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 자신과 주치의가 건강상태 "최상의 기분"이라 하는데 언론들 왜 자꾸 시비를 걸려고 하나??] @백악관에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며 밝히고 있다. 미국민을 위해 일벌레처럼 일하는것이 뭐가 문제냐! 대통령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6-2020) 5일 Walter Reed 군병원에서 삼일만에 퇴원해 백악관으로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미국민들에게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고 밝히면서, 코로나를 경험한 장본인으로서 코로나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삶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하며 코로나로 디프레스에 빠진 국민들에게 강한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병원에 있는 동안 의료적인 다양한 치료를 통해 코로나는 반드시 이겨낼수 있고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극복할수 있다는 체험을 통해 깨달았다는 요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미국민들도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다고 말한데 대해 일부 언론들의 말트집 잡기에 대한 비판이 그다지 보기에 좋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퇴원을 두고 각 언론들은 다른 시각의 보도를 내고 있지만 특히 한국 언론들은 중국의 언론(글로벌 Time지) 보도를 인용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치명적인 상태라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도대체 한국언론은 중국 편인지 동맹인 미국 편인지 중심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작금의 한국 언론들은 참 언론인 답게 fact(사실)을 전해야 한다. 데스크에 앉아서 CNN에 나오는 기사만 카피해서 보도하거나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보도만 골라 마치 취재한 것처럼 지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처사다. 미국의 대선이 20여일 남겨놓고 한국 언론들의 대선 점치기는 삼가해야...
Janne Pak 2020.10.06
(10-05-2020)     [속보]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건재함을 보이면서 걱정하는 미국민들에게 월터리드 병원에서도 아무지장없이 업무를 보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_"퇴원하게 되어서 기쁘다" 지난 금요일(2일) 코로나 확진을 받고 군병원(Walter Reed)에 긴급 입원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월요일, 현지) 오후 6시 30분에 퇴원을 하게 됐다. 대통령의 퇴원에 관한 언급은 이미 어제(일요일) 월터리드 병원에서 대통령 주치의인 Sean Conley와 의료팀이 기자회견중에 기자의 퇴원에 관한 질문에 월요일 퇴원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5일, 현지) 트윗을 통해 오후에 퇴원할 것이라고 알리면서 대통령은 기분이 좋다고 했으며 Covid가 당신들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기를 바란다. 20년전의 기분보다 나아졌다고 심정을 밝혔다. “I will be leaving the great Walter Reed Medical Center today at 6:30 PM Felling really good! Don't be afraid of Covid. Don't let it dominate your life. We have developed,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some really great drugs & knowledge. I feel better than I did 20 years ago!"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에 대한 미국민들의 우려를 불식 시키기라도 하듯 군병원내의 작은 백악관이라 불리는 특별한 집무실에서 대통령의 업무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 화상으로 회의를 소집할수도 있을 정도로 건강에는 그다지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혀졌다. @월터리드 군병원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대통령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10-04-2020) 일부 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닌걸로...
Janne Pak 2020.10.05
(9-25-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김정은, 문재인 두 살인 악마를 국제 범죄(형사) 재판소(ICC)로 회부해야!] @북한군 단속정이 바다위에서 표류하던 한국 국민에게 총격을 가한후 불태우고 도주했다. 악마가 따로 없다. 같은 민족을 총격으로 피살하다 못해 시신을 불에 태운 천인공노한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만행에 온 세계가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다. 자칭 남쪽 대통령이란 자(문재인)은 선량한 자국민이 눈앞에서 피격을 당해 불태워져도 바라만보고 있는 무능무치 철면피가 되어있다. ‘사람이 먼저’라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호언장담 하더니 정작 사람이 아닌 동물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고 있다. 동물도 자기 새끼를 보호하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국민이 죽어가는데도 방치해 놓은 인륜배반적인 행위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가 실종 공무원이 북측해상에서 북한군에 총격사망후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른 상황보도를 하고 있다.(9-24-2020) 한국 정부의 공무원인 선량한 국민이 바다에서 표류하다 지난 21일 북한군에 의해 무차별 총격을 당한후 불태워진 사건에 대해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부마져도 사건을 은닉하려는 정황이 보였고 군이 정치적으로 이미 기울어져 문재인의 눈치만 살피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아랑곳 없다.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반드시 이번 사건을 국민에게 납득하게 설명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과 국제사회가 더욱 분노하는 것은 한국정부의 태도이다. 북한군이 선량한 한국 국민을 바다에서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에 대해 ‘코로나’ 때문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소리로 북한을 변명해 주는 비인간적이고 비이성적인 문재인 정부의 무능력한 사후수습 태도이다. 문재인 정부의 변명대로라면 세계 대유행성(Pendamic) 코로나 확진자는 다 불태워 져서...
