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2-2020) [Special Edition] by: Janne Pak "미국은 폭력적 시위에 정당하게 공권력을 사용하지만, 한국은 평화적 집회,시위에 폭력을 동원한 공권력을 남용한다." 미국은 지금 대내외적으로 두 개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중국산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이 결실을 맺기도 전에 이번 미네소타에서 일어난 미국 경찰의 과잉대응 문제로 인해 용의자인 흑인 남성(조지 Floyd)가 사망한 사건이 전 미국의 anti-Trump들과 좌파 미국인들이 합세해 평화적인 시위가 아닌 폭력을 앞세워 정부의 공권력에 대항하는 시위로 만들고 있다. @경찰이 과격한 시위대를 진압하고 있는 광경.(DC) 미네소타에서 발생한 이번 조지 Floyd 사건의 진위는 용의자 검거과정에서 무기를 쓰지 않고 경찰이 몸으로 짓눌러 사망에 이르게 한 경찰의 과잉대응에 대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와 인종차별을 하지 말라는 목소리와 함께 다양한 인종들이 그동안 경찰에 의해 차별대우를 받았던 울분을 참지못하고 밖으로 발산되고 있는 진풍경이다. 이런 틈새를 이용해 시위대안에 끼어, 폭력과 약탈,강도 공공건물파괴등을 조장하는 폭도들 때문에 평화적인 시위가 아닌 폭동으로 변해 버렸다. 이번 시위를 두고 공화.민주 양당의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다고도 볼 수 있다. 11월 재선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자리를 뺏기지 않으려는 민주당은 백분 이번 시위를 이용할수 있다는 것이 워싱턴의 정가 참새떼들의 지배적인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앞 St.John's 교회를 다녀온뒤 교회앞에서 성경책을 들어올리며 시위대를 향해 평화적시위를 할 것을 말하고 있다.(5-31-2020). 지난 일요일 백악관 앞 라파엣 공원은 과격한 시위대가 점검을 하면서 차량에 불을 지르고 백악관 앞 교회(St.John's Episcopal Church)가 화염에 휩싸인 광경을...
Janne Pak 2020.06.03
(5-28-2020) by: Janne Pak [세계를 초토화 시켜버린 시진핑 바이러스의 최대 수혜자 문재인 바이러스를 더 경계해야!] @트럼프 대통령이 집무실인 oval office에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심정은 행복하지 않다고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우한 페렴,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 유행병으로 전파된데 대한 중국의 책임을 놓고 온 세계가 중국에 대해 손해배상을 청구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동맹국들과 뜻을 같이하며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가하고 있다. 전 세계의 재앙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제가 무너지고 수십.수백만이 속절없이 죽어가고 있는 모습을 본 미국은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에 대항하여 끝가지 발본색출 할 것을 결심, 중국과 맞설 것을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도 중국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기를 거절하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신뢰할수 없는 중국, 우한 바이러스에 대해 확실한 정보도 공유하지 않고 숨기고 있는데 대한 불만이 도를 넘었기 때문이다. 최근 중국은 홍콩에 대한 ‘홍콩보안법’을 만들어 중국의 정보기관의 활동범위를 넓혀 홍콩인의 숨통을 조여 친미적인 언론을 탄압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미국이 가만히 보고 있을 리가 없다. 워싱턴은 중국을 손보기 위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oval office에서 세계는 지금 “중국 때문에 186개 국가가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을 압박하기 위한 여러 형태의 제재가 가해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중국의 홍콩보안법 개시에 대해 부적절함을 밝히고 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중국(PRC) 인민회의가 지난주 일방적이고 자의적으로 ‘홍콩보안법’을 시행했다고 발표하면서 ”베이징의 비참한 결정은 홍콩의 자율성과...
