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포기 없이 '종전선언' 없다._Pompeo 장관 확인"

Author
Janne Pak
Date
2020-10-25 18:06
(10-21-2020_ [live News] By: Janne Pak


@Pompeo 장관이 국무성 풀기자단과 브리핑중 본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10-21-2020)

Pompeo 국무장관은 21일 국무성 풀기자단과의 브리핑에서 최근 한국 문재인 정부가 언급한 북한관의 ‘종전선언’에 대해 ‘종전선언’은 북한 핵포기가 전제에 있음을 밝혔다.

이날 국무성 브리핑에서 본 기자가 pompeo장관에게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다.


@취재중인 Janne Pak(제니 박)기자- 국무성에서(1-21-2020)

QUESTION(제니 박): I have two questions on the South and North Korea. Recently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mentioned about the declarations of the end of the war with North Korea. Is it possible that without North Korea's nuclear abandonment? And I have a second question: Will there be any change of USFK if the defenses cost share is not met enough for the United States?

(두가지 남,북문제에 관해 질문하겠다. 최근 문재인이 북한과의 종전선엔에 대해 언급했다. 북한의 핵포기 없이 종전선언이 가능한가?)

SECRETARY POMPEO(답변): So our position on that set of issues, that suite of issues with respect to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 brighter future for the North Korean people, which would obviously include documents that would change the statu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re’s been no change in the way the United States thinks about this. We continue to believe that there’s an important, good outcome for global peace and stability and for the North Korean people, and we hope that we can get back to the table and begin to have those discussions in a serious way and would ultimately lead to what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was speaking to.

(그래서 그 문제들에 대한 우리의 입장과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된 일련의 문제들은, 결국 북한 사람들에게 더 밝은 미래가 될 것이다. 북한 비핵화에 대한 미국의 방식에는 변화가 없다. 우리는 세계 평화와 안정과 북한 주민들을 위해 중요한 결과가 있다고 믿고 있으며 다시 협상테이블로 돌아가서 궁극적인 목표달성을 위해 진지한 방식으로 논의를 시작해야한다. 문재인도 이런 입장에서 말했을 것이다.)

QUESTION(제니 박): And second question, do you have anything about the cost sharing with South Korea, if not it may be enough for the United States and DOD still leaving the U.S. troops in South Korea?
(두번째 질문: 한국과 방위비 분담금 문제가 미국에 충분히 만족하지 않을 때 주한미군 철수 가 불가피할 상황이 될것인가요?)


SECRETARY POMPEO(답변): Yeah, we’re still working our way through it. I don’t have anything to announce today. The discussions, the conversation about appropriate burden sharing there continues.
(우리는 여전히 그 문제를 해결키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특별히 발표할게 없다. 만족할 만한 분담금을 위해 논의와 대화가 계속 되고 있다.)
QUESTION(제니 박): Thank you



@Pompeo 국무장관과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 (국무성 청사에서 만남).(10-21-2020)

@O'Brien 백악관 국가 안보보좌관과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백악관 oval office 앞.(10-21-2020)

미국은 한국이 제시한 종전선언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밝히면서 북한의 비핵화가 협상의 우선순위임을 확실히 짚어줌으로서 최근 문재인 정부의 선 종전선언, 후 북한 비핵화의 인식이 잘못됨을 지적하면서 종전선언이 비핵화 없이 따로 갈수 없음을 확인했다. Pendamic과 미 대선이 코앞에 있는 중요한 시기에 미 안보수장들의 만남에 의미가 있음을 알수 있다.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이 본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국무성 청사).(10-21-2020)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은 pompeo 장관을 만나고 나오면서 국무성 청사에서 묻는 본 기자의 “남.북한 문제에 대해 동맹인 미국의 동의없이도 독자적으로 추진해 나갈것이냐?”는 질문에
>>서훈 실장은: “남.북한 문제는 국제사회와 주변국들이 동참해어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지 독자적인 문제가 아니다.”고 말했다.

