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뉴스] (2017/7/10) * 한.미.일 정상 3인 3색. 8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폐막한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의 반대로 인해 정상회의 공동성명에 북한의 핵 문제가 명시되지 않았다. G20 기간 중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각각 단독정상회담을 진행했으나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이 국제사회에 우려를 주는 사안이라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해결 방안엔 각기 다른 입장을 밝혔다. 한·미·일 정상들은 대북 압박과 추가제재를 포함한 유엔 안보리 새 결의안을 추진하는 한편 북한이 '바른 길'을 선택하면 밝은 미래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미국은 공동 성명전에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중국 기업·개인에 대한 금융제재를 시사하는 등 이른바 '세컨더리 보이콧'의 실행을 예고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은 '베를린 선언'을 내놨는데 평화협정 체결을 돕고 흡수통일을 하지 않겠다면서 북한을 달래 북핵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 주요 요지이다. 문 대통령은 군사분계선에서의 적대행위를 상호 중단하자면서 대북확성기 중단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번 G20에 백악관 취재단으로 참여한 제니 박 기자에 의하면 이번 문 대통령의 신 베를린 구상인 `한반도 평화 체제구상`과 관련, 미국과 주변국은 오히려 주도권을 원한 한국에 대해 외관상으론 환영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주변 나라와 미국이 힘을 덜 써도 됨을 알리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전했다. * G20 정상회의 세션을 마치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 결국 미국은 당장 태도를 바꿨다. 한마디로 “너(한국) 맘대로 해...
Janne Pak(박금자) 2017.07.10
(7/08/2017) “북·미 평화조약 체결 반드시 성공시켜라” 7일(현지시각)부터 8일까지 이틀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G20 정상회의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현지취재를 하고 있는 본 기자는 최근 김정은의 지령문이 북한의 외교관들에 전달 되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독일의 통일은 남.북한과 지증학적으로나 동서독의 경제적갭을 봐도 현저이 다르다. 본기자는 이번 G2o에서 풀로 취재중인 기자들에게 남북한 통일에 관해 낙관적이냐는 질문에 독일 기자는 경직된 얼굴로 남과 북은 당신들이 생각하고 있는 반큼 그렇게 낙관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우선 동독은 북한이 가지고 있는 핵이 없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북한은 지금 핵을 갖고 있기 때문에 두나라가 핵을 껴안고는 절대 하나가 되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복수의 독일 미디어 소스에 의하면 김 정은이 북한의 각 외교공관에 지령을 내려 ▲이번에 미국과 담판을 내라 ▲ 미국의 피로감을 계속 가중시키고 더 이상 핵포기가 불가능함을 줘서 북, 미 평화조약 반드시 성공시켜야 ▲ 이번 문 정권이 잡고 있을 때가 북쪽의 절호의 기회이고 호전세력이 시비 걸기전에 통일 과업을 반드시 이뤄야한다 가 주요내용인 것으로 전했다. 현재 북핵문제에 있어 북한이 취하고 있는 강공전술이나 이에 따라 북한에 유리한 환경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김정은의 지령문이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북한은 지난 1993년에도 그들의 공관이 있는 국가들의 외교관들에게 비밀 훈령을 내려 왔다. 이는 김정일의 유훈이라고 한다. 핵무기 완성과 평화조약을 끝으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면 북한의 목적은 달성된다고 한다. 영국에서 온 한 기자는 한국 외교를 비웃기라도 하듯 북한의...
