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9-2019) by; Janne Pak [美國의 한.미 연합공중군사훈련 연기 양보에도 불구하고 겁없이 달려드는 김정은의 행태에 미국이 노하고 있다. 비핵화는 커녕 적반하장인 김정은의 무모한 미국에 대한 도전의 마지막 종착역을 향하고 있다.] @델핀 로렌지나 필리핀  국방장관과 Mark 에스펄 미국방장관이 기자회견을 하고있다.(11-19-2019) 마닐라,Philippine. 19일(현지시간) Mark Esper 미국방장관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은 외교적 뒷받침의 일환으로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한데 대해 김정은이 평가 절하하고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미국으로부터 얻어내기 위해 갖은 비방을 하고 있다. 미국은 오늘 밤이라도 군사적 행동을 할 태세가 되어있다.”라고 말했다. 미 국방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미국이 계속 북한 김정은을 달래며 외교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한반도 안보를 위한 중요한 한.미 군사훈련을 양보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김정은이 교만하고 버릇없는 행동에 대해 경고를 하고 있다. 미 국무성의 한 관계자는 외교란 반드시 든든한 군사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온전하고 완전한 성과를 낼수있다고 말한다. 군사적 옵션이 없는 외교는 죽은거나 마찬가지며, 어느 바보가 군사적인 뒷받침없이 외교테이블에 편안히 나갈수 있느냐고 말한다. 미국의 선외교 후군사적옵션은 여전히 유효하다. 김정은을 스포일 하게 만든 한국의 문재인정권은 미국의 속마음을 파악해야만 한반도에 불어닥칠 perfect storm(완전한 폭풍)을 이겨낼수 있다. 겁 없는 김정은에게 당근보다 채칙이  필요할 날이 조만간 닥아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by; Janne Pak (The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Reserved Copy Rights: article,photo,video o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Janne Pak 2019.11.20
(11-07-2019) [Live News] by: Janne Pak https://www.youtube.com/watch?v=-XGkY5gAmY0&t=15s * 위의 VOW  Chanel을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ellyanne Conway(트럼프대통령 법률보좌, 공보수석)와 제니 박(백악관출입기자)의 Q and A.-  백악관영내에서 > 북한이 미.북회담을 하면서도 미사일과 방사포 발사를 하고 있는데 대해 미의회와 한반도 정책가 그리고 외신들의 반응은 부정적 견해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김정은에 대한 인내심이 곧 고갈되기 직전에 놓여있다.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내심을 갖고 비핵화를 기대하고 있는데에 대한 확실한 행동을 보여야 할 때다. 김정은이 상황판단의 착오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향방을 이용해서 비핵화에 협상에 대한 gamble을 시도한다면, 잘못된 착각이 아닐수 없다. 본기자는 Kellyanne Conway(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법률자문관, 공보수석)과의 질의 응답에서 본기자(제니 박)의 질문에: “ 최근 북한의 방사포 발사와 계속되는 김정은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 무엇인가?” (답변) Kellyanne:“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에 대한 정책은 변함없다. 김정은이 뭔가를 잘못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제재를 계속할 것이며 국제사회의 평화를 위해 인내를 갖고 우리의 목표를 추진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인내를 갖고 북한을 지켜보고 있다. 우리의 인내가 무너지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무슨일이 일어날지 지켜보겠다. Kellyanne의 언급에서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안에 미국이 북한에 대해 새로운 계산법을 제출하라는 압박에 트럼프 대통령의 인내심에 한계를 건드린다면 북한에 대한 다음단계를 각오하라는 경고성이 포함되어 있어 주목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은 미국을 잘 알고 행동해야 할 때다. 경고망동 했다가는 한반도의 지도가 지구상에서 사라질까 걱정된다. by: Janne...