Janne Pak 2020.09.26
(9-15-2020) by: Janne Pak "이스라엘과 아랍국이 체결한 평화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감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나탄야후 총리, 아랍 에미리트(UAE)의 압둘라 빈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 바레인의 Abdullatif bin Rashid Al-Zayani 외무장관.(백악관 South lawn에서 서명한후) 15일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아랍 에미리트 UAE, 바레인)들의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이스라엘과 두 아랍 국가간의 외교관계를 정상화 할 ‘아브라함 협정‘에 서명하면서 중동의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 졌다.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거행된 서명식에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지도자들은 오늘 중동에서 지속적인 평화를 추구하는 아브라함 협정의 중요성에 대해 연설했다. 이스라엘의 Benjamin Nethanyahu 총리는 “오늘은 역사의 중심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작을 예고 하는 역사적인 날이다. 전세계가 이를 지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랍 에미리트의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은 “평화는 용기를 필요하고 미래를 만드는 데는 지식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의 접근 방식임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오늘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바레인의 Abdullatif bin Rashid Al-Zayani 외무장관은 “오늘은 진정으로 역사적인 행사다. 중동의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회의 순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대통령에 취임했을 때 중동은 혼란에 휩싸였다. 오늘날 지정학적 변화가 진행되고 잇다. 점점 더 많은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기 시작함에 따라 이 지역의 평화, 경제성장, 기술혁신에 대한 전망은 향상 될 것이다고 말하며, 또한 중동 사람들은 더 이상 이스라엘에 대한 증오가 급진주의나 극단주의에 대한 변명으로 조장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Janne Pak 2020.09.17
(9-13-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대화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6.30.2019) 미국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만남이고 북한 김정은의 만남의 목적은 대북제재 해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동상이몽'은 계속될것인가! 지난 1972년 닉슨 대통령을 하야로 몰고간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기자인 Bob Woodward(워싱턴 포스트 부편집인)의 책 ‘Rage(분노)’가 15일(화) 출간 됨에 따라 워싱턴의 언론들과 한반도 정책가, CIA 분석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간된 ‘Rage'에서는 Bob Woodward 기자가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18번의 인터뷰를 통해서 미국의 외교정책등 한반도 문제를 꿰뚫어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밥 Woodward 기자는 특유의 기자정신으로 집중력있게 문제를 파악 분석하면서 여러곳에서의 소스를 접하고 문제를 완전 소화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Bob Woodward만이 할수 있는 예리한 촉감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고 볼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즉흥적인 성격으로 외교정책을 결정하면서 한반도가 자칫 위험한 상황에 올수도 있다는 예감 때문에 분노 할 수밖에 없었다는 고백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과의 서신외교를 비롯해 27번의 김정은과의 주고받은 편지에는 칭찬과 존경, 영광등 서로를 칭찬하는 언어만 있었을 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어떠한 메시지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유감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를 목적으로 김정은은 그 목적 달성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치켜세우며 존경과 영광을 표현했고 김정은의 교활한 아첨에 트럼프 대통령이 말려들어 갈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울 수밖에 없다고 CIA 분석가들은 김정은의 꼬임수 작전을 지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김정은이 교활하고 매우 영리(나쁜 방향으로)하며 거칠다고 표현했으며,...
