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2019) 정세현 전 통일원 장관은 미국에 정식으로 사과해라! [베트남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의 결렬을 놓고 미국의 의회와 고위 전문가들. 언론 등이 일제히 미국 국가이익을 최우선으로 결정한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반면 한국의 전 통일부장관인 정세현은 미 국가안보보좌인인 볼턴을 ‘재수 없는 사람’으로 지칭하고 있다. 정세현은 미국에 정식으로 사과해야 한다.] 동맹인 미국의 안보보좌관이 미국의 이익과 동맹의 보호를 위해 취한 행동을 못마땅히 여긴 것은 바로 적 김정은의 편에 있다는 걸 반증하고 있다. 문재인 좌파정권의 본색을 드러낸 이번 정세현의 막말은 미국민에 대한 모욕이다. 국가안보를 목숨처럼 여기지 않고 있는, 현 문재인 좌파정권의 민낯을 절실히 드러내고 있는 한 미국은 문재인 정권을 동맹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정세현은 하노이 미·북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의 속임수에 속아 마지막 합의에 서명을 해줬으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에 대해 ‘재수 있는 사람’으로 말할 것인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막말이다. 이번 하노이 미·북 회담결렬은 한국을 적화하려는 김정은의 꿈을 미국이 송두리째 포기시키는 결정적인 모멘트를 만들어 냈다. 존 볼턴의 등장은 한국 국민들로서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사회주의, 공산화 야욕에 찬물을 끼 얻은 것이 당연한 미국의 동맹국에 대한 선물이기도 하다. 정세현이 그렇게 결렬을 아쉬워해야 할 일이 아니다. 워싱턴의 의회와 전문가들 그리고 고위직 인사들과 언론들은 하노이 회담결렬에 대해 긍정적 견해다. “It's better not to negotiate for a bad deal."(나쁜 협상을 할 바에야 협상하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지난주 워싱턴의...
Janne Pak(박금자) 2019.03.13
(2-28-2019) Live -섣부른 비핵화 의지로 미국 속이려다 협상 결렬 당한 김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내 조급한 상황을 이용, 단숨에 제재를 전면 해제시켜 보겠다는 김정은의 야욕은 완전 비핵화 없이는 제재를 해제할 수 없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냉철한 결정에 확대 회담에서 완패를 당했다. "No deal is great deal"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술이 통했다.!] 제2차 미북정상회담 이튿날인 28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오른쪽) 북한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확대회담 도중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2차 미·북 하노이 정상회담은 시작부터가 정상 루트가 아니었다. 회담 마지막 날인 28일 협상이 결렬되면서 이번 미·북 정상회담은 이미 예견된 협상 결렬이 아니었는가 생각해 본다. 단독회담 후 확대 회담, 서명식은 그야말로 김정은의 무지한 야욕에서 발생했다. 첫째, 통상적인 정상회담의 절차가 무시되고 실무진들이 제대로 협상할 기회의 부족과 정상들이 만나기 전 고위급회담에서의 완벽한 리뷰가 없었다는 것이다. 즉 톱다운 방식으로 회담 결과를 과시해 보려는데 무리가 온 것이 아니었는가 본다. 북한으로서는 끊임없이 선 제재 완화를 주장해 왔고 미국 또한 완전 비핵화(FFVD) 없이는 제재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공헌해 왔다. 맞닿을 수 없는 수평선을 해결하지 못한 채 회담을 강행한 데 대한 책임이 있다고 본다. 실무자급이든 고위급이든 누군가는 책임도 져야 할 것이다. 둘째, 미국은 북한에 대해 영변 핵 시설폐기와 사찰 검증 등 그 외에 핵탄두 미사일·우라늄 농축시설도 폐기할 것을 미 의회와...
