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2020_ [live News] By: Janne Pak @Pompeo 장관이 국무성 풀기자단과 브리핑중 본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10-21-2020) Pompeo 국무장관은 21일 국무성 풀기자단과의 브리핑에서 최근 한국 문재인 정부가 언급한 북한관의 ‘종전선언’에 대해 ‘종전선언’은 북한 핵포기가 전제에 있음을 밝혔다. 이날 국무성 브리핑에서 본 기자가 pompeo장관에게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변했다. @취재중인 Janne Pak(제니 박)기자- 국무성에서(1-21-2020) QUESTION(제니 박): I have two questions on the South and North Korea. Recently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mentioned about the declarations of the end of the war with North Korea. Is it possible that without North Korea's nuclear abandonment? And I have a second question: Will there be any change of USFK if the defenses cost share is not met enough for the United States? (두가지 남,북문제에 관해 질문하겠다. 최근 문재인이 북한과의 종전선엔에 대해 언급했다. 북한의 핵포기 없이 종전선언이 가능한가?) SECRETARY POMPEO(답변): So our position on that set of issues, that suite of issues with respect to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 brighter future for the North Korean people, which would obviously include documents that would change the statu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ere’s been no change in the way the United States thinks about this. We continue to believe that there’s an important, good outcome...
Janne Pak 2020.10.25
(10-14-2020) by: Janne Pak [Esper 한.미 동맹관계 탄탄하길 바래!] 전시 작전통제권 이양은 시간이 걸릴것! 방위비 분담금 증액 미국요구 변함 없다. 북한 반드시 FFVD 해야한다.] @한.미 두 국방장관회담이 워싱턴 미국방부 청사에서 열렸다.(Esper 미 국방장관과 서욱 한국 국방장관(10-14-2020) 한.미 국방장관회의가 워싱턴 미 국방부 청사에서 14일(현지) 열렸다. 52차 한.미 연례 안보회의(SCM: Security Consultive Meeting)에서 Esper 미 국방장관은 북한의 완전하고 검증된(Esper affirmed their shared objectives of a fully verified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비핵화는 한.미간의 공동목표라는 걸 재확인 시켰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비롯 확실한 비핵화달성을 최종목표로 하고 있다는걸 한국정부에 재 인식 시킴으로서 북한의 비핵화 없이는 어떤것도 우선이 될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나섰다. 종전선언 역시 미국이 원하는 선 비핵화가 이루어진 후에야 생각할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두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새로운 위협이 등장함에 따라 자신들의 억제능력을 향상시킬 정책과 Space(우주) 및 사이버 공간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한 한.미.일 3자 국방협력 강화등 지역 안보 환경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인도적 지원과 같은 활동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에 대한 한국의 약속을 환영했다. 전시 작전통제권 이양에 대해 작전 통제권을 한국 사령관으로 전환하기 위한 모든 조건을 완전히 충족하는 것을 포함하여 다른 전략 및 작전 문제도 논의 하였지만 Esper 장관은 전작권이양에 관하여서는 시간이 다소 걸릴 것 이라고 밝혔다. 방위비 분담금에 관해서는 한국의 국방비 지출 증가를 환영 할 것이며 이는 한.미 양국의 집단...
Janne Pak 2020.10.15
(10-14-2020) by: Janne Pak [북한의 신형 ICBM 무기 선보인것은 중국합작 미국을 향한 엄포용 쇼! 2018년부터 실험을 하지않은 북 ICBM(대륙간 탄도 미사일)에 대해 미국민들의 위협은 아직 느끼지 않는다.??] @마이크 Pompeo 국무장관이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답변하고 있다.(10-14-2020)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14일, 현지) 국무성에서 화상 기자회견을 가진 가운데 “지난 10일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 군사 퍼레이드 때 ICBM등 신형무기를 등장시킨데 대해 미국인들이 위협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는 퍼레이드를 봤다. 어떤 국가가 미사일 프로그램을 구축할 때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은 해당 미사일을 테스트하는 것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공산당은 작년에 다른 세계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미사일 실험을 실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북한은 2018년과 작년에도 제대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 실험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You should know that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onducted more missile tests last year than the rest of the world combined. The North Koreans, however, last year, did exactly zero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ests last year. And that held true for the year before that as well."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의 외교가 성공적으로 입증 되었다고 확신하는가라는 질문이 있지만 북한으로부터 우리의 긍극적인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합의와 이해는 우리가 이전의 행정부가 참여했던 길을 계속 갔을 때 미국의 위험을 감소 시켰다.“고 강조했다. 북한문제에 대해 지난 미 오바마...