Janne Pak 2019.11.08
(10-30-2019) by: Janne Pak [김정은,미국의 ISIS리더 참수를 보았는가!] @미해병대 특수작전 명령 Marsoc , 작전중.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0일), 북한의 최룡해가 겁 없이 발표한 담화문에 대한 답변으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태까지 대통령 자신의 유연한 입장을 북한에 표명해 왔지만 계속되는 북한의 분별없는 억지주장이 도가 넘었음을 인지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이 버르장머리 없이 굴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인내하며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김정은은 알아야 한다. 美의회와 정보기관 그리고 한반도 전문가들의 북한 비핵화에 대한 예리한 조언들을 이제 실질적으로 받아들여야 할때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경고하고 나선 비핵화 협상의 마지노선인 올해 말까지를 되 받쳐 말하면서 올해 말까지 북한의 선명한 핵포기 입장을 주문했다. 협상을 서둘지 않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인 순서를 통해 반드시 실무회담을 한후 정상회담이 필요하다는 것 언급했다. 또한 북한이 계속 말을 듣지 않고 미국에 압박을 가한다면, 미국은 북한에 대해 다음단계로 갈 수밖에 없다고 밝힘으로써, 북한에 대한 사실상의 경고를 보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문제에 대해 역대 대통령들이 해 왔던것과는 차별화를 가졌으나 북한문제 만큼은 예외적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레토릭과 실질적 행동에는 고도의 전략이 숨어있다. 지난 26일, ISIS 리더 Abu al-Baghdad 가 미국의 특수부대에 의해 포위된후 자살한 사건이후 미국의 Special Operation에 대해 세계가 주시하고 있는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대국민에게 이를 알렸다. 미국은 위대하고 강력한 군대와 첨단무기를 가지고 있고 누구든지 미국을 위협하고 인권을 무시하는 못된 행동을 하는자는 살아남지 못할것이라고...
Janne Pak 2019.10.31
(10-15-2019) [Special 논단] by: Janne Pak s @비건 미실무협상대표와 김명길 북,외무성순환대사: 스톡홀룸, 스웨덴에서 협상을위해 만나고 있다.(10월 5일 2019년).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악수를 한후 제니 박기자( 백악관 사우스롼, 10월 11일 2019년) @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하며 질문하고 있는 제니 박기자(10월 11일 2019년, 백악관 사우스롼) 지난해 김정은이 진정성있는 비핵화를 하겠다는 가짜 약속을 한 친서를 가지고 워싱턴으로 달려왔던 문재인정부의  국가안보 보좌관, 국가최고의 정보를 다루는 수장들의 정체가 들어났다.  문재인의 대책없는 운전자 노름이 부른 참사다. 지난 5일 스웨덴 스톡홀룸에서 열렸던 미.북한간의 실무협상이 북한이 먼저 결렬을 선언함으로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진정성이 없음이 밝혀졌다. 워싱턴의 의회와 한반도 전문가들 그리고 외신들은 일제히 대북한 정책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 랜드연구소의 베넷 선임연구원은 북한의 비핵화는 희망적이지 못함을 말했다. 우선 북한이 지금까지 미.북한간의 회담을 하면서 시간을 끌며 핵을 계속 개발하고 있고 ICBM, SLBM등을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북한이 미국과의 대화를 원하는 목적에 대해 냉정하게 분석해 봐야 한다. “북한은 비핵화 회담을 통하여 마치 비핵화를 하는 시늉은 할 지언정 핵을 내놓지는 않을 것이다.”라는게 미 조야와 싱크탱크의 전문가, 언론들의 지배적인 입장이다. 그러면 왜 트럼프 대통령이 이토록 김정은에게 유화적인 제스쳐를 보내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유심히 보아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정권들이 못다한 일들을 해 보겠다는 것이고,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 스타일로 다루면 손아귀에 들어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을 알고 있는 많은 전문가들과 과거 협상가들은 북한의...
