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2-2021) by: Janne Pak @(우)국무성 브리핑에서 Price 대변인이 답변하고 있다./ (좌)Janne Pak 기자.(7/22/2021) 미국이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가운데 Wendy Sherman 미 국무부 차관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해 외교 안보 통일의 최고위층과 접촉을 하고 있다. Sherman 차관은 이번 주말에는 중국을 방문하여 미.중간의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논할 것이며 미.중간의 패권 경쟁이 깊은 가운데라도 특히 북한의 핵 및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과 위협적인 활동이 제기하는 도전과제와 관련하여 서로 공동 인식 즉 미국과 어느 정도 일치하는 영역에서는 최소한 중국과 논의 할 여지가 있다고 미 국무성 Price 대변인이 오늘(22일, 현지) 브리핑에서 밝혔다. @Janne Pak 기자가 Price 대변인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국무성 브리핑 룸, 7/22/2021)vow. 본 기자는 오늘(22일, 현지) 국무성 브리핑에서 Price 대변인에게 한국과 북한 그리고 중국에 관한 이슈에 대해 질문을 했다. Watch this video: 질문:(Janne Pak): 최근 대변인이 지난 브리핑에서 북한문제에 관해 중국이 영향력이 있다는 말을 했다. 아시다시피 중국은 북한과 전략적인 관계다. 그리고 중국은 미.중간의 패권 경쟁에서 북한을 전략적인 카드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을 완전하게 도와주지는 않을것이다. 미국은 중국이 북한 핵문제 해결을 해 줄것이라고 어떤 기대를 하고 있는가? 또는 미국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tool)가 중국이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다른 도구(tool)가 있느냐? 답변:(Price 대변인): 중국과의 관계가 압도적으로 경쟁적인 관계라고 반복해서 말하고자 한다. 그러나 우리(미국)의 이익을 위해 중국과 협력을 추구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중국과 결코 동일한...
Janne Pak 2021.07.23
(7-16-2021) by: Janne Pak @바이든 대통령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백악관 사우스롼에서)/ Janne Pak기자 보도. 미국이 백신접종에 대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어른들)은 거의 99.9% 백신 접종을 완료했지만 젊은층의 백신 접종에 대한 불신으로 아직 백신을 맞지 않아 델타 백신으로 번질경우 다른 사람들에게 치명타를 입힐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최근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의 사망이 크다고 보도됐다. (Watch this Video):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16일,현지) 주말을 보내기 위해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스로 향하기전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전용기인 마린 원(Marine One)을 타기 위해 나서면서 대기중인 기자들에 닥아와 질문을 받았다.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페이스 북과 같은 플랫폼에 보내는 메시지가 무엇이냐?"는 NBC 기자의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 "내 말은 우리가 가진 유일한 전염병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들 입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다른 플랫폼에 퍼진 오보에 대해 일축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최근 백신 접종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접종을 권유하면서 접종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안전하게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백신접종이야 말로 Pandemic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길 임을 시사했다. 특히 젊은층의 백신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백신접종이 더디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들로 인해 백신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마져 공포속에 살아야 하는 우려스런 상황을 볼때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이야 말로 살인적 행위를 하고 있다고 볼수있다. 하루속히 온 미국인들이 백신접종을 완료하여 새로운 미국,...
Janne Pak 2021.07.19
(7-14-2021) by: Janne Pak @Kirby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이 브리핑에서 Janne Pak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7-14-2021). @Janne Pak기자가 Kirby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7-14-2021). 미국은 지금 다른 지역에서의 다각적인 연합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흑해(Black Sea) 에서의 미해군과의 해상 훈련을 비롯 서너개의 훈련이 메드리로 전개되고 있다. 세계에서 미국의 힘을 잃지 않기 위해 끊임없는 훈련이 필요하다. Please Watch: 오는 8월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앞두고 한국과 미국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자는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지난 1월 청와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의 연합훈련 재개에 대한 질문에 “북한 김정은과 상의해 결정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로 인해 일파만파 여론의 매를 맞기도 했다. 한.미 연합군사 훈련은 방어적 훈련이다. 즉 한반도 유사시 북한 김정은의 도발에 방어적 대응을 하기 위한 국가안보를 위해 미국과 협력하여 적의 도발을 전멸시키기 위한 방어적 훈련을 김정은이 반발한다고 해서 김정은의 눈치를 살피느라, 훈련을 중단, 축소 한다면 결국 김정은의 오판은 실행으로 옮겨 질 수밖에 없는 리스크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은 한.미 동맹을 원한다. 하지만 작금의 문재인 정권을 비롯해서 사회주의 이념과 사상에 물들어 있는 좌클릭 국민들만이 반미를 외치고 있다. 미국이 알아야 할 것은 반미 구호와 미군 철수를 외치고 있는 자 들이 한국 국민의 거의 극소수일 뿐이라는 것이다. 대다수의 한국 국민들은 지속적인 한.미 연합 군사 훈련을 원한다. 강력한 미국의 군사력과 힘은 김정은이 함부로 오판할수...
