설! Only S.Korea didn't know the truth about Kim Jong-un. [문재인 정권이 청와대에 설치한 남.북 직통전화는 무용지물! Why can't S.Korea call Kim? Is North Korea reorganizing power? 김정은이 얼굴없는 메시지, 행동않는 외교는 넌센스 일뿐!.] "Kim Jong-un's faceless message and unusual dipomatic gestures are bound to doubt!.- It is nonsense. 코로나 바이러스 Pandemic으로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에 대한 보도가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사망.급사.뇌사상태등 일파만파 사실이든 아니든 경쟁하듯 보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건강이상설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 (백악관 브리핑룸 4/23/2020)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코로나 바이러스 Task Force팀과의 기자들과 가진 백악관 브리핑에서‘김정은 건강이상설’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며 일축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국무성브리핑에서 김정은 건강이성설에 관한 질문에 답하고 있다.(4/22/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국무성 브리핑과 Fox new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대통령과 같은 페이지 라고 말하면서, “만일 김정은이 유고시 김여정에게 정권이 넘어간다면?”이란 기자의 질문에 “북한에 어느 정권이 들어서던 상관없이 미국은 반드시 북한에 비핵화를 요구할 것이다. 그리고 제재(sanction) 역시 변함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방부는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비해서 쉴샐틈 없는 국가안보에 적극 집중하며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은 세계 최강국이며 모든 정보를 쥐고 있다. 이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에 관한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않고 ‘무시전략’으로 일축한 것은 최고의 전략적인 정답일수 있다. 미국의 ‘무시전략’은 북한으로...
Janne Pak 2020.04.25
(4-20-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브리핑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Task Force팀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의 질문에 한국산 test kit이 도착한데 대해 감사하지만, 한국과의 방위비 분담금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은 부자나라이며 충분히 방위비를 더 낼수 있는 나라라고 추켜세우면서, 미국은 여태까지 동맹국으로서 한국의 안보를 지켜왔듯이 한국도 동맹국이 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서 한국정부가 제안한 13%증액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거절했다고 말하며 미국이 원하는 숫자에 대해 양보없슴을 내비췄다. @Esper 국방장관이 본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국방부 브리핑룸) Esper 국방부 장관도 지난 14일 국방부(Pentagon) 브리핑에서 본 기자의 질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열에 필요한 한국산 test kit이 미국에 보내진데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가 이런 위기 상황에서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Pandemic COVID-19에 관해서는 서로 협력하고 문제를 share 할 수는 있지만 한국과 방위비 분담금과는 별개라는 의미를 부여했고, 한국은 증액을 충분히 감당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부자나라라며 미국의 양보를 일축했다. @Esper 국방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는 Janne Pak(제니 박)기자. _Pentagon 브리핑룸_ 앞으로 한국과 미국 두 나라중에 누군가는 양보를 하지 않는한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은 험한 가시밭길을 걸을수 있을 것 같은 예상이 든다. 한.미동맹관계에 봄은 언제 오는가! 매서운 겨울로 다시 돌아가질 말아야 할텐데!! by: Janne Pak (White House & Pentagon Correspondent) All Copy...
Janne Pak 2020.04.22
(4-10-11-2020)    [Exact News]      by:   Janne Pak [Department of Defense, First DoD Defense Production Act Title3 COVID-19 Project approval from the White House Task Force.] @Esper 미국방장관. 미국방부는 10일 저녁 백악관 테스크 포스로 부터 COVID-19에 대응하는 국방부의 DPA 타이틀 3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초의 DoD 국방 생산 법 타이틀 3 COVID-19 프로젝트는 $133 million(1 억 3 천 5 백만 달러)의 투자로 향후 90 일 동안 미국의 N95 마스크 생산량이 39 million 이상 증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133 million(1 억 3 천 3 백만 달러) 프로젝트는 이 당국이 사용하여 향후 90 일 동안 N95 마스크의 국내 생산 능력을 3 천 9백만 이상으로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생산량 증가는 미국 정부가 국가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장기적인 산업 역량을 갖추게 할 것이다. 또한 회사 이름을 포함한 추가 세부 사항은 계약이 체결되는 날에 제공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방부(Pentagon) 청사.(view of Pentagon) "First DoD Defense Production Act Title 3 COVID-19 project: $133 million investment will increase U.S. domestic N95 mask production by over 39 million over the next 90 days "On the evening of April 10, the Department of Defense received approval from the White House Task Force to execute the first DPA Title 3 project responding to COVID-19. The $133 million...
Janne Pak 202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