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2019) [Special]   by:  Janne Pak @백악관 의장대가 아베총리를 환영하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South gate. 4/26/2019 (Janne Pak ) 지난 26일 Shinzo 아베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다. 아베 총리는 숙소인 브레어 하우스에서 4시 15분 출발, 아베 총리를 태운 1호 차량은 백악관을 향해 South gate로 진입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백악관 의장대의 환영을 받았다. @백악관 의장대가 아베총리를 환영하며 차량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South gate. 4/26/2019 (Janne Pak ) 지난 4월 11일 문재인 대통령은 똑같은 official working visit 방문 목적이 같았지만, 백악관의 일본 아베 총리의 이번 방문을 영접하는 격식이 현저히 달랐다. 우선 차량이 gate를 향해 백악관을 들어올 때부터 의장대의 환영을 받고 입성한 것과 문재인 대통령은 다른 gate(west gate)를 통해 의장대의 환영도 받지 못했다. @백악관 의장대의 환영속에 백악관 집무실에 도착한 아베총리를 맞이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4/26/2019 (Janne Pak ) 또한, 영부인인 Akie 여사와 멜라니아 여사는 함께 워싱턴 Monument를 방문했고 멜라니아 여사의 49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디너를 양국 정상들은 함께 했다. 일본 아베 총리의 영부인(Akie)이 소리 없는 조용한 모습의 내조로 지난번 문 대통령 부인이 학교를 방문해 미국 학생들 앞에서 춤추는 액션을 보이며 까불어대는 품격 없는 모습과는 대조적인 면을 보여줬다는 것이 이곳 외신기자들의 취재 뒷이야기다. 워싱턴의 외신기자들은 다른 나라 정상들의 영부인들은 정상들과 동행을 했는지도 모르게 없는 듯 있는 그런 외교를 하는 데...
Janne Pak(박금자) 2019.04.29
(4-15-2019) [한.미 정상회담 분석]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영빈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등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문재인 대통령. ( 사진=연합뉴스) 4.11 한미 정상회담은 단독 회담이 실종된 회담이다. 회담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9시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그리고 Pence 부통령이 브레이어 하우스(숙소)에 있는 문 대통령을 찾아가 만나서 양국 정상이 상의할 의제를 놓고 재확인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FFVD에 관해 변함없다 는걸 밝혔으며, 볼턴 안보보좌관과 Pence 부통령도 제재는 계속 유지 될 것이며, 문 재인이 제안하는 '굳 이너프 딜'에대해서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고 무시해 버렸다. 또한 문 대통령이 주장하는 '굿 이너프 딜'과 톱다운 방식의 협상에 대해 확답을 피하면서 '북한에 대해 협상의 문이 열려 있다.'고만 전했다. 이번 정상회담의 핵심은 미국이 북한에 대해 첫째, FFVD를 변함없이 진행할 것, 둘째 제재 해제는 없다, 셋째, 3차 미·북협상 서두르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옳은 협상을 위해서는 회담을 서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Big deal 협상은 북한의 핵무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최적격의 협상이다. 라고 말했다. Oval Office 에서 회담전 트럼프 대통령과 문대통령이 기자들앞에서 악수하고있다.(4/11/2019) 국무성과 백악관 고위 관리들은 미국과 북한의 핵 협상의 주도권은 미국이 가지고 있는데, 왜 문 재인이 톱다운 형식을 반영하라고 주장하고 있는지 불쾌해 하고 있다. 톱다운 형식은 김정은이와 문 재인이 주장한 협상 형식이므로 자칫 문재인의 남·북 공조로 비핵화 중재자 역할에...
Janne Pak(박금자) 2019.04.20
(4-07-2019) [Special] -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이 반드시 배워야 할 대목..!- [단 한 명의 군인이 적지에서 전사를 한다 해도 美 합중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에서 운구가 미국에 도착하면 어김없이 마중 나가 전사자 운구 앞에 겸허히 고개 숙이며, 나라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한 군인의 명예로운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 Soldiers live in honor and die in honor. The Soldier is our hero. 명예의 영웅 훈장을 수여하며, 죽어서도 군인의 명예를 지켜준 미국 대통령. 한국, 현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이 반드시 본받아야 할 대목이다.] 백악관에서 취재중인 제니 박 기자. 지난 27일 백악관 East Room에서는 명예의 훈장 메달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메달수여식에는 Pence 부통령을 비롯해 존 볼톤 백악관 안보보좌관, 그리고 Dunford 합참의장, 美 의회 상, 하원 의원들 그리고 백악관 고위관리와 군 수뇌부 고위 인사 등 43명이 총출동해 메달수여식에 참석했다. (Medal of Honor)명예의 훈장 수여식에서 연설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East Room. 3/27/19.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훈장 수여식에서 우리(미국)는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이 있었기에 가장 자랑스럽다며 미군의 희생은 절대 헛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명예의 매달 훈장은 2007년 1월 이라크에서 자살폭탄에 의해 미군 3명을 구하고 장렬히 산화한 Staff Sergeant(중사). Travis. Atkins에게 수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Atkins 중사의 아들 Trevor에게 훈장을 수여하면서, ‘당신의 아버지는 훌륭했다. 본인의 생명을 희생해 가면서 다른 3명의 군인의 생명을 구했고 또한 나라를 위해 기꺼이 당신의 목숨을 바쳤다.”라며 감성 어린 메시지를...