Janne Pak 2020.09.13
(7-27-2020) [live]      by: Janne Pak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자가격리하며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오브라이언(O'Brien)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COVID 확진으로 오늘 밝혀 졌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해 마이너한 증상으로서 특정한 지역에서 자가격리되어 업무에 지장없이 일을 할수 있다고 보도됐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지난달 유럽피언 파트너와의 만남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밝혀 졌다. 한편 백악관의 참모들의 확진이 증가되면서 백악관은 모든 참모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로라이나주의 백신 퍼실리티를 방문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7-27-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노스캐로라이나를 방문 백신 퍼실리티를 견학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두 번째로 마스크를 착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레리 Kudlow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오브라이언(O'Brien)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한 질문에 지난주에 그와 대화를 했다며,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딸에게 전염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Kudlow 위원장은 본인이 마스크를 한 것은 당신들 때문이며 우리는 같이 이 난관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마스크를 입고 있고 우리가 코로나를 이겨나갈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경제를 개방하지 않을것이며, 승리(V자형)의 회복을 얻지 못할것이며 테스트등 간단한 지침을 따르지 않으면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통령과 안보보좌관의 사무실이 있는 아이젠하워 빌딩의 직원용 식당이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은지가 며칠이 지난후 백악관은 더욱 긴장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 필수 착용을 명령한뒤 워싱턴의 연방정부 직원들은 마스크착용을 어긴자들에게 벌금까지 부과할 조치를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Janne Pak 2020.07.27
(7-15-2020) by: Janne Pak @ 기자들에게 브리핑하고있는 Pompeo 미 국무장관.(7-15-2020) 미 국무부는 오늘(15일. 현지) 중국에 대한 비자 제한을 전격 조치한다고 발표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국무성 브피핑에서 인권 위반의 Huawei(하웨이) 기술회사에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미국은 하웨이 기술회사의 일부 직원들에게 비자제한을 부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인권침해에 관한 제도에 중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중국 기술회사의 특정 직원에 대해 비자제한을 부과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은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억압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신호가 되어왔으며 침묵한 사람들의 목소리였다. 미국은 특히 중국 공산당의 인권 침해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다고 강조했다. 이번 비자제한 조치는 중국정부가 Huawei 기술회사를 미국인에 대한 감시의 뒷문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로 하웨이의 기술을 금지하려는 미국의 노력 중 가장 최근의 조치라고 발표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미국정부는 베이징 정부와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우리는 중국이 원하는대로가 아니라 그대로 다루어야한다”고 국무부 기자들에게 말했다. 한편 중국과의 긴장이 고조됨에 따라 특정 Huawei(하웨이) 직원은 인권침해를 저지르는 중국 공산당(CCP) Chinese Communist Party)정권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는 기술 회사로서 전 세계 통신회사는 자체적으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Huawei와 비지니스를 수행하는 경우 인권 학대자와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음을 경고 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State Department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article,photo,video o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 2020.07.15
(7-14-2020) [live] by: Janne Pak @Morgan Ortagus 미 국무성 대변인. 미국무성의 몰간 Ortagus 대변인은 오늘 14일(현지), 국무성에서 한국의 백선엽장군의 죽음을 애도하는 미국무성의 공식 입장인 성명서를 발표했다. 백선엽 장군의 죽음으로 미국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고 말하면서, 자유 민주주의의 가치, 즉 미국과 대한민국이 오늘날 계속 유지하고 있는 가치를 위한 투쟁을 하신 백선엽장군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백선엽장군 이야말로 한.미동맹을 도왔던 초석이었고 한국 최초의 4성장군으로서 전쟁에서 자신의 나라에 봉사한 것은 희생의 정신이며 백선엽장군의 봉사에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On the Death of General Paik Sun-yup(백선엽 장군의 죽음에 대한 성명서) The United States extends its sincerest condolences to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on the death of General Paik Sun-yup. As Korea’s first four-star general, his service to his country in the Korean War was emblematic of the fight for the values of freedom and democracy, values that both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continue to uphold today. In his work as a diplomat and a statesman, General Paik served his country with great distinction and helped to forge the U.S.-ROK Alliance. In the spirit of our shared sacrifice, we offer our deepest sympathies and gratitude for his service. "백선엽 장군의 죽음으로 미국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애도를 표한다. 한국의...