Janne Pak 2020.05.28
(5-26-2020) [Special Edition] by: Janne Pak 자고나면 메가톤급 이슈들이 터져 나오고 있는 작금의 한국 정부에 대해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세계적 유행병인 코로나 바이러스 이슈 다음으로 국제적, 세계적 관심을 끌고 있는 정의연(정의기억연대)의 회계비리사건이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처참했던 과거를 인권이란 이름을 앞세워 사리 사욕을 채운 일그러진 진풍경들이 온 세계뉴스를 도배하고 있다. 정의연 윤미향대표(비례대표 국회의원당선인)는 본질을 훼손하지 말고 당장 자신의 죄 값을 국민앞에 그리고 세계 인권운동 동지들에게 낱낱이 해명해야 한다. 이를 이념적 정치적 물타기로 희석 시켜서는 않된다. 국회의원은 바로 입법기관이다. 회계처리 의혹의 핵심 인물이 국가의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국제적 웃음거리가 될 수밖에 없다.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채택된 뒤 이용수 할머니가 기자회견을 하고있는 모습.(2007.6/26) 지난 2007년 2월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미의회 위안부 관련문제 연방의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사죄 결의안(HR121)이 6월 26일 하원 외교위원회에 상정되어 만장일치로 통과되는데 일조를 했다고 마이클 혼다의원은 밝혔다. 한편 이 일에 관여한 미의회 의원들은 돈 한푼 받지 않고 나서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작업을 했는데 어처구니 없는 정의연의 진실성 없는 회계처리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내고 있다.  정의연의 신뢰성에 대한 크레딧은 물건너 가고 말았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찰스 랭글의원이 위안부 결의안 통과 9주년 기념식에서 포옹하며 기뻐하고있는 모습.(2016.09.22) 미국 시민사회가 여성 위안부 문제와 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이번 윤미향 회계처리 의혹사건에 대해 실망을 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Janne Pak 2020.05.27
(5-12-2020) by: Janne Pak ["The Moon Jae-in regime should be on the U.S. Side, not on Xi-Jinping's Side! America is our alliance.(미국은 우리의 동맹.) China is a North Korean blood clan.(중국은 북한의 혈맹이다.)"] @로버트 O'Brien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중국의 진원지인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쟁중이다. 미국은 연일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비단 미국과 중국만의 일이 아니다. 세계는 이미 소리없는 전쟁이 진행중이다. 백악관 국가 안보 보좌관 Robert O'Brien은 오늘(12일,현지) 백악관 기자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병이“더럽고 끔찍한”습식 시장이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the coronavirus pandemic may have emerged in a “filthy” and “horrific” wet market or in a Wuhan virology lab.). O'Brien 보좌관은“실제로 실험실에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습식 시장에서 나 왔으며 중국인에게는 좋은 해답이 아니라고 추측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동물을 고문하고 이국적인 동물을 구내에서 사육하고 조건이 불결한 끔찍한 축축한 시장에서 나왔다. 당신이 그것의 비디오를 볼 때, 그것은 정말 보는 이로 하여금 뭔가 끔찍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또는 부적절한 안전 프로토콜이있는 실험실에서 나왔다. 그래서 어느 쪽도 중국에게 좋은 대답은 아니다.”고 밝혔다. 오브라이언(O'Brien) 보좌관은 현재 COVID-19의 발생 근원지에 대한 이론을 뒷받침 할“정황”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 한국은 미국과 중국의 신냉전적인 전쟁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 남는가! 더 이상 논리가 필요없다. 미국은 동맹국이고 중국은...
Janne Pak 2020.05.13
(5-11-2020) by: Janne Pak “미국, 한국 능가한 막강한 'Test' 완료!, It's time to get America back to work" @Trump 대통령이 로즈가든에서 기자들에게 테스트에 관해 브리핑을 하고있다.(5-11-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1일 현지) 로즈가든에서 "America leads the world in testing"(테스트에서 세계를 이끄는 미국)이란 주제로 연설하면서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막강한 힘과 노력을 과시했다. 로즈가든에 전시된 test kits(테스트 장비들)과 함께 미국은 곧 전례없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으로 또 다른 이정표를 맞이할 것이라고 대통령은 말했다. @Trump 대통령이 테스트 킫을 전시한 가운데 로즈가든에서 연설 하고있다. 전국적으로 테스트를 강화하고 민간부문과 협력하여 정부가 단독으로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달성하기 위한 역사적인 노력을 이끌었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은 단 몇 개월만에 8백만건이 넘는 테스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곧 12.9 Million 미국민이 테스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미국은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많은 사람들을 테스트하는 것 외에도 가장 필요한 곳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며 핫스팟 지역에서는 이제 한국을 포함한 다른 주요 국가보다 테스트가 1인당 최대 4배나 더 많다고 전했다. 이는 제 2차 세계 대전 이래 최대 규모인 대규모 동원인 개인보호장비,인공호흡기,테스트 등의 확장된 생산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은 에리조나주의 허니 웰 시설을 방문하여 N95 인공호흡기와 마스크 생산공장을 시찰하여 이와같은 노력이 우리나라의 안전한 재개를 위한 길을 열어주고 있다고 치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한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에 대한 대응에 박수를 보냈지만 이제는 미국이 세계...
