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9/2021) by: Janne Pak "한국, 중국보다 한.미 동맹 우선시 되어야! 인도-태평양 지역 동맹국 강화에 나서야!"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가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오늘(9일,현지) 국무성의 Jalina Porter 부대변인은 전화 언론 브리핑에서 본 기자의 "한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가 한.미 동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에 Porter 부대변인은 "대한민국과 미국의 약속은 전 세계의 평화, 안보 및 번영을 증진하는 데 있어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을 강화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질문(Janne Pak): As we all know, China is a broad alliance with North Korea, and the Unithe States and South Korea are allies. How do you analyze the impact of the strategic cooperation partnership between South Korea and China on the U.S. and south Korea alliance. "우리가 아시다시피, 중국은 북한과 혈맹이고 미국과 한국은 동맹이다. 한국과 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미.한 동맹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떻게 분석하고 있는가? 답변(Porter 부대변인): When it comes to the alliances you mentioned with- between China and North Korea, I'm not in a position to comment on that specifically, but what I will say and underscore is the commitment that we have with the Republic of Korea and our commitment to strengthening our alliance there in the Indo-Pacific region when it comes to promoting peace, security, and prosperity around the world. "당신이 언급한...
Janne Pak 2021.04.12
(4/07/2021) by: Janne Pak 최근 주한미군이 북한의 WMD (대량살상무기) 제거를 위해 독자적인 훈련을 실시했다는 보도에 대해 본 기자는 오늘(7일, 현지) 펜타곤 브리핑에서 Kirby 대변인에게 질문을 했다. @미 국방부 브리핑에서 Kirby국방부 수석대변인과 Janne Pak국방부 수석출입기자의 질의 응답. Kirby 미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 훈련에 한국군을 제외시킨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훈련의 이벤트에 세부사항은 주한미군이 더 잘 알 것이라고 말하며 그러나 미국은 한반도에서 훈련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이익과 한국 동맹의 이익을 분명히 수호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북 정책 검토에 대해 미 국방부차원에서 무엇에 초점을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미 행정부가 대북 정책을 재검토 진행중에 있으며 미국의 목표는 ‘북한의 비핵화’라고 말했다.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는 방법은 바로 지금 논의되고, 분석 되고 있는 것이므로 국방부 장관(Austin)이 지난번 서울에서 말한 것 같이 미국이 결정하는 것은 할 것이며 물론 한국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의 협조를 통해 이뤄질 것임을 밝혔다. @펜타곤 브리핑에서 Q and A를 하고 있는 Kirby국방부 수석대변인과 Janne Pak국방부 수석출입기자.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정책검토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면서 백악관과 국방부 국무부의 ‘북한의 비화(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를 우선 해결로 두면서 바이든 행정부의 새로운 대북정책이 작금의 한국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의 비핵화(Denuclearization of Korean Peninsula)'라는 북한 김정은과 맥을 같이하는 비핵화의 진행에 어떤 입장차가 나올지 주시하며 지켜봐야 하겠다. by: Janne Pak (Pentagon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on USAJOURNALKOREA...
