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2021) by: Janne Pak @아시아 Trip에 앞서 국방부 기자회견에서 kirby 수석대변인이 Janne Pak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인도 태평양(Indo-Pacific) 본부가 있는 하와이를 거쳐 다음주 한국 일본 인디아의 방문길에 나서는 국방.국무장의 여행에 앞서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오늘(10일, 현지) 국방부에서 출입 기자들과의 브리핑에서 그동안 보안상 발표를 미루었던 두 장관의 아시아 여행 스케쥴을 발표했다. 본 기자는 Kirby 대변인에게 질문을 했다. 질문:(Janne Pak): 의회 외교위원회에서 의원과 전문가들은 전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의 러브 레터 외교가 북한 핵무기를 포기하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히 외교적인 접근은 북한을 다루는데 중요하지만 강력한 방어력도 북한을 저지하기 위해 필요하다. 이번 국방장관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더 강력한 방어태세에 대해 강조할 것입니까? 답변:(Kirby 대변인): 이번 방문에서 국방장관은 한국과의 동맹을 통해 우리의 안보 약속을 지키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장관님은 우리가 확실히 언급하지 않을 미국의 광범위한 외교정책 목표에 대해 확실히 말할수 있는 국무장관과 함께 갈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장관은 이번 기회에 그의 상대방 및 Blinken 장관의 상대방과 만나 동맹이 들어가기를 바라는 더 넓은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질문:(Janne Pak): 하지만 사실 지난 3년동안 한.미간에 기동훈련도 없었는데 어떻게 한반도의 안보를 유지할 건가요? 답변:(Kirby 대변인): 나는 이미 이것에 대해 꽤 많이 이야기 했다. 우리는 한반도에 있는 우리 군대의 훈련과 준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곳의...
Janne Pak 2021.03.14
(3/09/2021) by: Janne Pak @Kirby 국방부 수석대변인이 Janne Pak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Austin 국방부 장관과 Blinken 국무장관이 다음주 한국 일본 인디아를 방문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행정부는 동맹 강화를 회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외교 안보 국방 노선을 가동하고 있다. 오늘(9일, 현지) 국방부 브리핑에서 본기자는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에게 질문을 했다. "한.미 동맹강화는 중국을 견제하고 북한에 대응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다. 한.미 동맹강화를 위해서 2+2 외교, 국방장관 회담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는 본기자의 질문에-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2+2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지 않지만 한.미 동맹이 이 지역의 안보의 린치 핀(핵심축) 이라고 전에도 말했다. 우리는 국방장관이 그것을 믿으며 우리가 할 수 있는한 동맹 목표와 목표를 달성하기를 기대한다."고 답변했다. without getting in to specifics on two plus two, we've said before this alliance is the lynch pin of security in the region. We believe that, the secretary believes that and we look forward to furthering alliance objectives and goals as best we can. 또한 kirby 대변인은 "그리고 여러분은 장관님이 전 세계의 동맹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활성화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수많은 장소에서 이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가 계속해서 그 약속을 지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nd you've heard the secretary talk about this in numerous venues about the...