Janne Pak 2020.05.12
(5-09-2020) by: Janne Pak "China became an international bully" [The President Trump to stand up to the Communist Chinese regime. 트럼프 대통령 중국 공산당 정권에 맞설것! Abandon China's economic power in vain! 중국, 경제대국 헛된 꿈 버려야! @미국과 중국의 맞대결, 결국 중국 경제는 사망선고를 받을것.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중국 공산당 정권의 코로나 바이러스 은폐를 지적하고 맞서면서, 세계 1위 경제대국을 꿈꾸던 중국이 국제사회에 왕따를 당하고 있다.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의 경제대국에 대한 헛된 욕망은 결국 수포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중국의 민낯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확실히 들어났다. 초기 우환에서 발생된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를 조기에 수습하지 못하고 1달이상을 지연시키고 침묵해 왔다. WHO의 Pandemic선언을 보류하게 한 원인에도 문제가 있다. 중국의 엄청난 인구에 비해 사망한자의 수는 빙산의 일각 일 뿐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로부터 나온것이며 동물에게만 옮겨진다고 발표한 것도 은폐일수 있다. 최근 일본인 타스코 혼조 박사는 그가 우환 실험실에서 있었던 일들을 폭로하면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간과 인간에서 옮겨진다며 세균실험 테러에 대해 무게를 실었다. 중국이 전세계를 흔들며 세균전을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제 2차 세계 대전때 희생된 숫자보다 월등히 많은 사망 숫자임이 확증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7일 텍사스 주지사인 Abbott와 oval office에서 Meeting중 중국 공산당은 바보스런(stupid) 행동을 했다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중국의 책임에 대해 심정을 밝혔다. 미국은 '보이지 않는 적(invisible enemy)'과 큰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다. 세계경제를...
Janne Pak 2020.05.11
(5-08-2020) by: Janne Pak “김정은 혈맹인 중국에 닥아 가고 있는데, 문재인은 동맹국인 미국을 떠나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Melania 여사가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방문 헌화하고있다.(5-08-2020)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75주년 유럽 전승기념일을 기리기 위해 제 2차 세계대전 기념관을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방문, 기념사를 연설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대외적인 활동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뜸한 행보에 다시 열기를 붙이면서 미국을 위해 희생한 용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이번행사에는 Esper국방장관등 참전용사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직접 전투에 참여한 96세 100세된 참전용사와 트럼프 대통령과의 열정적인 포옹은 지켜보는 이로 하여금 코끝이 찡한 감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75년전 나치 정권의 마지막 남은 자들은 연합국에 무조건 항복하여 유럽에서 제 2차 세계 대전이 끝났다고 말했다. 미국은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미군과 민간인들은 자신을 희생시켜 봉사한 사람들이라며 이들에게 경의를 보낸다고 치하했다. 오늘날 그들은 폭정에 대항했고 투쟁에서 승리한 자유세력이라며 미국의 영웅들은 끔찍한 나치 정권에서 모든 유럽을 해방시킬 때 까지 고귀한 노력을 기울이는데 결코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쟁에서 3천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수천만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 사망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6백만 명의 유대인과 폴란등와 구소련 출신의 수백만 명의 다른 사람들을 포함하여 민간인이었다. 미국은 또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 유럽과 지중해에 배치하거나 대서양을 순찰 한 2백만 명이 넘는 미국인 중 186,000명 이상이 궁극적 희생을 치렀으며 그 수의 2배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트럼프...
Janne Pak 2020.05.10
(5-06-2020) [Korean Issues] by: Janne Pak [“동맹국인 미국 성조기는 태워도 되고, 북한 인공기는 태우면 않되나! 합법적인 정당행위에 족쇄 채우지 말아야! 북한은 침묵하고 문재인 정권은 대변인 노릇, 괴변 늘어놓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민의 얼굴인 성조기를 불태우는 자들에게 경고하고있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가짜평화쇼는 막을 내렸지만, 문재인이 김정은에 대한 짝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가짜 평화쇼로 얻은 9.19군사합의는 안보참사로 이어지는등 중대한 오점을 남기고 있고 그래도 김정은이 좋다고 손짓하며, 평화쇼의 추억에 젖어 잘못을 잘못인줄도 모르고 합리화하기 위해 온갖 변명과 김정은 과오를 감춰주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문재인 정권에 혐오감마져 든다. 문재인의 ‘가짜 평화쇼’는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었다. 지난 2018년 1월 21일 남.북 평화쇼를 빗내기 위해 북한 공연단이 강릉과 서울에왔고, 묵호항에 과거 간첩선이었던 만경봉호가 입항한데 대해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당시 대한 애국당 조원진대표를 종북 문재인 좌파정권이 미신고 집회라고 기소했고 오는 8일 재판이 있다고 알려졌다.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를 보고 국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다. 태극기는 어디로? 마치 통일이라도 된 것처럼 정체성 없는 한반도기로 국민을 기만했던 문재인과 김정은의 평화쇼에 대항해 당시 울분을 참지못한 국민이 없었다면 그건 심장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할수 있다. 누가 조원진 대표의 정의로운 행동, 표현의 자유에 족쇄를 채우려 하는가! 그를 탄압할자 아무도 없다. 그를 재판할 아무런 이유와 명분도 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앞에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와 한.미동맹강화를 외치고있는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10-29-2019) 당시 대한 애국당의 조원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의 울분과 분노를 대신해 떠맡았고 문정권에...