Janne Pak 2020.10.14
(10-12-2020) by: Janne Pak @Ivanka(이방카) 백악관 고문이 Trump 대통령의 잘못된 여론의 방어에 전면나섰다.(10-12-2020). Trump 대통령의 딸이자 백악관 고문인 Ivanka(이방카)는 12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켐페인 유세에서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이 코로나사태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여론을 반박하면서 Trump 대통령은 초기부터 코로나가 위험하다며 계속 방어적인 대책을 취해 왔다고 말했다. 이방카 고문은 다른 비방자들이 2020년 선거에서 Trump 대통령의 라이벌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과 전 세계 다른 국가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초기 단계에서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였는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기에 COVID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었고 의사당이든 어디든 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었다며, 시간이 지나고 마스크의 행렬이 이어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일상생활의 변화를 못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은후 프로리다 Sanford에서 첫 유세를 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10/12/2020) 아버지인 Trump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후 3일 만에 퇴원했고 백악관 주치의 Sean Conley는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되지 않아 플로리다에서 집회를 열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와 라이벌인 사람들은 계속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이방카 고문은 심정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날 연설에서 이방카 고문은 감성어린 목소리로 지난 2월 초 언론인 Bob 우드워드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치명적인”위협을 아버지가 공개적으로 반복적으로 경시하면서 어떻게 개인적으로 인정했는지“를 상기시켰다. 진실한 것은 Trump 대통령은 미국민을 어떠한 위협에서도 구할수 있는 방어적인 정책을 매일 고수하면서 지내왔다고 말했다. Fake News에서 보도하는 아버지에 대한 비방에, 방어하는...
Janne Pak 2020.10.13
(10-06-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 자신과 주치의가 건강상태 "최상의 기분"이라 하는데 언론들 왜 자꾸 시비를 걸려고 하나??] @백악관에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며 밝히고 있다. 미국민을 위해 일벌레처럼 일하는것이 뭐가 문제냐! 대통령의 임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06-2020) 5일 Walter Reed 군병원에서 삼일만에 퇴원해 백악관으로 돌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백악관에서 미국민들에게 자신의 기분이 최상이라고 밝히면서, 코로나를 경험한 장본인으로서 코로나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삶을 이겨나가야 한다고 말하며 코로나로 디프레스에 빠진 국민들에게 강한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병원에 있는 동안 의료적인 다양한 치료를 통해 코로나는 반드시 이겨낼수 있고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극복할수 있다는 체험을 통해 깨달았다는 요지의 메시지를 보내며 미국민들도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다고 말한데 대해 일부 언론들의 말트집 잡기에 대한 비판이 그다지 보기에 좋지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퇴원을 두고 각 언론들은 다른 시각의 보도를 내고 있지만 특히 한국 언론들은 중국의 언론(글로벌 Time지) 보도를 인용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퇴원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치명적인 상태라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다. 도대체 한국언론은 중국 편인지 동맹인 미국 편인지 중심을 바로 잡아야 한다. 작금의 한국 언론들은 참 언론인 답게 fact(사실)을 전해야 한다. 데스크에 앉아서 CNN에 나오는 기사만 카피해서 보도하거나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보도만 골라 마치 취재한 것처럼 지껄이는 것은 매우 위험한 처사다. 미국의 대선이 20여일 남겨놓고 한국 언론들의 대선 점치기는 삼가해야...
