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2020) [Spacial 논단] by: Janne Pak 'President Trump underscored the United States' commitment to end the corruppt and violent dictatorship of Nicolas Maduro." [“트럼프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의 부패하고 폭력적인 독재를 종식 시키겠다는 미국의 약속을 강조했다.] @ Trump 대통령이 국정연설에서 상.하의원들과 초대된 미국민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2-04-2020) 트럼프 대통령의 2020년 국정연설은 미국의 우선주의(America first)와 위대한 미국의 재건(America great again)에 초점을 맞췄다. 2월 4일 미의회에서의 국정연설은 그야말로 미국민들에 대한 사기를 불어넣어주는 연설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백여번의 기립박수와 함께 의회의 힘을 얻었다. @ Trump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미 공화당의원들의 기립박수가 계속되고 있다.(2-04-22020) 이번 국정연설을 위해 미국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훌륭한 임무를 수행한 군인,민간인등 여러분야의 미국민들을 의회에 초대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번 국정연설의 하이라이트인 베네수엘라의 임시 대통령인 과이도(Guaido)를 예고도 없이 의회 현장에 깜짝 등장시켜 작금의 베네수엘라 상황에 미국이 관여하고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어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눈여겨 볼 수 있다. @ 과이도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깜짝 의회에 등장했다.(2-04-2020) 트럼프 대통령은 과이도(Guaido)를 소개하면서 “사회주의는 용납되어서는 않되며, 베네수엘라와 베네수엘라 국민의 자유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용감한 과이도(Guaido)를 소개한다.”고 말했다. 세계 언론들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사회주의 불용납에 대한 미국의 확신을 보여주는 큰 모멘텀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주의 만이 국가의 번영과 미래를 그리고 국민들의 자유를 누릴수 있는 확실한 이념적...
Janne Pak 2020.02.06
(1-24-2020) by: Janne Pak @ 척 Schumer 상원의원에게 북핵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있는 제니 박기자 (미 국회의사당).1/14/2020 북한이 비핵화 협상테이블을 접은지 많은 시간이 흘렸다. 미국무성과 백악관은 아직도 김정은이 마음을 돌려먹고 비핵화 협상 테이블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반면 미국회는 북한에 대해 더 강한 제재가 필요하다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 김정은이 크리스 마스 선물을 보내겠다고 한후 아무런 소식을 받지 못했고 김정은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런가운데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김정은에게 생일 서신을 보냈다. 미국의 양면작전이다. 즉 선 외교 후 군사옵션이 지속되고 있다. 서신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고 있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에 대한 김정은의 약속이 지켜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그 길 만이 북한주민들이 밝은 미래을 맛볼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원하는건 군사적 행동 없이 북한 김정은이 순순히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고 핵을 포기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미의회와 전문가들 입장에서 볼 때 김정은이 섣불리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과 좋은 관계라고 하지만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3대 세습이 이어받은 북한정권을 얼마나 이해하고 특히 국제사회와 외교적 관계도 없는 북한의 독재정권 김정은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 것인지가 관건이다. 본 기자는 척 슈머(Chuck Schumer) 상원 소수당원내대표를 만나 북한문제에 대해 질문을 했다. 질문:(제니 박기자)=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에게 생일 서신을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계속 핵협상테이블에 나올기새가 보이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 핵문제를 테이블 위에서 내려놓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Janne Pak 2020.01.25
(1-08-2020) [live뉴스]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Grand Foyer에서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고있다. Pence 부통령, Esper 국방장관, Pompeo 국무장관, Milley 합참의장, 군수뇌부인사들이 총동원됐다.(8일 현지)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8일 현지) 백악관 Grand Foyer에서 대국민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일 혁명수비대인 이란의 솔레이마니 장군을 미국이 드론으로 정면 타격 사망케 함으로서 이란의 보복은 시작됐다. 이란은 미국에 보복하겠다는 말을 공개한지 5일만에(7일 현지) 솔레이마니가 사망당한 시간에 맞춰 이라크에 있는 미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했다. 아이 알라사드, 에르빌 두곳의 공군기지에 탄도미사일 여러발을 발사한 이란에 대응키 위해 백악관은 발빠르게 움직였다. 이어서 침묵을 유지하면서 백악관은 안보수장들을 집합시켜 사후대책을 마련하고 대응책을 간구하는 회의를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8일) 대국민 성명을 발표하면서, 다행히도 이란이 미사일로 공격했지만 인명피해가 없었다는데 안도감을 보이며, 미국은 최강의 군사력을 가지고 있지만 이를 사용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내면서 확전은 자제하지만 강력한 경제제재를 이란은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대 군사국을 야심차게 덤벼드는 이란에게 미국의 자존심을 허락하는 차원에서 온 전략자산을 동원해서라도 본떼를 보여주자는 강대강을 원하는 정책가들과 애국국민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는 White House Grand Foyer에는 Pence 부통령, pompeo 국무장관, Esper 국방장관, Milley 합참의장, 육해공군 총사령관,재무장관등 미국의 안보수장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에워싸며 결의를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최강의 군사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인내를 보이는 반면, 만약 이란이 도발적인 행동을 접고 밝은 미래를 위해 나온다면 도움이 될것이라는 메시지도...