“‘종전선언’ 또한 핵협상 테이블 위해 항상 올려져 있는 이슈라면서 다만 선 비핵화 후에냐 아니냐가 관건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지난 15일 워싱턴을 비밀리에 방문한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이 Robert O'Brien 백악관 안보보좌관과 Pompeo 국무장관 그리고 Esper 국방장관을 다각적으로 만나 한.미 동맹을 재확인하면서 그동안 보이지 않게 한.미간의 이견이 있었음을 은연중 확인하는 자리였음을 보여 주면서 국제사회 도움없이 한국의 독자적인 북한에 대한 자세도 어쩔수 없이 변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노골적 친중으로 가고 있는 한국을 침묵으로 지켜 보고 있던 미국으로서는 동맹인 한국의 행태가 못마땅할 수 밖에 없다. 경제는 중국에, 안보는 미국에 의존한다는 이중적 양다리 걸치기를 하고 있는 한국이 과연 영원한 동맹으로 살아 갈수 있을까 의문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 State Department Correspon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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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1-22-2021) by: Janne Pak @브리핑을 하고 있는 Jen Psaki 백악관 대변인.(1-22-2021) Jen Psaki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북한문제에 대한 정책에 대해 북한의 핵 탄도 미사일 및 기타 확산 관련 활동이 세계의 국제 평화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되고 세계 비확산 체제를 훼손하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이 바이든 대통령의 견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은 북한을 억제하는데 여전히 중요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철저한 정책 검토가 있을 것임을 밝혔다. Psaki 대변인은 또한 미국은 美국민과 동맹국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채택 할 것이고 이러한 접근 방식은 현재 진행중인 제재 압박 옵션과 향후 외교 가능성에 대해 한국과 일본 및 기타 동맹국과 긴밀히 협의하여 북한의 활동 상태에 대한 철저한 정책 검토로 시작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앞으로 북한 억제를 위해 동맹국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임을 밝힌데 대해 작금의 한국 문재인 정부가 미국의 대북 억제 정책에 어떤 협조를 하며 입장을 취할지가 큰 관건이 될 것 같다. 한편 시드니 미 정보 담당관은 오늘 기자들에게 북한의 외교는 단지 핵 개발 진전을 위한 것일 뿐 다른 아무것도 이루기 위한 것이 없다고 말하면서 여태 까지 미.북간의 회담은 핵 개발의 시간만 벌어줬지 허구였음을 말하기도 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대북 강경정책이 꼭지를 틀면서 여태까지 스포일 되어있던 김정은이 어떤 태도로 돌변할지 주목해 봐야할 것이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Janne Pak 2021.01.22
(1-22-2021) by: Janne Pak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인 Oval Office에서 경제회복을 위한 구조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다. Biden 美대통령은 20일 취임식이 끝난 직후 백악관에 입성한후 즉각 집무실인 over office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현재 펜다믹으로 인해 미국의 경제상황이 최악의 위기에 있다는 것을 실감 한 듯 우선 경제 문제에 대해 집중적인 회복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5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 백악관 Oval Office. 바이든 대통령은 업무를 시작하자마자 15개의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고, 이를 이행하기 위해 쉬지않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Biden 대통령은 오늘(22일, 현지) 취임 이틀째 강행군 업무를 하면서 연설등 경제문제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경제회복에 관한 구조 계획을 발표했다. 경제 회복 계획을 위해 최저 임금을 시간당 최소 $15.00달러로 인상할 것을 요구하면서 미국의 어느 누구도 빈곤선 이하로 일주일에 40시간 일을 해서는 안된다며 $15달러는 사람들을 빈곤선 위로 끌어 올린다고 말했다. 미국인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주일에 40시간 일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은 두 잡(two Job)을 가지고 일을하고 있지만 여전히 빈곤선 아래에 있다고 말하며, 이번 회복 계획 플랜에는 부모, 특히 여성이 직장에 복귀 할 수 있는 저렴한 보육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구조 계획은, “1,200만 명의 미국인이 빈곤에서 벗어나 아동 빈곤을 절반으로 줄였다. 5백만 명의 아이들이 빈곤에서 벗어났다. 우리의 계획은 흑인 공동체의 빈곤을 1/3까지 줄이고 히스패닉 공동체의 빈곤을 거의 40% 감소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미국...