Janne Pak 2020.10.06
(10-05-2020)     [속보]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이 건재함을 보이면서 걱정하는 미국민들에게 월터리드 병원에서도 아무지장없이 업무를 보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_"퇴원하게 되어서 기쁘다" 지난 금요일(2일) 코로나 확진을 받고 군병원(Walter Reed)에 긴급 입원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월요일, 현지) 오후 6시 30분에 퇴원을 하게 됐다. 대통령의 퇴원에 관한 언급은 이미 어제(일요일) 월터리드 병원에서 대통령 주치의인 Sean Conley와 의료팀이 기자회견중에 기자의 퇴원에 관한 질문에 월요일 퇴원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5일, 현지) 트윗을 통해 오후에 퇴원할 것이라고 알리면서 대통령은 기분이 좋다고 했으며 Covid가 당신들의 삶을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기를 바란다. 20년전의 기분보다 나아졌다고 심정을 밝혔다. “I will be leaving the great Walter Reed Medical Center today at 6:30 PM Felling really good! Don't be afraid of Covid. Don't let it dominate your life. We have developed, under the Trump administration, some really great drugs & knowledge. I feel better than I did 20 years ago!"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에 대한 미국민들의 우려를 불식 시키기라도 하듯 군병원내의 작은 백악관이라 불리는 특별한 집무실에서 대통령의 업무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 화상으로 회의를 소집할수도 있을 정도로 건강에는 그다지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혀졌다. @월터리드 군병원 앞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대통령에게 용기를 주고 있다.(10-04-2020) 일부 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상태를 비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이 아닌걸로...
Janne Pak 2020.10.05
(9-25-2020) [Special 논평] by: Janne Pak [김정은, 문재인 두 살인 악마를 국제 범죄(형사) 재판소(ICC)로 회부해야!] @북한군 단속정이 바다위에서 표류하던 한국 국민에게 총격을 가한후 불태우고 도주했다. 악마가 따로 없다. 같은 민족을 총격으로 피살하다 못해 시신을 불에 태운 천인공노한 북한 독재자 김정은의 만행에 온 세계가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다. 자칭 남쪽 대통령이란 자(문재인)은 선량한 자국민이 눈앞에서 피격을 당해 불태워져도 바라만보고 있는 무능무치 철면피가 되어있다. ‘사람이 먼저’라고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호언장담 하더니 정작 사람이 아닌 동물이 먼저인 세상을 만들고 있다. 동물도 자기 새끼를 보호하는데 사람의 탈을 쓰고 자국민이 죽어가는데도 방치해 놓은 인륜배반적인 행위에 대해 분노하지 않을수 없다. @한국 국방부 관계자가 실종 공무원이 북측해상에서 북한군에 총격사망후 시신을 불태우는 만행을 저지른 상황보도를 하고 있다.(9-24-2020) 한국 정부의 공무원인 선량한 국민이 바다에서 표류하다 지난 21일 북한군에 의해 무차별 총격을 당한후 불태워진 사건에 대해 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국방부마져도 사건을 은닉하려는 정황이 보였고 군이 정치적으로 이미 기울어져 문재인의 눈치만 살피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아랑곳 없다. 국군통수권자인 문재인은 반드시 이번 사건을 국민에게 납득하게 설명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 국민과 국제사회가 더욱 분노하는 것은 한국정부의 태도이다. 북한군이 선량한 한국 국민을 바다에서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것에 대해 ‘코로나’ 때문이라는 얼토당토 않는 소리로 북한을 변명해 주는 비인간적이고 비이성적인 문재인 정부의 무능력한 사후수습 태도이다. 문재인 정부의 변명대로라면 세계 대유행성(Pendamic) 코로나 확진자는 다 불태워 져서...