Janne Pak 2021.03.14
(3/08/2021) by: Janne Pak @pentagon 브리핑에서 Kirby 수석대변인이 Janne Pak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한국의 전작권 이양에 대해서 한국이 충족할 만한 조건이 성립이 되어야 한다며 서둘러 전작권을 전환할 의양이 없음을 암시했다. 그동안 한.미 연합 군사훈련이 잠시 중단되었고 한국군의 기대 할 만한 평가가 없었음을 말하면서 한반도에서 중요한 준비 요건이 있어야 함을 알고 있다면서 한국 동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군대가 적절하게 훈련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의 문재인 정부가 북한을 의식한 나머지 한.미 동맹관계가 소흘해 지고 있다는 본 기자의 질문에는 미국은 한.미 동맹의 약속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며 필요한 군사 능력을 확보하는 것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한.미 연합 군사훈련에 대해서는 실제 지난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동안 사실상의 기동훈련이 없었다는 본기자의 질문에 대해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준비에 대해 항상 말했듯이 최우선 순위이며 훈련은 동맹 준비를 보장하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번 한.미 연합 군사훈련은 도발적인 훈련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강조하면서 동맹 준비와 그 준비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by: Janne Pak (Pentagon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o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 2021.03.13
(2-28-2021) by: Janne Pak @(오른)버마의 군부 구테타에 반대한 버마 국민들의 평화적시위 모습과 (중앙))한국 문재인정권의 인권학대에 저항하는 한국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평화적인 표현의 자유를 부르짖고 있다. (왼쪽)박근혜 대통령의 자유를 억압하는 문재인정권의 인권탄핵에 대해 온 세계에 알리고 있는 광고판이 미국 워싱턴 근교 메릴랜드에 게시되어있다. 버마의 군부 쿠테타에 대한 시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하루 10만 명의 시위대가 경찰과 군부에 대항하는 중 부상 또는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Jake Sullivan(젝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은 오늘(28일, 현지) 미국은 버마의 평화적 시위에 반대하는 버마 보안군의 폭력에 놀라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난 2월 1일 군부 쿠테타 이후 계속되는 민주화 시위자들에 대한 탄압이 확대되고 살인행위가 자행되고 있고 버마 민주주의를 옹호하면서 평화롭게 시위하는 용감한 시위자들이 목숨을 잃은 일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며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다. @버마 국민들이 평화적인 시위대와 함께 경찰,군부와 대치하며 인권존중을 부르짖고 있다. 미국은 민주주의, 법치주의, 인권 존중에 대한 열망을 계속해서 용감하게 표명하는 버마 국민과 연대 한다고 밝혔다. “우리(미국)은 인도-태평양 지역 및 전 세계의 동맹국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여 폭력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게 책임을 묻고 버마 국민에 대한 지원을 강화 할 것이다.”고 Sullivan 국가안보 보좌관은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우리(미국)은 최근의 폭력 발발과 최근 쿠데타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가 비용을 부과하기위한 추가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며 미국은 앞으로 어느 나라든 인권을 탄압하는 정부나 개인에...
Janne Pak 2021.03.01
(2-22-2021) by: Janne Pak @백악관 사우스 Portico를 온통 밝히고 있는 500개의 촛불과 함께 침묵의 순간을 갖는 Biden 대통령과 Harris 부통령 부부.(2-22-2021).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저녁(22일, 현지) 6시 백악관 South Portico에서 Harris 부통령 부부와 함께 COVID-19으로 목숨을 잃은 미국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캔들라이트 침묵의 순간을 가졌다. 미 해병대 밴드의“Amazing Grace"에 맞춰 Moment of silence 순간은 미국민들이 TV를 보면서 다함께 참여하기도 했다. @Biden 대통령의 COVID-19으로 생명을 잃어버린 미국인들과 남겨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픈 마음을 달래며 함께 극복해 나갈것을 노력하자고 말하고 있다. Biden 대통령은 매일 일정에 가지고 다니는 작든 카드를 주머니속에 넣고 다닌다면서 COVID-19에 감염되었거나 사망한 미국인의 수를 보여줬다. “오늘 우리는 정말 암울하고 가슴 아픈 이정표를 기록한다. 500,071명의 미국인들이 COVID-19 바이러스로 사망했다. 1차, 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을 합친 것보다 이번 대유행으로 1년에 사망한 미국인이 더 많다”고 말하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은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더 많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500개의 촛불(캔들 라이트)이 백악관 사우스 portico계단을 장식한 엄숙한 행사에 ‘우리는 그들의 상실과 남겨진 사랑하는 사람들을 되돌아 봐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는 하나의 국가로서 그들을 기억해야만이 전염병을 물리칠 하나의 국가로서 치유를 시작하고, 연합하고, 목적을 찾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50만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COVID-19으로 잃어버린 것을 기억하고 해질 무렵 침묵의 순간을 관찰할 수 있도록 모든 미국인들이 함께 하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헌법과 법률에 의해 나에게 부여된 권한에 따라...