Janne Pak(박금자) 2017.07.09
(7/04/2017) 7월 4일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 14호가 발사되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이 끝나고 숨도 고르기 전에 북한이 4일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화성 14호를 발사했다. 미 국방부도 ICBM발사를 공식 확인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은 뉴저지를 방문중 이 소식을 전해듣고 곧바로 국가안보회의 소집 명령을 내렸다. 시진핑주석과 일본 아베총리와 즉각 전화 통화를 걸고 중국 시진핑주석에게 북한에 더 강력한 대북 제재를 요구했다. 만약에 중국이 대북압박을 더 하지 않으려면 미국이 독자적으로 나설수 밖에 없다고 강력히 경고했다. 미국은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춰 김정은이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군경가족들을 백악관에 초대해 picnic을 열었다. 마음이 편치않은 하루지만 김정은을 반드시 손봐야 할것이라는 구상을 하고 있다. 미 의회는 이미 이런 일들이 벌어 질것이라는 예상이라도 했던터라 중국을 더 압박해야 한다고 일제히 한 목소리를 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즉각 성명을 내고 북한의 무모한 일이 계속되고 있는데 대해 미국이 선택해야 할 마지막 옵션이 쥐어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누구든 북한에 경제적.군사적 이익을 주는 행동을 하거나 유엔제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나라는 각오를 해야 할것이다. 국제사회와 동맹국과 힘을 합해 북한이 결코 핵을 포기하게 만들것이며, 북한의 핵은 절대 용인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헤리스 미 태평양 사령관은 "김정은은 지금 그가 말 한대로 행동에 옮기고 있다. 김정은이 행동을 안일하게 지켜만 보고 있으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미국도 ICBM준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Janne Pak(박금자) 2017.07.05
(6/30/2017) * 브레어 하우스(영빈관)앞에서 재미 한인단체들이 사드 한국배치와 문재인 물러가라고 외치고 있다. * 백악관 앞에서 한국의 친북정권을 비판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현정권에 속지마라 외치고 있다. * 북핵사이트를 가만두지 말고 선푝격을 해야 한다고 외친다. * 히틀러같이 김정은 독재자에게는 유화정책이 통하지 않는다. 한.미동맹 강화가 중요하다. * 최근 북한에 석방되어 사망한 웜비어에 대한 애도와 현재 억류된 미국인을 즉각 석방해라 외치고 있다. **백악관 정문앞에서 문재인 정권에 반발 한.미동맹강화와 사드배치를 환영하는 보수들의 열띤 집회가 외신기자들과 백악관 출입기자들의 시선에 집중되었다. 한편 현 정권은 탄핵으로 인해 국민들이 생각할수 있는 기회 조차도 없이 짧은시간에 탄생된 정부라 많은 교포들이 불신의 소리를 내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미 정부도 아직은 문재인 정부를 신뢰할수 있는 정부인지 아닌지를 가름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두고 보면 반드시 정체성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한다. 이번 정상회담은 특별한 예우없이 말그대로 업무차 방문한 실무차원의 방문이다(working level, official visit)이다. 한국언론보도는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미국방문에 대해 과잉 찬사 보도를 하고 있다. 현장에서 지켜보건데 특별한 의전도 없고 예우도 없는 보통의 대접을 받은것인데 호들갑을 떨 필요는 없다. 어제 있었던 저녁식사도 만찬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미국에서는 이를 working dinner라 한다. 일의 연장선에서 서로가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는것을 의미한다. 국빈방문(State visit)과는 엄청난 차이이다. 군 열병식과 군악대가 참석하여 대통령을 환영하고 붉은 카펫위에서 양국 대통령이 연설을 한 다음 군을 둘러보는 사열식을 끝으로 야외 행사가 종결된다. 하지만 야외에서의 행사는 오늘 날씨가 좋아서...