Janne Pak 2020.01.08
(12-24-2019) [Live 뉴스] by: Janne Pak @기자들에게 Q&A를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은 작은 백악관이라 불리는 Palm Beach, 플로리다 의 Mar-a-Lago 개인 휴양지에서 크리스마스 Holiday를 보내면서 현안문제에 대해 기자들과 계속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가안보에 관해서는 휴일도 없다. 오늘(24일, 현지) 트럼프 대통령은 온 세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장병들과 화상전화로 메시지를 전하며 메리 크리스마스를 잘 보내라는 인사와 함께, 위대한 미군의 가치를 치하했다. 더불어 새해에는 미군의 봉급이 상향 조정 될 것이라는 기쁜 기대감도 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이 위협적인 놀랄만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김정은이 미국을 놀라게 할 만한 선물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것이 좋은 꽃병이길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괜찮다는 말과 함께 여유를 보이면서 ”우리는 그 놀라운 것이 무엇인지 알아 낼 것이고 그것을 처리할 것이다. 선택은, 지켜 볼것이다“고 말했다. 사실상 철저한 대응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Asked about North Korea's threat of a Christmas surprise.: President Trump: "That's ok. We'll find out what the surprise is and we'll deal with it." Options on North Korea: "We'll see what happens." @Esper미국방장관과 Milley 합참의장이 펜타곤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12-20-2019) 지난 20일 미국방부 브리핑에서 Esper국방장관과 Milley합참의장이 말했듯이 “오늘 밤 싸워 이길 준비가 되어있다는 발언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 미국방부 관리들은 일제히 ‘대북 군사적 옵션은 결코 철회된적 없다’는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미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선 외교적, 후 군사적 옵션은...
Janne Pak 2019.12.24
(11-29-2019) [News desk] by: Janne Pak President Donald J. Trump visits troops at Bagram Airfield on Thursday, November 28, 2019, in Afghanistan, during a surprise visit to spend Thanksgiving with troops. @ 트럼프 대통령이 아프가니스탄 바그람(Bagram) 공군부대를 방문 장병들에게 연설하고 있다.(11-28-2019) 28일(현지) 미국의 대 명절인 THANKSGIVING(추수감사절)날 트럼프 대통령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백악관 참모들과 기자들도 따돌린채 아프가니스탄을 전격 방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26일(화) 백악관을 떠나 플로리다, Ma-ra-rago에 도착, 추사감사절에 미군장병들을 위로하고 이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 비밀리에 계획했던것이라 보인다. @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Bagram) 공군기지에서 미군장병들과 함께 추수감사절 저녁식사를 하고있는 트럼프 대통령.(11-28-2019 33시간을 왕복비행을 할때까지 노출시키지 않은 것은 그만큼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의 바그람(Bagram) 군 공군기지에서 장병들을 위로하며, 장병들과 추수감사절의 음식인 칠면조를 함께 나누며 화기애해한 대화도 나눴다. @ 깜짝 아프가니스탄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이 바그람(Bagram)  공군기지에서 장병들을 위로하며 연설하고 있다. 1천여명의 미군병사들앞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탈레반에 대해 확실한 메시지를 전하며 ISIS를 척결하고 평화를 위해서 여러분은 이 자리에서 수고하고 있다며 위로했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알리지 않는 깜짝 아프가니스탄 방문은 그만치 위험한 곳을 이동하기 때문에 사전에 정보를 흘리지 않는 것이 제 일순위라는걸 기자들에게 알게 했다. 추수감사절에도 쉬지않고 세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찬사를 보낸다. 미국민들은 가족중 누군가는 지금도 추수감사절에 같이하지 못하고 목숨을 아끼지 않고 임무에 충실하고 있는 미군들을 위해...