Janne Pak 2021.01.22
(1-20-2021) by: Janne Pak @Biden 당선자가 성경에 손을 얹고 46대 미 대통령,맹세선서를 하고 있다. 부인 질 여사가 들고 있는 대형 성경책은 역대 미 대통령들이 모두 손을 얹고 맹세를 했다. (1-20-2021)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미 대통령 선거를 뒤로한채 오늘(20일, 현지) 46대 美 대통령 공식 취임식이 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됐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오늘 취임식이 끝나고 정오 12시 1분부터 미합중국의 공식 대통령이 됐다. 취임식이 시작하기 오전에는 바이든 대통령은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펠로시 하원의장, 멕코넬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등과 함께 워싱턴 DC에 있는 St. Matthew's Cathedal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국회 의사당 서쪽 계단에서 21발의 예포와 함께 행해진 대통령 취임식에서 Lady Gaga(레이디 가가)가 미 애국가를 불렀다. 이후 대통령 선서식에서 그동안 대통령 당선자 신분이었던 조 바이든은 오늘(20일, 수요일, 현지) 존 로버츠 대법원장의 맹세를 받고 영부인 Jill Biden 여사가 들고 있는 대형 성경책에 손을 얹고 맹세 선서를 반복함으로서 공식적으로 미 46대 미합중국의 대통령이자 군통수권자가 되었다. 이날 취임식 행사에는 전직 42대 빌 클린턴 대통령, 43대 조지 부시 대통령 44대 오바마 대통령이 참석했고 45대 트럼프 대통령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의 가족들과 해리스 부통령 가족들도 취임식 행사에 참석했지만 역대 대통령 공식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내셔널 몰에 길게 줄을 서 있는 인파들을 찾아볼수 없었다. 폭동 시위 경고로 인해 방위군의 경계가 철통같은 가운데 행해진 취임식은 왠지 썰렁하게...
Janne Pak 2021.01.20
(1-20-2021) by: Janne Pak @백악관 사우스롼을 떠나고 있는 마지막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2-20-2021) 오늘은 (20일, 현지) 미국의 46대 미대통령 공식 취임식이 국회의사당에서 거행되는 날이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퇴임 날이기도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아침 8시 13분 플로리다 말라라고로 떠나기 위해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백악관을 나서면서 마린 원을 타기전 스텝들과 전송나온 기자들에게"우리는 미국민을 사랑한다. 잘있어라, 다시 보게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을것이다."(We love the American People. I just want to say goodbye, but hopefully it's not a long-term goodbye. We'll see each other again.고 말했다. @엔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마지막 연설을 하고 있는 트럼ㅍ 대통령 (우)영부인 멜라니아 여사.(1-21-2021) 한편 엔드루스 공군기지에서 1호 전용기를 타기 전 트럼프 대통령은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연단위에 올라서서 "어떤 형태로든 돌아 올것"이라고 말하면서, 그동안 감세정책, 3명의 대법관 임명, 새 우주군 창설등 정규 행정이 아닌 그의 업적을 강조했다. 지금 세금을 인상할 조짐이 보인다며 세금인상에 대한 경고를 하면서 '당신의 세금을 올리지 않기를 바란다. 하지마 그렇게 한다면 내가 누차 지적해서 말했던 것과 같을 것이다.'고 말했다. 퇴임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새 행정부가 잘 되기를 바라지만 자신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공로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팬다믹 이전 자신의 행정부에서의 경제 성과에 대해 강조했다. 워싱턴 DC에서 함께 기적을 만들어낸 국민들에게 감사를 보낸다고 전하며 좋은 삶이 되길 바라고 우리는 곧 만날수 있을 것이라며 마지막 끝맺음을 가졌다....
Janne Pak 2021.01.20