Janne Pak 2021.02.22
(2-16-2021) by: Janne Pak @town hall meeting에서 기자회견중 답하고 있는 Biden 대통령. 조 Biden 대통령은 오늘(16일, 현지) 취임후 처음 CNN이 주최한 town hall meeting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오는 7월까지는 미국민 전체가 백신 접종을 끝낼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12월 겨울 크리스마스땐 코로나 전과같은 일상으로 돌아갈것이라고 표명했다. 또한 취임후 100일 이전에 학교의 대면수업이 이루어 질것을 기대한다며 선생님들에게 우선 백신접종을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그동안 트럼프 행정부의 백신에 대한 접종 프로그램의 불충분을 언급하면서 전 행정부가 남견준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동안 언론들이 대통령에 관한 뉴스로 온통 포코스를 장식했지만 앞으로는 미 국민들에 대한 뉴스가 언론에 관심거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CNN이 주관하는 town hall meeting에서 참석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는 Biden 대통령. "지금은 크게 가야 할 때다." 먼 앞날을 위해 대범한 정책이 필요하다. 펜데믹으로 인해 잃어버린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 크게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1조 9천억 달러의 부양책이 의회에 계류중이다고 말했다. Biden 대통령의 취임 공약에 의하면 최저임금 $15불은 일단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약속하면서 학자금 상환에 대해 1만불 까지 상환 탕감을 할수 있고 1년에 12만 5천불이하의 수입을 가진 가족의 국공립 대학의 입학은 탕감받을수 있다는 전망이다. 미국의 경제가 앞으로 갈갈이 멀다며 연준 통화 완화정책이 계속 그대로 가야 할지에 긍정적인 전망을 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연준의 기준금리는 그대로 갈지에대해 아직 두고봐야 한다. by: Janne Pak (White...
Janne Pak 2021.02.22
(2-10-2021) by: Janne pak @국방부를 방문한 Biden 대통령이 미군과 국방부 직원들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옆에는 Harris 부통령.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후 처음 오늘(10일, 현지) 국방부(Pentagon)를 방문해 연설하면서 전 세계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협력해야 한다며 국방부는 정부의 다른 기관과 개별 군인, 그리고 국방부 민간인이 서로 협력을 해야 한다며 단결과 협력을 강조했다. 국방부를 방문한 Biden 대통령과 Harris 부통령은 로이드 Austin 국방장관의 안내로 미 국방부를 tour하면서 미군에 대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Biden 대통령은 연설에서 “국방부의 모든 구성원인 당신들이 새로 입대하든, 경력 장교이든, 민간 정책 전문가이든, 우리가 전 세계에 우리의 힘을 투사하고 미국의 이익을 수호하고 미국을 발전시키는 방법에 필수적인 세계의 리더쉽이다.“고 말했다. Biden 대통령은 또한 “당신들의 최고 사령관으로서 저는 필요할 때 미국, 미국민 및 전 세계 동맹국의 중요한 이익을 방어하기 위해 무력을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국방부의 핵심의 핵심 임무는 적의 공격을 막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한 경우 미국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싸우고 전쟁에서 승리한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힘(power)은 첫 번째가 아니라 최후의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국무부 외교관이 전 세계에서 하는 업무에 필수적이다. 실제로 대통령은 국방부 직원은 미국 안보의 보증인일 뿐만 아니라 종종 외교관이라고 말했다. 한편 COVD-19 바이러스 대유행에 대응해 “이를 억제하는 데 국방부가 많은 도움을 줬으며, 미국은 우주로의 경쟁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우리는 평화를 유지 하고 인도-태평양 및 전...