Janne Pak 2020.05.06
(5-05-2020) [live] by: Janne Pak "미국, 북한에 대한 정보력 이상없어 북한에 대한 어떤것도 식별가능한(visibilitally) 능력 갖췄다." @John Ratcliffe 미 국가정보국장(DNI) 지명자가 5일 미 상원 정보위원회주최 인준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 발언하고 있다. (5-05-2020). 미 국가정보국장 존.랫크리프(John Ratcliffe) 지명자는 오늘(5일.현지) 미 상원 정보위원회가 주최한 美국가정보국장(Director of DNI) 인준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북한의 위험성에 대한 질문에 ‘북한은 핵무기를 운반할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이란보다 미국을 더위협할수 있는 존재다."라는 대목을 주목해 볼 수 있다. 또한 북한은 COVID-19을 비롯 중국.러시아.이란등 테러분자들과 함께 미국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중앙정보국(CIA), 국가안보국(NSA), 연방수사국(FBI)등 17개의 미국정보관련 기관들을 총괄감독하는 美국가정보국(DNI)은 세계에서 뛰어난 정보power를 갖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모사드도 높이 평가를 하고 있다. 존 랫크리프 지명자(R-Texas주,전하원의원)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외교적인 접근에 동의한다면서 북한의 핵미사일 포기와 대북제재가 맞교환이 될지에 대해 인준이 되면 폼페이오 장관과 외교적인것에 대해 의논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북 비핵화협상이 언제일지모르지만 제재완화와 핵미사일포기를 놓고 선 포기냐 선 제재냐가 관건인데, give and take, 누가 먼저 이행하며 주고 받을것인가에 고민해야 할 것이다. 북한은 절대 먼저 핵미사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 지난 미.북협상가들의 일치된 견해이다. 랫클리프 지명자는 대북정보 수집능력에 대해 미국의 정보기관들은 북한을 파악할 수 있는 충분한 식별력과 정보력을 갖고 있으며 대북 정보 수집에 대한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인준을 받은후 각 정보기관들의 정보수집 능력과 분석등의 향상을 위한 최우선적인 역량을 갖출것이라고 밝혔다. @미 국회의사당에서 보도하고 있는 Janne...
Janne Pak 2020.05.06
(4-29-2020) by: Janne Pak [누가 북한 정권을 잡던 상관없다. 미국은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CVID) 변함없이 강조할 것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국무부 브리핑룸에서 연설하고 있다. (4/29/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29일.현지) 국무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의 담당 유무에 관계없이 북한이 안전할 것이냐 더 위험할 것이냐(North Korea would be safer or more dangerous with or without Kim Jong-un in charge.)는 기자의 질문에: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임무는 동일하고 북한의 지도력과 관련하여 북한 내부에서 발생하는 일에 관계없이 미국의 사명은 동일하다고 말했다.(Our mission is the same. Regardless of what transpires inside of North Korea with respect to their leadership, our missions the same.) 또한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이 싱가포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한것 같이, 이는 완전히 비핵화되고 검증된(CVID) 북한의 비핵화라고 강조했다. 미국은 여전히 그 해결책을 희망하며 미국인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얻기 위해, 북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길을찾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미국)의 사명은 북한에서 무엇이 일어나야 하더라도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5일 FaxNews와의 인터뷰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언급한데에 대해 작금의 북한 김정은의 건강이상설이나 잠적, 그리고 쿠테라등 어떠한 북한의 급변사태가 와도 미국의 대북 목표는 변함이 없다는걸 강조했다. 북한에 대한 정보아닌 정보가 난무하고 있는데 대해 특히 탈북자들의 추측성 첩보나 정보가 오히려 진실을 감춰버리게 하고있어 전문가들이나 언론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어 특히 유의해야 될...
Janne Pak 202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