Janne Pak(박금자) 2019.04.10
4-02-2019) [live 뉴스] [지금 당장(soon) 무슨 일이 일어나도 실전을 할 준비태세가 되어있어야 한다. 폼페이오 국무장관, 외교적 노력 한계에 도달할 경우, 군에 대해 만반의 태세 강조, 결코 긴장을 풀어서는 안 돼]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사진=연합)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은 지난 1일(월) 펜실베니아의 Carlisle 에 있는 U.S. Army WarCollege (美 육군 전쟁대학)에서 연설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美 육군 전쟁대학에서 연설 중 한 육군 중위로부터 “ 국무장관님의 Soon(당장)이란 말의 뜻은 무슨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폼페이오 장관은 “바로 이 시간 3:00 PM 이후 24/7 즉 한 주 동안 24시간 안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군은 대비해야 한다.”라고 대답했다. 폼페이오 장관의 육군 전쟁대학에서 한 연설은 이례적이었다. 통상적으로 美 국방장관이 방문을 해서 연설을 해 왔지만, 국무장관이 방문 연설한 것은 드문 일이다. 하노이 미·북 핵 협상이 결렬된 이후 미국은 외교적 노력도 계속하고 있지만 강한 군사적인 힘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미국의 의회와 정책가, 전문가, 언론들의 의중을 백악관과 국무성은 깊이 반영하고 있다고 본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육군 전쟁대학을 방문 후 펜실베니아의 지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북 회담이 몇 달 안에 열릴 가능성을 시사했고, 북한이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 즉‘Big deal'을 위해 나온다면 북한의 미래는 밝을 것.” 이라 언급했다. 오늘(2일, 현지시각) 국무성 정례브리핑에서 필자는 Palladino 부대변인에게 폼페이오 장관의 발언에 대해 확인하는 질문을 했다. 질문 (제니 박) Yesterday, Secretary Pompeo mentioned optimistically about...
Janne Pak(박금자) 2019.04.06
(3-21-2019) Special -산소 호흡기 수명 다한 김정은 백기 들 때 됐다.- [美 상원의원들이 연일 ‘대북제재 강력히 이행하라’ 촉구하고 나섰다.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은 “북한이 다시 핵·미사일 실험을 재개한다면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인내를 실험한 결과가 될 것이며 북한은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오늘 (20일, 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Lima, Ohio에 있는 육군 탱크 공장을 방문하기 위해 South lawn에 대기 중인 Marine One(마린 원) 전용헬기를 타기 위해 집무실에서 나와 대기하고 있던 백악관 출입 기자들에게 다가왔다. .필자(제니 박)의 뒤로 백악관 기자들에게 손 흔들며 Marine One을 타기위해 걸어가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South lawn. 3/20/2019.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Mueller 보고서, 중국 관세 등, 가짜뉴스 및 부정적 보도 등에 대해 언론매체에 대해 우려스러움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Marine One 전용기를 타러 가는가 했더니 진로를 바꿔 필자가 서 있는 곳으로 다가왔다. 트럼프 대통령과 필자는 행운의 악수를 가졌고 필자는 트럼프 대통령과 손을 잡고 악수를 하는 동안 북한 문제에 대해 질문을 했다. 전용기인 Marine One을 타기전 필자(제니 박)에게 다가와 악수를 하며 북한문제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대통령. 3/20/19. 백악관 South lawn. Q. 제니 박= Mr. President What do you think about North Korea. (대통령님, 북한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A. Trump 대통령= We have a good relationship. (우리는 좋은 관계다.) Q, 제니 박= Is there a plan to re-negotiate with North Korea?...
Janne Pak(박금자) 2019.03.26
(3-13-2019) [Special 논단]. [“하노이 미.북협상 결렬은 ‘미 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이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의 결정이 아니다.“ 국무성 Palladino 부대변인이 밝혔다.] 지난 2월 28일 하노이 미.북 협상에서 회담이 결렬되기전 확대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 3월 12일(현지) 미 국무성 정례브리핑에서는 최근 한국의 전 통일부장관이었던 정세현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볼턴에게 “ 매우 재수없는 사람”이라고 발언한데 대해 YTN과 체널 A가 보도 한데 대한 미국의 입장을 밝혔다. Polladino 부대변인은 필자의 질문에 “이번 하노이 미.북 협상에서 미국을 위한 주도는 미국 대통령이고 이번 협상 결렬의 결정권자는 바로 미국의 대통령(트럼프 대통령) 이었다.”고 답변했다. 3월 12일 State Department Briefing에서 Palladino부대변인에게 질문하고 있는 Janne Pak(제니 박)기자. 질문: (제니 박): reported by he South Korean channel A News, the former unification minister of South Korea, Jeong Se-hyun, said that the United States National Security Advisor John Bolton is "a very unlucky person". I think the insulting language about John Bolton is a blasphemy against the American people. How do U.S. react diplomatically? (한국의 체널 A방송 보도에 의하면,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매우 재수없는 사람”이라 말했다. 존 볼턴에 대한 모욕적인 언어는 곧 미국 국민들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한다. 이에 대해 미국은 외교적 대응을 어떻게 할것인가?) 답변: (Palladino부대변인): Yeah, I haven't seen that report-(아직 그 보도를 보지...
Janne Pak(박금자) 2019.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