(1-19-2021) by: Janne Pak @COVID-19 추모 기념식에서 연설하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1-19-2021)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는 오늘(19일, 현지) 2021년 1월 20일 공식 대통령 취임식을 위해 워싱턴 DC에 도착한후 곧바로 워싱턴 마뉴먼트가 펼쳐지고 있는 잔잔한 호수가의 COVID-19 추모기념 행사장으로 향해 코로나 19으로 희생당한 사람들을 기억하며 추모행사를 가졌다. @워싱턴 DC 호수가 펼처진 마뉴먼트 공원 COVID-19 추모기념공원에서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와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 내외가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행사가 진행됐다.(1-19-2021) 전국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이번 추모 기념행사에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COVID-19 추모 기념사에서 '해가 질때는 모든 먼지들이 휩씁려져 어둠을 형성하고 있지만 머지않아 곧 해가 뜨면 이것들도 다 지나갈 것이다.'고 말하면서, 코로나로 인해 지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곧 밝은 날이 올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백악관으로 들어올 바이든 대통령과 퇴임을 하루 기다리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교차로에서 미국민들은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당을 초월해 미국이란 국가를 어떻게 잘 운영해 나가며 미국민들의 이익을 위해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많을 뿐이다. 미국민들은 화합과 통합을 원하고 있다. 바이든 새 행정부에 기대하는 미국민들의 마음은 화합과 통합이며 나아가서는 펜데믹(Pandemic)으로 인한 경제문제 해결에 총력을 다해 주길 바라고 있다. by: Janne Pak (White House correspondent) All Copy Right Reserved 0n USAJOURNALKOREA Site. (Janne Pak, 백악관 출입기자) 20여년 동안 한반도 문제를 다루고 있는 여성 언론인으로서 현재 미 백악관, 국방부, 국무성, 국회를 출입하고 있다.
Janne Pak 2021.01.20
(1-18-2021) by: Janne Pak @철벽을 쌓은 담벽에 다시 쇠사슬로 철통 방어를 하고 있는 워싱턴 DC 의사당주변.(1-18-2021) 워싱턴 DC가 그야말로 구스타운(goosetown)으로 변했다. 美 국회 의사당에서 폭동이 발생한 이후 미국내 테러 위협에 직면함에 따라 25,000명의 방위군이 투입되어 완전 보안강화를 철저히 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46대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각 주는 물론 특히 연방 빌딩이 많은 워싱턴 DC 주변의 주요시설 보호를 강화함에 따라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에 있는 미국의 주요 전쟁터보다. 더 많은 병력을 투입하고 있다. @방위군 병력이 중무장을 하고 사방경계를 철통같이 지키고 있다.(1-18-2021) 비밀국은 심지어 국회 의사당 주변의 새로운 경계를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수도의 보안 지대에 사용된 것과 같은 이름인 “녹색 지대”라고 부르고 있다. 연방수사국 FBI가 50개 주 의사당 전체에 폭력의 가능성을 경고하는 가운데 약 12개주의 주지사는 이미 법 집행을 강화하기 위해 방위군을 소집했다. 지난 6일 美국회 의사당 폭동과 관련하여 여러 참전용사들이 체포되어 군대중에도 가담자가 있었다는 일부 우려도 있는 가운데 체포 된 사람 중 적어도 한 명은 현재 주 방위군의 일원도 있다고 발표됐다. 수도 워싱턴 DC는 경찰, 비밀 서비스국, FBI등 무장군인들로 둘러싸여 무장 캠프가 되어있다. 이들은 윌리엄 워커소장의 지휘아래 엄청난 병력을 가진 방위군 병력의 지원을 받고 있다. 국회 의사당이 습격 당했을 때 근무중인 340명의 비무장 근위병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첫 취임식에서 9,500명의 병력과 비교하면 이번 25,000명의 대규모의 무장된 병력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병력의...
Janne Pak 2021.01.18
(1-18-2021) by: Janne Pak [국민여론 핑계대는 박근혜 대통령 사면! 대한민국엔 문재인만 있고 대통령과 국민은 없다.!] 2021년 올해 신년 기자회견이 18일(한국시간) 청와대에서 있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란자는 한국을 ‘남쪽’이라 서슴없이 말하고 있다. 문재인이 2018년 9월 18일 북한을 방문 김정은과 북한 인민들앞에서 ‘남쪽대통령’이라고 지칭한데 이어 아직도 문재인 자신은 남쪽 대통령이다. 북한 김정은은 문재인의 총사령관이고 문재인은 남쪽지역을 관리하는 책임자라는 의미로 밖에 볼수 없다. 게다가 북한을 방문 했을때도 한국을 상징하는 국기인 태극기도 없애고 북한 인공기만 꽂히고 김정은 옆에 서 있었으니 북한 인민들은 이미 문재인이 김정은에게 무릎을 꿇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을 것이다. 굴종적인 남.북 가짜 평화놀이는 끝이 난 것 같은데 문재인은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은 것 같다. 더 이상 얼마나 북한 김정은에 얻어터져야 정신을 차릴 것인가!