Janne Pak(박금자) 2019.02.28
(2-18-2019) [Special논단] 노벨평화상은 결코 평화협정체결의 대가라고 볼 수 없다.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Janne Pak 2-15-2019. 15일(현지 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장벽 예산과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경장벽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하고 이를 시행하지 못하면 총체적 국가안보와 인도주의적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로즈가든 성명발표에는 초청받은 기자들에 한해서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보면서 질문할 기회를 주기도 했다.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트럼프 대통령 연설을 하고 있다, 2019년 2월 15일 (사진=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북한 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오는 27일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2차 미·북 정상회담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로즈가든 연설에서 북한 비핵화 문제에 대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대통령은 답변은 했지만, 아직도 북한이 궁극적인 비핵화의 목표에 미쳐 도달하고 있지 않은 점에 대해 대부분의 기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시도한다면 얼마든지 경제적으로 밝은 미래가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의 제재는 비핵화 이전까지는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 비핵화를 위해 협상테이블에 앉겠지만 그렇다고 ‘서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과거 참여정부가 수십만 달러를 북한에 퍼주었어도 결과를 얻지 못한 데 대해 본인은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트럼프 행정부는 아직까지 북한에 어떠한 현금이나 양보를 준 적 없다. 다만 그 역할을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 김정은을 스포일 시킨 것은 문재인 때문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김정은이...
Janne Pak(박금자) 2019.02.18
(2-11-2019) Special -핵 가지고 한몫 챙기려는 김정은, 제재 완화는 절대 안 된다는 트럼프 대통령 [ 핵 가지고 한몫 챙기려는 김정은, 제재 완화는 절대 안 된다는 트럼프 대통령. “미국, 기싸움에 실패하려거든 2차 미·북 회담 시간 낭비하지 말고 접어라.!” 미 의회와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김정은의 비핵화의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김정은이 비핵화를 지렛대로 야금야금 경제적 양보를 얻어내려는 전략적 술수를 보고만 있을 수 없다. 북 비핵화에 더 구체적인 접근과 강한 압박이 필요하다.“고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미·북 2차 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개최된다고 발표가 된 후 워싱턴의 한반도 전문가들과 의회, 기자들의 반응은 냉대하다. 1차 싱가포르 회담의 열기가 가신지 8개월 만에 다시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지만 큰 기대감보다 다소 우려감이 앞선 분위기다. 북한의 습성을 오래전부터 인지하고 있는 전직 미 협상 전문가들과 의회의 목소리는 낙관적인 것보다 비핵화 회담에 대한 회의론이 지배적이다. 북한이 비핵화를 하기 위해서는 산 넘고 산을 넘어야 하고 몇 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뜬구름 잡는 협상만 되풀이하다가 마침내 김정은이 원하는 대로 갈 우려가 있고, 다시 정권이 바뀌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되돌리는 반복된 정책들이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미 국무성 부대변인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이 비핵화할 때까지 제재에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필자와의 질의응답이다. 로버트 팔라디노 미 국무부 부대변인 질문: (제니 박) On second summit. Will the issue of the declaration of the end of the...
Janne Pak(박금자) 2019.02.15
(1-26-2019)Live News -경제폭망 안보해체 사회주의 좌파정권 싫어 망명행보 늘고 있다-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26일(현지시간)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회의 중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가운데)과 영국 및 벨기에 대표(오른쪽)들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 퇴진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손을 들어 투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6일(현지) 토요일 아침 휴일인데도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뉴욕에서 열리는 UN Security Council Meeting on Venezuela(유엔 안보리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회의에 참석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안정된 정권을 위해서 국제사회와 함께 힘을 합해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미국이 지켜 나갈 것이라 선언했다. 러시아. 중국. 시리아 등은 사회주의 독재를 지향하는 마드로 정권을 계속 지향해 나갈 것이고 마드로, 차베스의 위협적인 정권을 완전 청소하기 위해 미국과 국제사회가 협력해 나섰다며 현재 베네수엘라 의회도 지지하는 임시 대통령 Guaido 의장의 역할을 지원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경제를 폭망 시키고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어 영양실조가 걸려있고 Venezuela 정권을 싫어하는 국민들은 망명길을 떠나고 있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미국은 그저 보고만 있을 수 없는 가장 인도적이고 외교적인 개입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동맹을 맺은 국제사회국가들이 일제히 미국의 베네수엘라 구하는 action에 동의했으며 힘을 실어 주고 있는 가운데 현 문재인 정권이 얼마나 미국에 협력할지는 의문이다. 작금의 베네수엘라의 국민들이 혼란에 빠져있고 법치가 무너져 있는 상황에서 매일 시위가 벌어지고 있으며 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보안이 철저히 허물어진 상태에서 무자비하게 질서가 난무하고 있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주민들이 지난 4일(현지...