Janne Pak 2021.07.18
(7-09-2021) by: Janne Pak [미국, 러시아에 렌섬웨어 공격에 분명한 경고와 북한의 사이버헤킹에 대한 미 국무성의 엄중한 경고도 한몫] @바이든 대통령이 9일 백악관 State Dining Room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하기에 앞서 연설 하고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9일(금, 현지) 미국 경제 경쟁을 촉진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기 위해 백악관 State Dining Room에서 연설을 하면서 최근 러시아의 미국에 대한 ransomware(렌섬웨어) 공격에 관한 질문을 받고, 렌섬웨어가 러시아의 행동이라는걸 알고 있으며 러시아의 스폰서로 이런 행동이 가해지고 있음을 분명히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미국의 경제는 21세게 중국과 다른 나라들과의 경쟁에서 미국의 민주주의와 미국 국민이 진정으로 자신의 나라를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모두 에게 완전하고 공정한 기회를 준다고 생각해 봐라, 그것이 바로 내가 하려는 일이다.“고 말했다. 또한 군인 가족들의 이동문제 대해 그들이 이곳 저곳으로 이동을 자주하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점 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지만 이제는 그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라고 말하며, 본인들이 살던 주에서 다른 주로 이동을 할 시 발생되는 전문적인 라이센스등을 다시 발급하기위해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 가족들이 경제적등 마음고생이 많았다는걸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행정명령에는 이런 일들을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설이 마지막에 한 기자의 러시아의 렌섬웨어 공격에 대해: “오늘 바이든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에 전화통화를 한데 대해 어떤 응답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바이든 대통령은“푸틴에게 저는 분명히 말했다. 미국은 렌섬웨어가 러시아 땅에서 일어났고 그가...
Janne Pak 2021.07.11
(6-14-2021) by:Janne Pak “일본은 왜 한국을 견제해야 하는가!!”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7개국 정상들과 유럽연합 대표가 영국,콘월 카비스 베이에서 함께. 영국 카비스 베이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G7 정상회의를 보면서 G7 정상회의 이대로 가야하나? 하는 회의감이 든다. 이번 G7 회의 개최국인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의장국인 자격으로 한국과 인도 호주를 초대했다. 보리스 존슨 총리는 민주주의 및 기술에서 앞서나가는 나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유럽 연합 집행위원장 및 3개국의 정상들을 초대한 것이다. G7국가와 초대된 나라들의 정상들은 민주주의 체제에서 살고 있는 세계인의 60%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G7정상회의 주최국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우).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한국을 정식 회원국으로 하는 G10 정상회의로 확대하자는 회원국들의 의견에 반대를 한 일본의 저의에 대해 분개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은 사사건건 한국을 견제하는 역할을 하며 아시아에서 일본의 위상을 높이려는 이기적인 심보가 엿보인다. G7이나 G10에서 유일한 아시아국가의 위상을 과시하려는 속셈이다. 일본의 이 같은 행태에 대해 비록 현재 문재인 정권이 밉다고 하지만, 앞으로 한국에 다른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한국의 위상만큼은 국제사회에서 뒤지지 말아야 하며 G7 선진국에 한국도 경제적으로 밀리지 않는 나라임을 보여줘야 한다. 일본은 미국과 한국이 가까이 지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역시 ‘쪽발이‘의 본성을 두러내고 있다. 이번 G7 정상회의에서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이 성사되지 않았고 만찬장에서 만난 스가 총리에게 먼저 다가간 문재인이 2분동안 얘기 외에는 한.일 양자회담도 역시 불발됐다. 일본의 스가...