Janne Pak(박금자) 2017.06.30
(6/29/2017) * 미 재무장관 Steven Munchin 미국이 중국에 대한 경제재재를 시작했다. 오늘 백악관 브리핑에 나와 북한의 경제재재와 중국의 제재를 시작했다고 미 재무성 Steve Munchin장관이 기자들에 설명을 했다. 재무장관은 중국이 아직도 북한에 대해 확실한 역할을 하고 있지 않는데 대해 미국이 직접 중국기업에 손을 봐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서 앞으로 중국을 더 압박하고 세컨더리 보이콧이 행동에 옮겨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필자는 Munchin 재무장관에게 제일 먼저 질문권을 얻었다. Q: 최근 미 의회가 북한 여행 금지법을 발의했는데 대해 재무성이 북한 여행 금지법에 대해 가이드 라인을 설명해 주겠는가? A: 오늘은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그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북한 여행에 관한 것들에 대해 많은 엑숀이 필요하다. 앞으로 이문제에 대해 설명이 나올것이다. 중국은 아직도 기업을 통해 북한에 대해 돈세탁을 돕고 있다. 우리는 철저하게 이를 저지할 것이며 유엔과 미국의 북한에 대한 제재가 반드시 효력을 볼수 있도록 중국으로 하여금 행동을 취하도록 할것이다. 행동이 실현될지 않될지는 두고 봐야 할것이지만 우리의 신념을 믿고 있다. 라고 강력히 말했다. 이 문제에 대해 이번 한국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에 제재의 협력을 요청할 것인가? 아직 모르지만 제재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면 반드시 요구할 수도 있다. 북한이 핵포기를 할수 있도록 제재에 협력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도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박금자) 2017.06.30
(6/28/2017) 한.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국가 안보국(NSA)의 선임 전략기획관이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가졌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면하는 시간이다. 필자는 메튜 선임관에게 두가지 질문을 했다. 하나는 미국은 한국과의 FTA에 관해 재협상을 고려하고 있느냐? A: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사드나 핵문제에 관해서는 어느 정도 조율을 하고 있는데 반해 무역협상에 대해서는 반드시 이번에 짚고 넘어갈것이다. 미국은 중국의 불량한 철강과 한국의 자동차등 불균형한 무역거래를 바로 잡기 위해서 기필코 협상에 대한 전면적인 것들을 검토하고 있다. 북핵문제에 관해서는 한국과 미국 양국이 핵을 폐기해야 한다는데 동의하고 있고, 또 사드문제에 대해서는 근본적인것은 변하지 않을것이다. 다만 한국정부가 그들의 내국적인 환경에 필요한 검토가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원칙적으로의 사드 한국배치에 대해서는 변한것이 없다고 하니 큰 변동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 사드에 대해서는 정상회담의 main이슈가 아닌것 같다. Q: 문재인 대통령의 이번 미국방문이 국빈방문이냐 실무차원의 방문이냐는 질문에는 A: 실무방문이다 라고 답했다. 국빈방문과 실무차원의 방문은 완전히 격이 다르다 의전행사가 틀리다. 국빈방문은 거대한 행사다. 로즈가든에서의 군악대와 군사열식 그리고 붉은 Red 카페트 위에서 두정상이 함께 연설을 하고 미국가와 애국가가 각각 울려퍼지면서 미 대통령과 함께 군열병식을 두루 하게된다. 이번 문재인 대통령은 이런 행사가 전혀 허용 되지 않는다. 양 대통령이 회담후 로즈가든에서 기자들 앞에서 이번회담의 결과를 알리는 statement를 읽고 끝난다. 기자들의 질문도 없을 것이라 발표됐다. 한국의 TV방송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마치 대단한 의전을 받는 것처럼 호들갑을...
Janne Pak(박금자) 2017.06.29
(6/23/2017) * Mike Pence Vice president 미 언론들이 드디어 북한에 대해 미국의 군사적행동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첫째 중국이 북핵문제를 해결하도록 마냥 기다려서는 않된다는 신호다. 둘째 웜비어에 사망에 대한 분노다.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위협적인 요소로 남아있다는 것이 미국으로서는 이제 인내의 한계가 왔다는 것이다. 백악관 정례브리핑에서도 연일 북한에 대한 미국의 강경노선을 언급했고 군사적인 행동도 불사하라는 제의를 하기도 했다. 22일 윌슨센터에서 기조연설을 한 펜스 부통령은 북한에 대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북한은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이다. 미국은 야만적인 북한정권을 우선적으로 다룰것이며, 핵 탄도 미사일을 완전히,영원히 포기 할 때가지 외교적 경제적으로 계속 압박할 것이다." 라고 강력히 말했다. 미 의회는 상원의원 19명이 일제히 북한규탄성명을 발표했다. 야만적인 북한을 그냥 둬서는 안되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해야된다는 것이다. 강력한 북한 제재압박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측이 한국과 같은 의견제의에 대해 한국은 중국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것이지 동맹국인 미국의 입장을 무시하는 처사를 보이고 있다고 볼멘소리도 늘어 놓았다. "북핵동결을 하면 전략자산 축소를 해라든지 훈련축소" 등을 언급하는것은 한국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말한다. 물론 중국과 북한으로서는 과히 듣기 좋은 소리에 지나지 않겠지만 북한에게 명분의 기회를 줄수 있다는 점에서 조심스레 입을 열어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최근 대북정책에 있어서 트럼프 대통령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중국과 같은 페이지를 가고 있는게 더 많이 있다는 것이 이곳 미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중적...