Janne Pak 2021.04.11
(3-31-2021) by: Janne Pak @Sullivan 미 국가 안보보좌관(우), 서훈 한국 청와대 안보실장(중), Kitamura 일본 국가 안보실장(좌) 미국, 한국, 일본의 3자 안보실장 회담이 2일(금) 메릴랜드 아나폴리스에있는 해군사관학교에서 개최된다. 미국의 Sullivan 국가 안보보좌관과 한국의 서훈 안보실장, 일본의 Kitamura 안보실장이 참석하는 3자 회담에서는 미국의 대북정책 검토를 마무리하는데 동맹들의 대북정책 의견을 마지막 조율하는 자리가 될것이다. 3자회담(미.한.일)은 최근 Blinken 국무장관과 Austin 국방장관이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데 따른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지, COVID-19 전염병 대응, 기후 변화 퇴치 등 다양한 지역 문제와 외교 정책 우선 순위에 대해 각국이 협의 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주요 문제에 대한 협력을 확대 및 심화하고 자유롭고 개방 된 인도-태평양에서 공동 번영을 발전시키는 데 대한 중요성을 반영한다고 NSC 대변인실이 밝혔다. 하지만 이시점에서 한국의 정의용 외교부장이 같은시기에 중국에서 왕이 중국의 외교부장을 만난다는 것은 한.미 관계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중국은 미국과의 패권싸움에서 패권을 장악하기 위해 싱가폴,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한국등 외교장관들과 연쇄회담을 갖고 있다. 중국은 미국과의 동맹들을 유혹하면서 그들편으로 들어오길 바라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종중국, 이중적이고 양다리 걸치는 외교는 곧 북한과 러시아 중국 공산주의 국가들이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해체시키려는 배에 합류 하려는 의도가 있다. 중국은 북한과 혈맹이다. 한국은 미국과 돈독한 동맹이다. 중국은 절대 한국편에 서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정부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한국은 반드시 미국과 같이 가야 한다. 그리고 한.미.일 동맹이 함께 철통같은 방위태세로 뭉쳐야 북한의...
Janne Pak 2021.04.01
(3/30/2021) by:Janne Pak @국무성 브리핑에서 인권보고서에 괸해 remarks하고 있는 Blinken 국무장관.(3-30-2021). 미 국무성은 오늘(30일, 현지) 인권보고서를 발표했다. Blinken 국무장관은 이날 국무성 브리핑에서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해 우려하면서 반드시 책임을 지게 할것이라고 강조 했다. 또한 피터슨 대사(Ambassador Peterson)는 우리는 여전히 세계 최악의 수준인 북한의 인권 기록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으며 현재 국무부는 각 기관과 함께 대북 정책 검토 과정을 진행하고 있고 인권은 대북정책 전반에 걸쳐 없어서는 안될 요소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북한 정부의 심각한 인권 침해에 대해 계속 책임을 지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피터슨 대사는 미국은 글로벌 정책으로서 인권과 기본적 자유의 보호를 옹호하며 북한과 관련하여 북한으로의 자유로운 정보 흐름을 위한 켐페인을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며 북한 주민들의 정보 접근을 촉진하기 위해 NGO 커뮤니티 및 다른 국가의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한국의 북한에 대한 인권문제를 다루는 온도차가 있는게 사실이다. 북한 핵문제를 다룰 때 북한 인권문제도 함께 테이블위에 올려 놓도록 하려는 미국과 남북 관계를 인식해 인권문제를 건드리지 않으려는 한국과의 온도차는 한국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튼튼하게 하기위해 협력하지 않는한 이 문제는 순조롭게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현 문재인 정부가 종북 친중국 정책에서 깨어나지 않는한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문제가 쉽사리 해결 되기 힘들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정부의 샌드위치 외교가 과연 성공을 할지 국제사회에 왕따를 당할지 우려되고 있다. 이번 주말 미.한.일 안보실장 회의가 워싱턴에서 개최하면서 미국의 대북정책...
Janne Pak 2021.03.31
(3/26/2021) by: Janne Pak @북한이 지난 25일 동해안으로 발사한 신형 탄도미사일. 북한의 도발은 계속 될 것이다. 북한이 미사일을 연이어 발사하고 대화의 문으로 나오지 않고 있다. 미국은 북한과의 외교적 접근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대화의 문으로 나오지 않고 연이어 미사일 발사로 도발행동을 보이고 있다. 오늘(26일, 현지) 국무성 Jalina 부대변인은 전화 브리핑에서 본기자의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질문에 아래와 같이 답변했다. Qed:(Janne Pak): Hi, thank you, Jalina. I have a few questions for you on the North Korean missile launch and on human rights issues. First question is yesterday President Biden said that – about the North Korean launched missiles it’s going to be a diplomatic solution the U.S. will take it. But if North Korea doesn’t want a diplomatic approach, what options do you have? Second question: Are you also on military option possible on North Korea? 북한 미사일 발사와 인권 문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어제 바이든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미국이 외교적인 해결을 취할것이라고요.' 하지만 북한이 외교적인 접근방식을 원하지 않는다면 어떤 옵션이 있습니까? 두 번째 질문 : 북한에 대해 군사적 선택도 가능합니까?] A:(Jalina 부대변인): Thanks for your question, Janne. I’ll just start off by saying that the United States condemns the DPRK’s destabilizing ballistic missile...