Janne Pak 2021.02.11
(2-03-2021) by: Janne Pak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Jill여사가 늦은 밤 국회의사당을 방문, 지난 1월6일 의사당 습격사건으로 사망한 시닉 의회 경찰관의 유해앞에서 가슴에 손을 얹어 경의를 표하고 있다.(2-02-2021)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지난달 1월 6일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미 국회 의사당을 습격했을 때 사망한 국회 의사당 경찰관 브라이언 시닉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화요일 늦은 밤 국회 의사당을 방문했다. 1월 6일 공격 다음날 부상후 사망한 시닉의 화장된 유해는 수요일 정오까지 국회 의사당 원형 홀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화요일 밤에 도착됐다.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Jill여사는 시닉의 유골앞에 서서 그들의 마음을 조용히 손으로 가슴에 얹어 고인이 된 시닉 경찰관에게 경의를 표했다. 미 의회의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은 엄숙한 의식을 위해 의회차원의 로툰다를 제출했으며, 시닉의 동료 국회 의사당 경찰들은 하나씩 유골이 들어있는 용기에 다가가 경의를 표했다. 그리고 미국회 의원들이 오늘 아침(수요일) 차례대로 경의를 표했다. 다시는 이와같은 비참한 일들이 미국에서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 국민 모두가 편싸움을 하지 말아야 하며 통합, 단결됨을 보여줘야 하는데 정치인들부터 우선 솔선수범해서 편 가르기를 하지 말아야 할 같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on USAJOURA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 2021.02.03
(2-02-2021) by: Janne Pak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는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2/02/2021) 존 Kirby 미 국방부 수석대변인은 오늘(2일, 현지) 펜타곤 브리핑에서 본 기자의 버어마의 군사 쿠테타와 지난 몇달동안 미국내 군 쿠테타에 관한 징조나 조짐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답변했다. @미 국방부 브리핑후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기자.(국방부 briefing room,2/02/2021) 질문:(Janne Pak): 현재 버어마의 군사 쿠테타에 대해 미군대가 어떻게 관여할 것인가? 답변:(존 Kirby 대변인)버어마의 군사 쿠테타에 대해 우리는 그곳에서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미군대가 어떤 행동으로 접근 해결해야 되는지 예의주시하고 있지만 현재 미군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한편, 지난 몇달동안 미국내 군 쿠테타에 관한 어떠한 징조나 조짐이 있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대해 질문:(Janne Pak): 지난 몇달동안 미국내에서 군사 쿠테타를 위한 군대의 이상 조짐이 있었는가? 답변:(존 Kirby 대변인): No, 아니오 우리 군대는 이 나라에서 가장 신뢰 받는 기관중 하나 입니다. 이곳에 있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밀리 합참의장이 분명히 밝혔습니다. 미 군대는 정치적인 개입이나 역할을 수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질문:(Janne Pak): 지난 트럼프 행정부때 군 쿠테타에 루머가 일부 보도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답변:(존 Kirby 대변인): No, 그런일은 없습니다. *미국의 군대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를 받는 기관중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Kirby 대변인의 모습에서 그동안 미 대선을 놓고 엄청난 잘못된 정보들이 돌아다니면서 미국민들을 현옥시키고 있었는지를 짐작할수 있었다. 특히 일부 미국과 한국의 유튜브들의 Fake News(가짜뉴스) 생산의 참사라고 볼수있다. by:...
Janne Pak 2021.02.03
(1-28-2021)[단독] by: Janne Pak @펜타곤 브리핑을 Hold하고 있는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펜타곤 브리핑 룸_1/28/2021) 새 바이든 행정부의 첫 美국방부 브리핑이 시작됐다. 존 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오늘(28일, 현지) 국방부 브리핑에서 Austin 국방장관은 COVID-19 및 백신 가용성을 처리하기 위해 국방부는 혼신을 다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Kirby 대변인은 기자의 한반도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 @국방부 브리핑에서 Kirby 대변인에게 질문하고있는 Janne Pak 기자.(1/28/2021). 질문(Janne Pak) “지난 트럼프 행정부때 중단됐던 한.미 합동 군사훈련(Joint military exercises)에 대해_바이든 행정부는 한.미 합동 군사훈련의 재개를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존 Kirby 대변인이 Janne Pak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1-28-2021) 답변(Kirby 대변인) “한반도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주춧돌이며 우리가 다뤄야 할 일들이 많다. 에브라함 장군이 이미 모든 계획을 갖고 있겠지만 그가 전문가들과 잘 논의를 하고 있다고 본다. 여태가지 평양과 외교가 진행중이어서 다음 페이지는 어떻게 될지 모르나 국방장관이 차후 그 계획에 대해서 의논을 할 것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오늘 밤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슬로건에 지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우리는 오늘 밤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보도하고 있는 Janne Pak 기자, 국방부 브리핑 룸.(1-28-2021) 질문(Janne Pak) “북한의 최근 신형 SLBM(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 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 개발과 관련해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가“ 답변(Kirby 대변인) “지금은 구체적인 무기 체계에 대해 평가하지...
Janne Pak 2021.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