Janne Pak 2021.06.15
(6-10-2021) by: Janne Pak @데니스 Crall중장/ Janne Pak기자/ Kirby국방부 수석대변인                                 미국과 한국 일본 3국 동맹이 참여하는 ‘Red Flag'(레드 플래그)훈련이 오늘(10일, 현지) 알레스카에서 시작한다. 이 훈련은 다국적 연합 공군훈련이며 지난 3년 동안 한국이 참여하지 않았던 훈련으로서 이번에 한.미.일본이 다시 함께 훈련에 참여 한다는데 의미가 깊다. ‘레드 플래그’ 훈련은 미 태평양 공군이 직접 주관하고 한국공군과 일본 항공 자위대가 미공군과 함께 가상 적기 모의 격추 훈련등을 실시하며 다각적인 공중전투 상황과 같은 실전 훈련을 습득함으로서 전투 준비 테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훈련에는 미국의 첨단 전투기가 모두 동원된다. 최근 북한은 레드 플래그 훈련을 맹 비난한데 대한 본 기자의 질문에 대해 Kirby 대변인은 이 훈련은 미국의 연례적인 훈련이라고 일축했다. 본기자는 이미 6월4일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10일에 있을 "Red Flag"훈련에 대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에게 질문을 했다. Q: (Janne Pak): I think you know already that North Korea criticized the U.S. conduct of Red Flag joint air force exercise in Alaska nest week. There's also South Korea and Japan participating in this exercise. Do you have any comment on this? (아시다시피 북한이 미국과 한국. 일본이 참여하는 ‘레드 플래그’훈련을 비난했다. 이것에 대해 논평을 부탁한다.) A: (Kirby 국방부 수석대변인): (I'm not giong to...
Janne Pak 2021.06.11
(6-07-2021) by: Janne Pak @답변하고 있는 Sullivan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우). Janne Pak기자(좌).(6-07-2021).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후 처음 외국 방문길에 오른다. 오는 6월 10일 영국 Cornwall에서 개최 되는 G7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14일 NATO Summit 그리고 미국과 EU 정상회의, 러시아 푸틴 대통령과 스위스 제네바에서의 정상회담등 각국 정상들과의 마라톤 회담을 앞두고 있다. 이번 G7 회담에서는 COVID 19, 환경문제 중국과 러시아의 사이버 문제등 다양한 현안문제를 다루며 특히 경제.안보이슈에 관해서도 논의를 할 것이라고 설리번(Sullivan)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오늘(7일, 현지) 백악관 브리핑에서 밝혔다. G7 정상회의에 관한 백악관 브리핑에서 설리번 안보 보좌관은 본 기자의 한.미.일 3자 정상회담에 대한 질문에: Q:(Janne Pak):   Regarding the North Korea issues, is there a possibility of U.S. and South Korea, Japan trilateral meeting at the G7, and you'll be discussing with the North Koren issues? (북한문제에 관해 G7에서 한.미.일 3자 회담 가능성이 있느냐? 그리고 회담에서 북한문제에 관해 논의를 할 것이냐?) A:(Sullivan, 국가안보 보좌관):   We don't currently have a trilateral scheduled between the U.S., Japan, and South Korea, but I will tell you there's a possibility for virtually anything in these small spaces where you have just a -you know, in this case, 10 or 12 leaders in person there in Cornwall. But there's nothing currently on the schedule. (우리는 현재 한국.미국.일본 사이의 3자...
Janne Pak 2021.06.08
(5-21-2021) by: Janne Pak @한.미 정상회담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Biden 대통령과 한국의 문대통령.(East Room).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후 두번째 정상회담을 한국 정상과 가졌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확대 정상회담등 단독회담도 가졌다. 회담후 두 정상은 East Room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회담 결과를 발표했다. 공동성면서에는 두 정상은 북핵문제의 완전 비핵화와 미사일 지침 해제, 백신 협력등 중요한 문제들에 합의를 도출했다고 발표했다. 공동성명에 명시되지는 않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문재인에게 단독으로 할 말을 많이 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권문제도 짚었었고, 노출되지 않는 의제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어서 확대 회담을 가지면서 양국의 외교 안보 수장등 관료들이 합류하면서 회의는 더욱 진지해 지고 의논할 소재가 많아져서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고 전해졌다. @확대회담을 이어가고 있는 한.미 양국 정상들과 참모들. Biden 대통령이 이끌고 있다. 이번 정상 회담에서 보이는 것만 보고 보도하고 있는 한국 언론들의 정상회담 평가는 모두 긍적적인 평가로 포장하고 있지만 사실상 깊이 들여다 보면 아직도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많이 남아 있다. 이번 미국 방문에서 한국이 얻은건 백신 협력과 55만 한국군 병사들에게 미국이 백신을 접종할수 있도록 공급하겠다는 것, 한국의 미사일 지침 완화등이다. 북한 핵문제에 있어서는 아직도 해법을 찾지 못한 상태다. 바이든 대통령은 미.북 대화에 있어 비핵화를 전제로 만날수 있지만 실질적인 개요가 없다면 만나지 않을것이라고 일축했다. 미국은 북한과의 대화를 서둘지 않을것이며, 북한에 대한 제제는 여전히 존재할 것이고 먼저 북한에 주지 않을것이며 대화를...