Janne Pak 2019.11.29
(11-23-2019)   [Special 리포트]   by:  Janne Pak [미국을 움직이게 한 실질적 역할은 외교부나 야당이 아니다.] @폼페오 국무장관(우)과 트럼프 대통령(좌)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고있다. GISOMIA(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이 사실상 문재인이 항복함으로서 22일 파기선언 하루를 앞두고 조건부 연장이라는 청와대의 발표로 일단 한숨을 놓았다. 이를 놓고 일본은 자기들이 한국에 완승했다고 자찬하고 있고 야당은 단식투쟁한 당대표 때문에 문재인이 항복했다고 야단법석들이다. 지소미아 연장을 승리로 이끈건 미국이다. 문재인이 지소미아(GISOMIA) 연장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건 미국의 보이지 않는 압박과 노력이었다. 이를 위해 미국은 인적 전략자산(국방.안보.외교등)을 총 동원해 태평양을 오가며 한국을 설득하는 작업을 해 왔다. 문재인은 겁도 없이 미국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지소미아연장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미 국방장관을 정면에 두고 선포했고, 워싱턴은 문재인의 이념적 사고방식에 도취해 한.미.일 삼각동맹에 큰 오점을 남길것이라는 위험한 행동을 예의주시하면서 긴급히 움직여왔다. 트럼프 대통령과 폼페오 국무장관은 문재인이 미국에 대한 도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루를 멀다하고 백악관에서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논의했다. 미 의회도 바쁘게 움직였다. 드디어 美상원 외교위원장(Risch)은 (19일 현지) 한국이 지소미아 철회를 강행할 경우 즉각 청원 할것이라는 결의를 보였으며 이는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한편 한국의 여야 3당대표가 워싱턴을 방문, 의회,국무부 관계자들을 만나면서 미국의 단호한 입장을 인지했을 것이다. 문재인이 야당이 무서워서 지소미아를 연장한 것도 아니요, 태극기 집회도 아닐 것이다. 문재인이 2년 반이 넘도록 애국국민을 무시하고 야당도 인식하지 못하는등 정권을 독주해 온 것을 보면 문재인은 한국의 어느 당이나 국민들을 두려워 한적도...
Janne Pak 2019.11.23
(11-21-2019) [Live News] by: Janne Pak @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 조나단 Hoffman. 미 국방부는 오늘(21일 현지) 조나단 Hoffman 펜타곤 수석대변인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변인 명의의 성명서에 의하면 최근 조선일보가 보도한 한국에서의 에스퍼 미국방장관의 주한미군철수에 대한 보도가 진실이 아니었다며 즉각 기사철회를 요구했다. 에스퍼 국방장관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과 한국국민에게 미국의 철통같은 약속을 반복했을 뿐 사실이 아닌 기사는 단지 단일 익명 소스보도의 위험하고 무책임한 결함을 드러냈다고 불쾌한 심정을 토로했다. 대변인의 성명서는 오늘(21일 현지) 아침 7시10분경 국방부출입기자들에게 이메일로 전달되었다. 아래는 Hoffman펜타곤 수석대변이 기자들에게 보내온 성명서다. Statement from Chief Pentagon Spokesman Jonathan Hoffman: “There is absolutely no truth to the Chosun Ilbo report that the US Department of Defense is currently considering removing any troops from the Korean Peninsula. Secretary Esper was in South Korea this past week where he repeatedly reiterated our ironclad commitment to the ROK and its people. News stories such as this expose the dangerous and irresponsible flaws of single anonymous source reporting. We are demanding the Chosun Ilbo immediately retract their story.” [“미국방부가 현재 한반도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조선일보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에스퍼 국방장관은 지난주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과 한국국민에 대한 우리의 철통같은 약속을 반복해서 되풀이 했다. 이와같은 뉴스는 단일 익명 소스보도의 위험하고 무책임한 결함을 드러내고...
Janne Pak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