Janne Pak(박금자) 2019.01.28
(1-26-2019) Live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 될 경우 2차 미.북 정상회담의 연기등 차질이 우려되고있다.- 인터뷰영상:https://youtu.be/No5zYIB6U1g 美 연방정부 셧다운이 1달 이상 지속되는 기간 동안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예고된 2월 말까지 불가능하다는 지적 속에 지난 25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해소되면서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정상적으로 개최될지 주목된다. `셧다운` 기간중 폼페이오 장관은 미·북 2차 정상회담이 열리는 시기에 대해 `최근 60일 내에라고 언급, 회담 일자가 지연될 것을 언급하면서 셧다운이 북한과의 대화 추진에 있어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암시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일시적이지만 셧다운에서 벗어나면서 앞으로 3주 동안 행정부 인력 운용 등이 정상화함에 따라2차 미·북 정상회담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지 않겠냐는 일각의 분석들이 나오고 있으나, 반면 2차 미·북 정상회담 개최가 연기될 수 있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 백악관 출입기자 Janne Pak 은 워싱턴 타임즈 정치부 기자 데비 Boyer ( 베테랑 백악관 출입기자)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셧다운`으로 2차 미·북회담 개최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일러스트=연합뉴스) Janne Pak 기자는 “금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로즈가든에서 발표한 3주 동안의 셧다운 임시철회는 큰 의미가 없다.” 고 지적했다. 이 기간 동안 의회와 절충안이 나오지 않으면 다시 장기전에 돌입할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양보하느냐 의회가 양보하는냐의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기싸움을 내려놓지 않으면 해결되기 힘든 상황이라고 내다봤다.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대화를 위한 행정적 준비를 진행하는데 3주 동안의...
Janne Pak(박금자) 2019.01.28
(1-22-2019) -북 비핵화 개념부터 정리해라!- 1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하고있는 북한 김영철 부위원장.백악관 Oval Office.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워싱턴을 방문한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인 김영철에 대해 이곳 외신기자들은 하루 전날 미 국무성과 백악관의 이메일을 받고 분주히 움직였다. 이번 김영철의 동선이 삼엄한 경호 속에 노출되지 않은 채, 김영철은 지난해 뉴욕을 방문했던 것보다는 미국 정부로부터 환대한 대접을 받지 못했다. 숙소 역시 최고급에 못 미치는 듀폰셔클 호텔에서 머물며,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숙소인 호텔에서 식사를 할 정도였다. 18일 오전 11시 폼페이오 장관과 비건 대북특사와 함께 50분 동안 회담을 한 김영철은 미국이 원하는 FFVD (Final, Fully virified denuclearization of the DPRD에 대해 질색을 했다는 후문이 전해졌고, 폼페이오 장관은 김정은이 약속한 비핵화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기자들에게 회담 내용을 메일로 전달했다. 결국, FFVD에 대해 북한이 어떠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것이 정석이다. 북한이 비핵화하겠다는 것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과 북한과의 비핵화의 개념부터 정리가 되지 않는 한 ‘북한 비핵화’를 성공적으로 해 나갈 수 없다. 북한이 배짱부리며 미국에 대항하는 것도, 비핵화 진행이 더딘 것도 비핵화를 꼬이게 만들어 놓은 문재인 정권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 폼페이오 국무장관과의 고위급회담에 이어 곧바로 백악관으로 이동 12시 15분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위해 백악관으로 들어온 김영철은 지하통로를 이용 대통령 집무실로 향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미축대표단, 김영철과 북측 대표단이 회담을 하고 있다. 백악관...
Janne Pak(박금자) 2019.01.22
(12-22-2018) -나라 일을 할 충신은 없고 간신만 남으니.- 미국방부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메티스 미 국방부장관과 던 포드 미 합참의장. 지난 20일(현지) 메티스 국방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메티스 장관은 A4용지 한장 반짜리로 작성된 그의 사임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출하면서 기자들에게 공개됐다. 메티스 장관은 동맹국에 대한 배신행위를 자신은 결코 수용하지 않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맞는 국방부 장관을 모색해 달라는 부탁도 이 사임서에 함께 전했다. (My views on treating allies with respect and also being clear-eyed about both malign actors and strategic competitors are strongly held and informed by over fourdecades of immersion in these issues.) (동맹국들을 존경심으로 대우하고 또한 악의적인 행위자들과 전략적 경쟁자들에 대해서는 명확한 시각을 갖고 있다는 나의 견해는 40년이 넘도록 깊이 새기고 있다.) (You have the right to have a Secretary of Defense whose views are better aligned with yours on these and other subjects, I believe it is right for me to step down from my position.) (대통령님의 뜻에 맞는 더 나은 견해를 가진자를 국방장관으로 맞을 권리가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지금이야말로 나의 직책에서 물러나야 할 것을 결심했다.) 메티스 장관의 핵심적인 메시지는 결국 트럼프 대통령의 동맹국들에 대한 책임없는 행동에 대한 불만이 엿보인다. 미국이 오늘날 안보.번영 가치에 가장 도움이 되는 국제질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동맹국들과의 연대에 힘을 입었음을 되돌아보면서...