Janne Pak 2021.03.26
(3/25/2021) by: Janne Pak @조 Biden 대통령이 백악관 East Room에서 첫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3-25-2021).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후 첫 기자회견은 백악관 East Room에서 가졌다. 코로나 19, Pandemic으로 쉴샐틈없이 기자들의 안전거리와 건강관리, 백악관 출입시 매일 COVID-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오늘(25일, 현지)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데 대해 이는 유엔 안보리의 위반이며 "If North Korea chooses to escalate, we'll respond accordingly.(북한이 위협을 증가시키면 상응한 대응을 하겠다.")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또한 중국에 대해서는 미국과의 패권싸움에서 미국을 밀치고 올라서려는 중국의 전략에 말려들지 않을것이며 내가 여기에(대통령으로) 있는한 그런일은 없을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실상 전 트럼프 행정부 보다 강한 펀치를 중국에 보내고 있다고 볼수 있다. 중국은 최근 그들만의 동맹 구축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북한, 러시아등 한국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북한과는 혈맹으로서 북한 김정은의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돕고있는 것도 중국이다. 미국은 북한과 외교적 해결을 원한다고 하지만, 중국이라는 검은손이 북한 김정은을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을 비핵화 시키는데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 미 백악관의 북한에 대한 대북정책이 마무리 단계에 있는 가운데 북한의 태도 여하에 따라 미국의 입장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두고봐야 한다. 북한에 대해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 될지 핵 실험등 강도 높은 북한의 도발행위가 자살골이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o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Janne Pak 2021.03.26
(3/25/2021) by: Janne Pak 북한이 지난 21일 순항미사일을 동해로 발사한후 또다시 25일 신형 전술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미국과 한국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정상적인 군사행동으로 과소평가를 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은 더 발전된 신형 전술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미 국방부는 순항미사일의 발사에 대해 다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 계속 예의 주시할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지만, 최근 중국과의 혈맹관계를 다시 다짐하면서 북한 김정은의 도발적인 군사 행동이 자주 표출되고 있다. @ Watch video-Kirby 국방부 수석 대변인과 Janne Pak 국방부 수석 출입기자의 Q and A. 미 백악관이 현재 대북정책 검토(Review of the U.S. policy toward North Korea underway)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면서 북한의 공격적인 태도를 주시할 수밖에 없다. 미 국방부 Kirby 수석 대변인은 국방부 브리핑에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미국의 입장에 대해 대본기자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북한에 대해 “한반도의 상황을 덜 안정되게 만드는 일을 말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결국 북한의 도발적 행동은 아무 도움을 줄수 없을 것이라는 경고성 발언이라고 볼수 있다. @Watch 관련 video 또한 Kirby 대변인은 지난 2+2 회담후 기자회견에서 정의용 대변인이 “한반도의 비핵화”라고 말했고 블링컨 국무장관은 “북한의 비핵화”라고 말한 비핵화의 정의에 대해 미국과 한국의 온도차가 있었느냐는 본 기자의 질문에_ 북한이 대량살상무기와 핵 프로그램을 통해 한반도와 지역의 안보,안정을 위협하고 있는 것은 평양이고, 김정은이라며 우리는 분명히 이 개념을 인식해야 한다며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정의와 개념 인식에 관해 정리해...