Janne Pak 2019.10.16
(9-30-2019)  [Special논단] by: Janne Pak @지난 9월 24일 뉴욕,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 옛말에 사람이 갑자기 안하던 행동을 하든지 마음이 변하든지 하면 죽을때가 다 되었다고 한다. 지난 23일 뉴욕. 유엔총회에 참석한 문재인이 왼쪽가슴에 태극기 뱃지를 달고 나왔다. 외신기자들까지 놀랐을 만큼 한국 태극기 뱃지를 오랜만에 달고 나온 문재인을 본 외신기자들은 의아해 하면서 본 기자에게 문재인이 가슴에 단 뱃지가 뭐냐고 물었다. 자국의 수상이라면 당연히 달고 다녔어야 할 태극기 뱃지를 낯설만큼이나 신기해 하는 외신기자들의 눈초리가 예사롭지 않았다. 문재인은 그동안 태극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었다. 한국의 대통령이란자가 자국의 태극기를 달고 해외를 나간적이 없다. 정상회담때도 어느나라 대표인지 알 수 없었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로 온 국민과 국제사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어 왔다. 문재인에게는 김정은과 북한 인공기만 있으면 만사형통이다. 문재인을 어느나라 대통령인지도 모르는 기자들이 많다. 아이덴이티가 없어 이상한 나라에서 온 이상한 사람으로 밖에 볼수 없다. ‘문재인 위원장’이라고 부르는 어느 나라 대변인도 있어 정정해 준 적도 있다. 김정은과 착각한 모양이다. 문재인은 국제사회를 다니면서 한국을 미개인의 나라 취급을 받게 했고 정권의 칼날을 휘두르며 인권유린을 하고 있다. 유일한 여성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인권을 처참히 짓밟고 있다. 범죄사실로 수사를 받고있는 법무장관 조국이란자는 자기 부인이 몸이 아프다고 인륜적차원의 배려를 부탁하고 나선다. 소가 웃다 못해 기절할 노릇이다. 박근혜대통령이 2년 반동안 감옥에서 건강을 잃었고 몸이아파 병원치료도 뜻대로 못하게 방치해 놓은, 이것이야말로 반인륜적 행태가 아닌가! 무법천지인 나라에 범죄인이...
Janne Pak 2019.10.02
(8-24-2019)  [Special]    by: Janne Pak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폐기, 문재인정권 미국에 정면도전!” [문재인의 DNA는 트럼프 대통령과 확연히 다르다. 애초부터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파괴하고 사회주의를 꿈꿔온 문재인과 미합중국대통령인 트럼프와의 DNA는 상극일 수밖에 없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금)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프랑스를 향해 떠나기전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대기중인 마린-원 전용기 앞에서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현안문제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본 기자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에 대한 질문을 했다. @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인 마린-원 헬리콥터앞에서 기자들과 Q and A후 제니 박기자.(백악관 사우스롼). 질문:(제니 박기자): Mr. President, South Korea ended military intelligence agreement with Japan. Are you worried about that? (대통령님, 한국이 일본과 군사정보협정을 종료했습니다. 걱정이 되신가요?) @ 전용기 마린-원을 타기전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백악관 사우스롼) 답변:(Trump 대통령): Well, we're going to see what happens. And we'll see what happens with South Korea. (글쎄요, 우리는 어떻게 되는지 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출마때부터 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외쳤고 지금도 그 약속을 지키고 있다. 그리고 위대한 미국(keep America great)을 건설하겠다고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미국 국민들은 자국의 대통령이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주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를 원한다. 대통령은 국가를 보호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켜줘야 할 책무가 있다는걸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대통령은 국민에(of the people), 국민에 의한(by the people), 국민을 위한(for the...
Janne Pak 2019.08.26
(8-17-2019) (단독)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에겐 편지공세, 문재인에겐 미사일 퍼붇는 김정은의 심보는 무엇일까! 사흘을 멀다하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김정은이 미합중국 대통령인 트럼프 한테는 꼼짝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Fox 뉴스 캡쳐: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제니 박기자에게 질문권을 주고있는 트럼프 대통령 Q and A가 시작되고 있다. (8-09-2019) 지난 9일 트럼프 대통령은 Bedminster, NJ로 휴가를 떠나면서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출입기자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본 기자의 한.일 군사정보협정과 북한문제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한 내용과 Trump대통령의 답변이다. @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출입기자들과 질의 응답중 - 제니 박기자의 질문을 받고있는 트럼프 대통령.(8-09-2019). Q: (제니 박기자): Mr. President, do you want to expand South Korea and Japan Military Information Agreement(GSOMIA)? Will you support them? (대통령님 한국과 일본의 군사정보협정 연장을 원하고 있는가! 그리고 지원할 것인가!) @ 트럼프 대통령이 제니 박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백악관 사우스롼, 8-09-2019). A: (THE PRESIDENT 트럼프): Well, I hope that South Korea and I hope that Japan start getting along with each other. You know, they’re supposed to be allies. And it puts us in a very difficult position. South Korea and Japan are fighting all the time. They’ve got to get along because it puts us in a very bad position. (글쎄요, 저는 한국과 일본이 서로 잘 지내길 원한다. 알다시피, 그들은...