Janne Pak(박금자) 2018.12.23
(12-04-2018) -김정은에게 줄 선물 없는데 한국 답방 못올것!- [“북한이 핵보유국이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 일본이 대화하자고 목멘다.“라고 북한 참사관 말해! 북한은 핵을 이용해 자존심 굽히더라도 저팔계식 외교로 한국 경제가 망할 때 까지 얻어먹을 것 다 얻어먹고 핵은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약식정상 회담을 갖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20 정상회의가 지난 30일부터 이틀 동안 아르헨티나, Buenos Aires에서 개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으로 일본의 아베 총리, 인디아의 인도의 Modi 총리와의 3자 회담하고 인도·태평양(Indo-Pacific) 시대의 미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다짐했다. 곧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은 Centro Costa Salgueto에 마련된 룸에서 약식 회담(Pull Aside Meeting)을 가졌다. 회담에는 배석자 없이 통역만 허락된 채 30분 동안 진행됐다. 회담의 성격상 양국 정상들의 발표문과 기자회견은 없었다. 한·미 양국 정상 약식회담이 끝난 후 Sarah Sanders 백악관 대변인은 Readout of Bilateral Pull Aside Meeting 전문을 기자들에게 보내왔다. 백악관의 발표문이다. The President Trump and President Moon reaffirmed their commitment to achieve the final, fully verified denucleariz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The two leaders agreed on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vigorous enforcement of existing sanctions to ensure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understands thatt denuclearization is the only path to economic prosperity and lasting peace...
Janne Pak(박금자) 2018.12.23
(11-24-2018) “ 국군은 수명이 다하는 곳에서 어리석게 죽지 말고 사명을 다하는 곳에서 장렬히 산화해야" 미 백악관, 국무성 출입기자 Janne Pak. 지난 21일 남, 북 군사합의 대토론회 현장을 유튜브를 통해 끝날 때까지 지켜봤습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최전선에서 국방안보를 지켜왔던 최정예 장성들이 함께 행동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에 국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었지 않았나 봅니다. 작금의 종북 좌파 정권 아래서 군은 운신의 폭을 상실 당했습니다. 아니 영혼을 빼앗겨도 정의롭게 맞서지 못하는 현역 군인이 되어버렸다는 표현이 맞을 겁니다. 언론은 합리적 비판도 하지 않고 무조건 대통령의 손을 들어주며 찬양하고 있고, 나라는 서서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이번 장성들의 단합된 모습이 불씨가 되어 활활 타오를 수 있는 결실을 맺을 고지를 향해 모두가 각오를 하고 달려가야 합니다. 이국땅 멀리 재외 동포들의 환호성이 귓전을 스치고 있습니다. 이국땅에서 안보의 현장에서 동맹국인 미국의 호흡소리를 직접 들으며 매일매일 고국의 안보를 걱정하며 애태움도, 이제는 두렵지 않을 겁니다. 한국 국민들이 안보가 불안해 아스팔트 위를 헤매며 태극기를 흔들며 절규하는 신음소리를 들었습니다. 작금의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과 정의롭지 못한 군에 대한 믿음이 상실된 것인가요? 자고 나면 나라가 없어질 것 같은 불안함이 나만의 일이 아니길 바란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걱정해야 됩니다. 아니 머리를 맞대고 불의에 대항해야 합니다……. 나라가 베트남처럼 공산화되지 않기를 바란다면! 이건 선동이 아닙니다. 좌파들이 오랫동안 세뇌작업을 해 완성된 조각 위에 우파 애국 국민들이 썩은 오염된 물속에 들어가 허우적거리다...
Janne Pak(박금자) 201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