Janne Pak 2021.03.26
(3-19-2021)  by: Janne Pak @한.미 2+2 회담이 열리기전 두나라 국무.국방장관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3-18-2021). 3월 17-18일 양일간 서울에서 5년만에 개최된 한국과 미국간에 2+2 회담을 놓고 이곳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양국간에 허심탄회한 대화가 있었기를 기대하지만 한편 회담후 공동성명문을 본 후 양국간 온도차가 있었음을 예상할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우선 한.미 동맹은 동북아 및 인도 태평양 지역의 핵심축이며 평화 안정 번영을 위해 동맹이 힘써나갈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가장 핵심 문제는 북한 핵으로부터 자유로와 지기를 바라는 한국 국민들의 여망인데 미국이 한국정부에 대해 북한 비핵화에 협력할 구체적인 결정타를 밀어부치질 못했다는게 아쉽다. @2+2 회담후 합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양국 국방.국무장관들. 특히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대화와 외교적인 노력을 통해서 재가동 시키겠다는 ‘평화타령 정책’을 반복할 의사를 밝혔고 반면에 미국은 압박과 외교 옵션(모든 옵션을 테이블 위에 놓고 있다)을 얘기 했을 뿐이다. 오스틴 국방장관은 중국과 북한을 대응해 한.미간 여느때 보다 돈독한 동맹이길 바랬다. @Austin(오스틴) 국방장관이 오산공군지지에 내려 한국 방문 일정을 위해 장소를 이동하고 있다. 한.미 국방, 국무 2+2 회담과 미.일 국방, 국무 2+2 회담을 비교해 보면 한국을 오기전 일본과 (16, 17일) 2+2 회담에서 밝힌 미.일간의 공동성명문을 보면 북한의 비핵화에 공동 노력을 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중국에 대해서는 중국의 불법적인 영유권( 남중국해) 주장에 반대하며 홍콩과 신장 위구르 인권상황을 우려하며 파괴적...
Janne Pak 2021.03.21
(3/17/2021) by: Janne Pak @한.미 동맹은 동북아의 평화,안보,번영의 핵심축. 미국이 최근 다양한 접근법으로 북한과의 대화를 시도하려했지만 북한은 미국의 손길을 거절했다. 미국이 대북정책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라 더욱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런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연일 미국을 향해 비난하고 있어 미국의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책과 외교적 접근등 양면정책에 힘이 가해 질 것으로 예측된다. 본기자은 17일,(현지) 국무성 Porter 부대변인의 기자들과의 전화 브리핑에서 질문을 했다. Q:(Janne Pak): Recently, North Korean Kim Jong-un’s sister, Kim Yo-jong, criticized the United States, but will the U.S. continue to a diplomatic approach to North Korea? [최근 북한 김정은의 누이 김요 종이 미국을 비난했지만 미국은 북한에 대한 외교적 접근을 계속할 것인가?] A:(Porter): Thank you for your question. So we are conducting a thorough interagency review of U.S. policy towards North Korea, and that includes evaluation of all available options to address the increasing threat posed by North Korea and its neighbors and the broader international community. And we’re continuing to lead a structured and detailed policy process that has integrated a diverse set of voices from throughout the government, and also incorporated inputs from think tanks as well as outside experts.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북한에 대한 미국의 정책에 대한...
Janne Pak 2021.03.17
(3/16/2021) by: Janne Pak 미국의 국무.국방(Blinken, Austin 장관) 두 안보수장들이 현재 일본과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Blinken 국무장관은 한미 동맹은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지역 인 동북 아시아와 전 세계의 평화, 안보, 번영의 핵심이며 철통(Ironclad)같은 한.미 동맹임을 강조했다. @브리핑에서 질문하고 있는 Janne Pak 기자 국무성 Porter 부대변인은 16일,(현지) 기자들과의 전화 브리핑에서 본 기자의 질문에: Q:(Janne Pak): South Korea’s position is more important than ever in the long-term competition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Administration of Moon Jae-in, the administration in South Korea, is currently struggling between China and the United States. What do you think South Korea and Moon Jae-in administration will actually cooperate with the United States to strengthening the alliance? Do you think that they’re going to more help you, or they’re going to more help China? [미국과 중국의 장기 경쟁에서 한국의 입장은 그 어느 때보 다 중요합니다. 한국의 문재인 행정부는 현재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과 문재인 정부가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 실제로 미국과 협력 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들이 당신을 더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중국을 더 도울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A:(Porter 부대변인): Well, from what I could hear from your question, I’ll just say that South Korea is a close partner to the United States,...
Janne Pak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