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문재인은 “북한이 비핵화를 할 의지가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지난 14일 8차 노동당 대회에서 신형 SLBM(잠수함 발사 탄도 미사일)등 대량살상무기와 전략무기를 개발할 것을 천명하고, 핵보유국임을 자랑하고 있는데도 문재인의 정신세계는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지 않다. 대한민국에 문재인만 있고 대통령과 국민은 없다.! 통탄할 일이다. 한.미 연합훈련 재개에 대한 기자의 질문이 과간이다. 한.미 연합군사훈련은 미국과 한국간에 동맹국으로서 미군과 한국군이 방어적 차원에서 연례적인 훈련을 하고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북한이 훈련 하는것에 대해 예민하기 때문에 “북한과 협의”를 해서 훈련 재개문제를 밝히겠다고 한다. 마치 무력으로 침공해온 적군에게 아군이 대포를 쏴도 되느냐?고 묻는것과 무엇이 다른가! 문재인은 한.미...
Janne Pak 2021.01.18
(1-15-2021) by: Janne Pak @지난 6일 의사당이 시위대에 공격당한 이후 미 국회 의사당 내에 방위군이 주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1-15-2021). 미 국회 의사당이 군경 합동 방어 작전으로 최고의 경계태세에 돌입하고 있다. 오는 20일 조 바이든 46대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취임식에 연방수사국이 '폭동주의보'를 내림으로서 워싱턴 DC는 완전 봉쇄됐다. 전철은 13구역이 차단됐고, 차량진입금지, 도보등 삼엄한 검열이 진행되고 있다. 연방빌딩근처는 2미터가량 철벽으로 둘러쌓여 있어 그야말로 전쟁의 하마가 지나간 흔적을 방불케하고 있다. @미 국회 의사당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의사당 빌딩과 의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방위군이 향하고 있다. 2만명의 방위군이 안전을 위해 의사당 안팎을 포위하고 있으며, 밤새 경계하다 지친 군인들은 의사당 내의 찬 바닥에 그대로 누워 잠을 청하는 모습도 보였다. 법무부, 국방부, 내무부, 국토 안보부의 내부 수사관들은 오늘(금요일) 지난 1월 6일 美 국회 의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의 시위가 치명적인 폭동으로 이어진데 대해 보안관리가 어떻게 준비됐으며, 대응수준은 어땠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조 Biden 46대 미 대통령 당선자가 Pandemic으로 인한 경제 지원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한편 조 Biden 대통령 당선자는 자신의 공약을 실행하기 위해 코로나로 인해 손실된 경제 지원금 Stimulus payment $1,400불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Biden 대통령 당선자는 미국 경제를 다시 재건하기 위한 비상 입법계획인 미국 구조계획(The American Rescue Plan)을 오늘 발표했다. 바이든 당선자의 야심찬 구조계획은 전염병의 원천 진로를 바꾸고 경제회복을 향한 브리지를 구축하며 아동 빈곤을 절반으로 줄이기 위해 고안된...
Janne Pak 2021.01.15
(1-13-2021)  by: Janne Pak @낸시 Pelosi미 하원의장이 의사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안을 통과시키고 있다.(1-13-2021) 美 하원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속전속결로 통과됐다. 오늘(13일, 현지) 통과된 탄핵안이 상원으로 넘어가 상원에서의 결정이 어떻게 날지는 아직 미지수이나 아무도 장담할수 없다는 것이 지배적인 여론이다. 하원의원중 민주당 232표 공화당 197표로 대통령 탄핵안이 통과된것에 대해 공화당의원 10명의 이탈자가 민주당의 탄핵 찬성에 지지선언 함으로서 일사 부저리하게 탄핵이 통과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백악관 집무실. 1-13-2021) 트럼프 대통령은 하원에서 탄핵이 통과된 후 곧 이어 백악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지난주 있었던 폭력을 규탄하며 이럴때 일수록 국민들이 서로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법치주의와 비폭력을 강조하는 성명서는 “시위자들에게 법을 위반해서도 않되며 폭력은 절대 해서도 않된다, 국가의 기물을 훼손 파괴해서도 않된다고 말하면서 미국은 법치주의, 민주주의 나라라며 폭력은 미국을 망치는 행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미국민들이 긴장을 풀고 화를 진정시킬 것을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In light of reports of more demonstrations, I urge that there must be No violence, No lawbreaking and No vandalism of any kind. That is not what I stand for, and it is not what America stands for. I call on All Americans to help ease tension and calm tempers. 트럼프 대통령의 성명서에 대해, 의회 관계자들과 언론들은 일제히 이런 성명서는 의사당에서 시위자들에 의해 폭력이 진행되고 있을...
Janne Pak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