Janne Pak(박금자) 2017.06.24
(6/22/2017)워싱턴 Nauert 국무성 대변인 미국무성의 Nauert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한국과 중국에 대한 북핵문제 해결에 대해 온도차가 있음을 밝혔다. 어제 국무성에서 있었던 중국과 미국과의 외교안보회의에서 중국이 미국에 제의한 "북한이 핵동결을 하면 전략자산을 축소해야 한다."라는 발언에 대해 미국은 북한의 어떠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것이며, 북한과 대화를 위해서는 북한이 먼저 우리가 우려하고 있는 Step들을 갖추어 질 때라야 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이 제의하는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하는것과 동일한 것인데 틸러슨 국무장관이 밝힌 북한이 먼저 비핵화를 하지 않는한 협상테이블에 나설수 없고 대화의 여지가 없음을 일축했다. Q: 인도에서 주재하는 계춘영 북한대사가 최근 발언한 미국과의 대화할 용의가 있다는데 대해 "미국이 한.미훈련을 완전 중단하면 북한도 핵무기 개발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말한데 대한 미국의 입장은? : A; 비핵화가 먼저라는것에 대해 우리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Q; 최근 문정인 통일 외교안보 대통령특보가 " 북한이 핵을 동결하면 한.미훈련을 축소하고 전략자산도 축소하겠다."는 발언에 대해 동의하는가? A: 한국정부가 이미 언급을 한것 같다 그의 발언은 정부의 입장이 아니고 개적인 견해라고 해명했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대화에서 계속 진행될 전망이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Again, Our position hasn't changed. 북한.한국.중국의 입장이 어떻든 미국의 기본입장은 비핵화가 먼저라는걸 잊어서는 안된다. 북한은 전제조건(without any free-condition)없이 대화에 임하겠다고 하는데, 미국은 비핵화가 곧 전제조건임에 변함이 없다고 한다면 결국 기싸움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 더구나 북한이 한.미훈련 완전중단을 요구하고 핵무기...
Janne Pak(박금자) 2017.06.22
(6/21/2017) -중국이 북한에 대해 더 강한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 * Mattis 국방장관과 Tillerson 국무장관이 중국과 외교 안보 장관회담후 국무성 Dean Acheson 오디토리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미국과 중국은 2틀동안 워싱턴에서 외교 안보 장관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미국과 중국은 북한에 핵 미사일개발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핵은 국제사회의 가장 위협적인 것이며 한반도의 비핵화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번 중국과의 회담은 생산적이었고 북핵문제에 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하면서 그러나 중국이 북한에 대한 역할을 완성할것인지는 지켜볼것이라고 말했다. 매티스 국방장관은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사망한 웜비어 학생에 대해 건강한 청년이 북한에 여행갔다가 죽음으로 돌아온것에 대해 무슨이유가 있었는지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아직 인내를 갖고 지켜보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진실을 보일것이고 피력했다. 한편 틸러슨 장관은 지금까지 중국의 북한에 대한 압박에 대해 만족하느냐?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중국이 북한을 압박하는 역할을 잘하고 있는것 같지만 아직도 미숙한 것들이 많이 있다면서 중국에 대해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것에 대해 어떤 입장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중국은 역할을 잘하고 있지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더 강한 압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앞으로 세컨더리 보이콧을 가동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의 독자적 행동을 취할 기미를 내 비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Janne Pak . 한국명: 박 금자/  (재미 언론인) - 20여년 동안 한반도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 현재 미국방부, 백악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박금자) 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