Janne Pak 2021.05.25
(4-28-2021) by: Janne Pak @미 의회 합동연설을 하고 있는 Biden 대통령.(미 국회의사당 4-28-2021). Biden 대통령이 취임후 백일을 기념하기 위한 의회 합동연설(President Biden Addresses a Joint Session of Congress)이 28일 밤 9시 워싱턴 DC 미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연설에는 펜데믹으로 인해 많은 국회의원들이 참석을 하지 못했다. 대부분의 공화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자리를 지켰다. 특히 미국 역사상 부통령과 의장이 여서이어서 Harris 부통령과 Pelosi 하원의장이 나란히 Biden 대통령이 연설하는 연단 뒤에 앉아 연설을 지켜봤다. @Biden 대통령의 연설 도중 국회의원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다.(미 국회의사당-4/28/2021). Biden 대통령은 연설을 하는 도중 여러차례 의원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대부분의 민주당 의원들의 기립 박수였다. 한 국회의원(이름 생략)은 졸음을 참지 못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live 생방송 TV에 그대로 비춰져 중계되어 나오는 바람에 기자들의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다. Biden 행정부의 100일 동안의 평가라기 보다 100동안 얼마나 많은 일을 했으며 또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지에 대한 미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자리였기도 하다. 이번 Biden 대통령의 미 의회 합동연설에서 한국이 눈여겨 볼수 있는 대목은 Biden 대통령의 외교.안보 정책이다. Biden 대통령은 “북한과 이란은 위협적인 존재이며 특히 북한 핵 개발은 세계와 미국을 위협하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동맹과 긴밀히 협력하여 억지력과 외교로서 해결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Biden 대통령은 대통령 후보시절 선거연설에서 “폭군과 독재자를 포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힌바...
Janne Pak 2021.04.29
(4-27-2021) by: Janne Pak @백악관에서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 기자. 대통령을 잘못 뽑아 국민이 애를 먹고 불이익을 당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이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라는 자는 온 세계에서 찾아 볼수 없는 이상한 대통령이다. 대통령을 뽑아준 자국민은 뒷전에 두고 북한 김정은에만 호의를 배푼다. 자나깨나 북한 김정은을 어떻게 기쁘게 해 줄까 궁리하면서 국민들이 신음하는 소리는 귀를 막아 버리고 입을 틀어 막는다. 바로 작금의 한국의 진풍경이다. 온 세계 리더가 국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위해 외교등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문재인만 태평이다. 하기야 코로나 펜데믹으로 국민들을 억압하고 표현의 자유를 막아 정치적 이익을 본 탓인지 문재인 정권에게는 펜데믹이 영원히 존재하고 있기를 바라는 모양새다. 아무리 사상적 이념이 다르다고 해도 펜데믹을 이용하는 좌파 정치꾼들의 속셈이 만 천하에 들어나 결국은 그들의 목숨도 멀지 않았다.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변함없이 잘 관리 유지했으면 미국도 백신을 한국에 지원하는데 협력을 다 했을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 정부는 표면으로는 한.미 동맹이 든든하다는 것처럼 보이게 하지만 실상은 중국과의 관계가 미국보다 강한 관계를 맺고 있어 문재인의 양다리 외교가 파탄날 지경이다. 쿼드(Quad)에 가입도 하지 않는 동맹을 미국이 좋아 할리 없다. 백신 부족으로 온 국민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든든한 동맹인 미국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 할 때다. 그렇지만 미국의 분위기는 싸늘하다. 쿼드에도 한국이 가입을 꺼려 하며 중국 눈치만 살피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마냥 베풀고 싶은 마음이 없을 것이다. 애궂은 한국 국민들만 속이...
Janne Pak 202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