Janne Pak 2019.08.19
(8-16-2019)   [종합 Special]   by:  Janne Pak @ 트럼프 대통령이 제니 박 기자의 질문에 바짝 다가와 귀기우리며 듣는 모습, 백악관 사우스 롼.(8월 7일 2019년).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확실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백악관 사우스롼에서 Dayton, 오하이오주와 Elpaso, 텍사스주를 방문하기 위해 전용기 헬리콥터인 마린-원에 오르기전 백악관 기자들과의 질문, 응답을 가졌다. @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하고 있는 제니 박 기자, 백악관 사우스 롼- 전용기인 헬리콥터 마린-원 앞에서.(8-07-2019). 트럼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본 기자가 질문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에 대해, 한국과 협상했다고 말했다. 한국에는 3만 2천명의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미국이 82년동안 한국을 도와 왔지만 미국은 얻은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이 더 많은 분담금을 지불 할 협상을 했다며, 수년동안 불공평하다는걸 자신은 느꼈다고 말했다. Q:(질문: 제니 박 기자): South Korea and Japan are difficult due to export restrictions. Will there be an increase in defense costs? [한국과 일본이 수출규제문제로 어렵다. 한국에 대해 방위비 증액이 있을것인가?] @ 제니 박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백악관 기자들과 Q and A.(8-07-2019). A:(답변: THE PRESIDENT Trump): Yeah. South Korea and I have made a deal. They’ve agreed to pay a lot more money toward the United States. As you know, we’ve got 32,000 soldiers on South Korean soil, and we’ve been...
Janne Pak 2019.08.18
(8-10-2019) [특집:심층취재]-    by:  Janne Pak   @ 지난 6월 29일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 수행기자단과의 간담회(인터뷰)를 위해 백악관기자실(Press center)로 초대된 조원진(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 박태우 상근최고위원/전략본부장(우리공화당).중앙에는 본 기자(제니 박)이 함께 사진촬영.> 최근 서울시가 전담수사팀을 꾸려 광화문광장에서 합법적인 집회를 하고 있는 우리공화당을 타깃하면서 보수우파죽이기에 나선 문재인정권에 대한 외신들의 불신의 시각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좌파 독재정권, 한.미동맹 파괴자 북한 비핵화 과정에서 노골적으로 북한편만 들고있는 문재인이 이미 외신기자들의 눈에는 북한 추종정권으로 낙인찍혔다. 국민들의 진실된 목소리를 무시하고 무례한 정권연장의 야욕으로 작금의 대한민국은 손을 쓸수없이 붉은 악마의 세력집단에 의해 힘없이 쓰려져 가고 있다. 본 기자는 한국에 대한 현 상황과 문재인 좌파정권의 독주를 외신들은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에 대해 다각적인 접촉으로 심층취재 인터뷰를 해 보았다. Q: (제니 박 기자): 문재인 정권의 정당탄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A: (Fox News 기자): 정당은 입법기관입니다. 공권력이 정당을 탄압하고 lawmaker(입법자)를 탄압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원칙에 어긋난다. 미국에도 정당이 합법적으로 정부에 대해 항의하고 투쟁하는 것을 법이 허용하고 있다. 특히 국회의원은 국민을 대표함으로 정권의 결정자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간다면 이를 바로 잡아줄 의무가 있다. Q: 문재인은 사실상 전 박근혜 대통령을 촛불로 탄핵시켜 잡은 정권이고, 그의 임기는 이미 소멸되었다. 문재인은 대통령취임식을 국민앞에서 선서하면서 정식 대통령취임식을 국민이 공식적으로 환영해 주는 공식행사를 하지 않았다. A: 알다시피 미국은 대통령취임식때 성경위에 손을 얹고 헌법을 지킬 것을 국군통수권자가 약속한다. 이런 절차가 없었다면 사실상...
Janne Pak 20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