Janne Pak 2020.07.14
(6-20-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문재인 정권, 얼마나 더 얻어 터져야 정신차리나!” 비핵화 사기 공범인 문재인, 김정은, 미국에 때써봤자 소용없는 일!" @판문점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만남에 문재인이 끼어들어 함께하고 있는 모습.(6-30-2019) 북한이 남.북 연락사무소를 폭파한 이후 북한의 문재인 때리기와 군사협박이 계속되고 있다. 북한은 탈북자들의 삐라 때문이라고 트집을 잡았고, 문재인 정권이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면서 북한 정권에 비위를 맞춰주고 있는데도 아랑곳없이 갑질 행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김정은 정권의 실체는 변함없는데도 문재인 정권은 한국 국민탓 내지는 미국의 대북제재탓 이라고 영혼없는 말만 늘어놓고 있다. 북한에 굴종적 행태로 김정은이 원하는대로 입맛에 맞춰 문재인 정권이 비굴하게 처신해 나간다면 한국은 머지않아 공산주의에 흡수된 비극적인 운명을 맛보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남.북 연락사무소가 무차별하게 폭파된 모습을 보고도 아무감각이 없는 문재인 정부는 과연 어떤 것에 놀라고 분노할 것인가! 분명 문재인 정부는 북한의 이런 과격하고 무모한 행동을 미국에 보여주려고 공모한게 아니라면 한국 국민의 혈세로 지어진 재산을 몇십초만에 잿더미로 만들어버린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응분의 조치를 해야 한다. 미국이 대북제재를 안해 줘서 북한이 화가 났다고 오히려 미국 탓에 돌리고 있는 현 좌파정권의 고위관리들과 소위 전문가라는 작자들이 종편에 나와 북한 편들기에 대한 논평은 더 이상 엮겨워서 들을수가 없다. 이번 북한 김여정이 bad cop(나쁜경찰 역할담당) 역할로 행사로 나섰다면 문재인은 good cop(좋은경찰 역할담당) 역할로 미국에 대북 제재를 완화시키려는 목적으로 미국을 향한 짜고치는...
Janne Pak 2020.06.21
(6-13-2020) by: Janne Pak [“미 국민이 적에게 위협을 받으면 주저 말고 행동하라! -"If our people are threatened, we will never, ever hesitate to act." 지금부터 우리(미국)은 이기기 위해서 싸울 것이다.“ -“When we fight, from now on, we will fight only to win!"] @West Point 미 육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연설하는 Trump대통령.(6-13-2020)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 미 육군사관학교(U.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2020년 졸업식에 참석해 새로운 장교탄생을 축하하며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Ryan McCarthy 육군장관, Casey Wardynski 사무총장, James McConville 육군 참모총장, Steve 워맥 하원의원(1981, 웨스트 포인트 졸업)등 고위장성 및 교수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졸업식 축하연설에서 미국을 위해 나라사랑과 희생을 각오한 용감한 장교들과 함께해 영광스럽다며, 미국의 방위에 당신들은 인생을 바칠것이고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평화와 정의를 위해 west point에 왔다고 말하면서, 미국의 힘은 바로 최고의 군사 아카데미를 졸업한 훈련된 미군의 헌신과 충성심, 훌륭한 기술의 보편적 상징에 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졸업생도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또한 현재 미군은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고 먼 땅에서 온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기필코 이겨야 된다며 중국과의 싸움에서 기필코 승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West Point를 졸업하는 생도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군최고 통수권자로서 “위대한 지도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말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비겁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미국을 세계 최강국으로 이끈 것은 미국의 애국자들이었으며 바로 이 시대에 미국이...
Janne Pak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