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2019) [Special] by: Janne Pak [문재인 정부,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총 겨누고 성조기 불태우는 집회 시위자에도 법적 책임 물어야 한다.(미국 '국기 보호법)]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총을 겨누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좌파 종북세력들. (In front of the U.S. Embassy in Seoul, North Korea's leftist forces are showing guns to President Trump.) @종북 좌파세력들의 인천 맥아더동상에 불을 지르고, 미군철수를 외치고있다. 이들의 적은 누구인가? (은혜를 원수로 갚고있나!) (The South Korean radical group set fire to the status of MacArthur in Incheon. They are calling out to withdraw U.S.troops) 좌파들이 하는 집회는 정당성을 부여하고, 합리적 투쟁을 하고 있는 우파들의 집회는 폭력배를 동원해 칼자루를 휘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검찰 하수인들이 국제적인 표적이 되어있다. 동맹국의 성조기는 불태워지고 짓밟혀도 되고, 적국인 인공기는 불태우면 안되는 법의 이중적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 검찰은 각성해야한다. 세계의 언론이 지켜보고 있다. @표현 ,집회의 자유는 자유우파에게도 적용해야하고 법의 중용을 지켜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지켜야한다. (대검찰청 전경). 최근 한국 검찰이 정당 의정활동을 하는 국회의원을 집회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어느나라 법에도 국회의원의 정당활동에 대한 탄압은 없다.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국민들의 애절한 부르짖음도 무색한체 경찰과 폭력배를 동원해 짓밟아버리는 무작스런 서울시장과 문재인정권의 법집행자들은 적페청산이라는 이름하에 미친듯이 칼춤을 추고 있다못해 마구잡이식 구속, 기소를 일삼고 있다. @광화문에 천막당사를 폭력배와 엄청난 경찰인원을 동원해 무차별하게...
Janne Pak 2019.07.31
(7-21-2019) [Special] by: Janne Pak -문재인이 가짜 대통령(fake president) 이라는걸 워싱턴의 외신기자들도 알아 버렸다.- 광화문, 좌파일당 자리 깔아주려고 태극기 애국시민 내쫓고 있나?? 작금의 한국언론과 좌파정권의 행태가 온세계를 경악하게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 역할을 하고 있는 언론의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2년이 넘도록 오직 태극기와 성조기만을 들고 과격한 행동없이 억울함을 호소하는 민초들의 이유있는 선량한 저항을 언론과 좌파정부는 왜 외면하고 있는가! 세월호 천막과 좌파들 시위대는 눈감아 주고 왜 진실한 진상규명은 하지 않으려고 하는가! 분명히 법형평성에 어긋난다. @합리적인 저항, 문재인정권은 하루빨리 진상규명에 응해야한다. 세계가 청와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이 무력으로 텐트 철거에 혈안이 되어있는것은 바로 그들의 치부가 들어나 온세계가 경악할까봐 두려운 것이다. 문정권은 비굴한 공권력을 동원해 텐트철거를 하기전에 반드시 진상규명과 정부차원의 수사부터 먼저해야함이 마땅하다. 2017년 3.10 박근혜대통령을 무자비하게 인신공격해 한 여성의 인권을 무자비하게 짓밟아 버린 한국의 언론들! 그리고 언론보도가 사실인냥 보도에 의해 탄핵결정을 내린 헌법재판소! 이들이 과연 올바른 판단을 할수 있는 지능을 가졌다고 누가 말할수 있겠는가! 세계의 비웃음이 되어버린 한국의 법치는 이미 죽은시체에 불과할 뿐이다. 그 당시 태극기를 든 민초들이 거리로 나와 울부짖으며 ‘탄핵무효‘를 외치다가 경찰 공권력에 의해 무참히 희생되었다. 5명사망 79명 부상등 비폭력으로 몸부림치며 울분을 토했던 이들에게 좌파(문재인)정부는 귀중한 생명을 가차없이 짓밟아 버렸다. @박원순이 공권력 동원 진상규명을 위해 설치한 텐트를 무자비하게 짓밟고, 애국시민들의 가슴이 또한번의 대못을 박고있다. 목숨도 아까와 하지않고 진실과...
Janne Pak 2019.07.21
(7-06-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6월 30일 한.미 정상회담은 실종됐지만, 사실상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앞에 백기들고 나왔다. 남은건 김정은이 미국이 원하는 비핵화의 로드맵을 따르는 것이 관건. “비핵화 할때까지 제재이완은 없다.” @1박2일간의 방한을 마치고 에어포스 원에 오르기전 오산공군비행장에서 미군장병들에게 환호를 받고있는 트럼프 대통령.(6/30/2019). 지난 6월 30일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차 서울을 방문, 문재인과 만나 정상회담을 가졌다. 하지만 양국정상들의 만남과 회담에 대한 내용은 실종되었고, 회담을 마치고 트럼프 대통령이 판문점으로 가서 북한 김정은을 만나는 장면은 온세계 톱뉴스로 도배해 버렸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의 판문점에서의 만남과 48분동안의 단독대화에 대해 한반도 전문가 그리고 언론들의 분석은 다양하다. 물론 여러각도에서 보는 생각들은 다양할 수밖에 없다.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은 문재인과 정상회담을 위해서라기 보다, 이미 비밀리에 계획된 작전이었다. 바로 김정은과의 판문점 만남 때문에 한국을 방문한것이었다해도 무리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갑작스런 만남이 이루어 졌다고 언론들은 보도했다. 문재인이 과연 사전에 이 만남을 알고 있었느냐는 것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1,2차 비핵화 협상에서 이미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판문점에서의 만남은 정상회담이라기 보다는 악수하고 헤어지려다가 48분간의 만남으로 대화를 이어나간 것이다. 후자는 과연 문재인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의 만남과 대화가 몇십분 이어지리라곤 몰랐을수 있다고 본다. 왜냐면 김정은이 최근 문재인이 중재자 역할에서 빠져라고 했는데 자존심 상하게 알릴수 없었고 또한 미국측에서도 북한과 direct(직접) 대화를 원했기 때문이다. 워싱턴은 이미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이의 서신을...
Janne Pak 2019.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