Janne Pak 2020.09.26
(9-15-2020) by: Janne Pak "이스라엘과 아랍국이 체결한 평화협정이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감이라고 말할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 나탄야후 총리, 아랍 에미리트(UAE)의 압둘라 빈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 바레인의 Abdullatif bin Rashid Al-Zayani 외무장관.(백악관 South lawn에서 서명한후) 15일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아랍 에미리트 UAE, 바레인)들의 지도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이스라엘과 두 아랍 국가간의 외교관계를 정상화 할 ‘아브라함 협정‘에 서명하면서 중동의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 졌다. 백악관 사우스 롼에서 거행된 서명식에서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지도자들은 오늘 중동에서 지속적인 평화를 추구하는 아브라함 협정의 중요성에 대해 연설했다. 이스라엘의 Benjamin Nethanyahu 총리는 “오늘은 역사의 중심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작을 예고 하는 역사적인 날이다. 전세계가 이를 지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아랍 에미리트의 압둘라 빈 자예드 알나얀 외무장관은 “평화는 용기를 필요하고 미래를 만드는 데는 지식이 필요하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의 접근 방식임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오늘 여기에 왔다.”고 말했다. 바레인의 Abdullatif bin Rashid Al-Zayani 외무장관은 “오늘은 진정으로 역사적인 행사다. 중동의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회의 순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대통령에 취임했을 때 중동은 혼란에 휩싸였다. 오늘날 지정학적 변화가 진행되고 잇다. 점점 더 많은 아랍 국가들이 이스라엘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기 시작함에 따라 이 지역의 평화, 경제성장, 기술혁신에 대한 전망은 향상 될 것이다고 말하며, 또한 중동 사람들은 더 이상 이스라엘에 대한 증오가 급진주의나 극단주의에 대한 변명으로 조장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
Janne Pak 2020.09.17
(9-13-2020)    by:  Janne Pak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이 판문점에서 대화를 나누며 걸어가고 있는 모습.(6.30.2019) 미국은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만남이고 북한 김정은의 만남의 목적은 대북제재 해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동상이몽'은 계속될것인가! 지난 1972년 닉슨 대통령을 하야로 몰고간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기자인 Bob Woodward(워싱턴 포스트 부편집인)의 책 ‘Rage(분노)’가 15일(화) 출간 됨에 따라 워싱턴의 언론들과 한반도 정책가, CIA 분석가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간된 ‘Rage'에서는 Bob Woodward 기자가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18번의 인터뷰를 통해서 미국의 외교정책등 한반도 문제를 꿰뚫어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밥 Woodward 기자는 특유의 기자정신으로 집중력있게 문제를 파악 분석하면서 여러곳에서의 소스를 접하고 문제를 완전 소화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Bob Woodward만이 할수 있는 예리한 촉감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고 볼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즉흥적인 성격으로 외교정책을 결정하면서 한반도가 자칫 위험한 상황에 올수도 있다는 예감 때문에 분노 할 수밖에 없었다는 고백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과의 서신외교를 비롯해 27번의 김정은과의 주고받은 편지에는 칭찬과 존경, 영광등 서로를 칭찬하는 언어만 있었을 뿐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어떠한 메시지가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유감이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 해제를 목적으로 김정은은 그 목적 달성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을 치켜세우며 존경과 영광을 표현했고 김정은의 교활한 아첨에 트럼프 대통령이 말려들어 갈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울 수밖에 없다고 CIA 분석가들은 김정은의 꼬임수 작전을 지적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 김정은이 교활하고 매우 영리(나쁜 방향으로)하며 거칠다고 표현했으며,...
Janne Pak 2020.09.13
(7-27-2020) [live]      by: Janne Pak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자가격리하며 업무에는 지장이 없다. 오브라이언(O'Brien)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이 COVID 확진으로 오늘 밝혀 졌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해 마이너한 증상으로서 특정한 지역에서 자가격리되어 업무에 지장없이 일을 할수 있다고 보도됐다. 오브라이언 안보보좌관은 지난달 유럽피언 파트너와의 만남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고 밝혀 졌다. 한편 백악관의 참모들의 확진이 증가되면서 백악관은 모든 참모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로라이나주의 백신 퍼실리티를 방문중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7-27-2020)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노스캐로라이나를 방문 백신 퍼실리티를 견학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했다. 공식적인 행사에서 두 번째로 마스크를 착용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언론들이 주목하고 있다. 레리 Kudlow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오브라이언(O'Brien) 안보보좌관의 확진에 대한 질문에 지난주에 그와 대화를 했다며, 오브라이언 보좌관의 딸에게 전염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Kudlow 위원장은 본인이 마스크를 한 것은 당신들 때문이며 우리는 같이 이 난관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는 모두 하나의 마스크를 입고 있고 우리가 코로나를 이겨나갈 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경제를 개방하지 않을것이며, 승리(V자형)의 회복을 얻지 못할것이며 테스트등 간단한 지침을 따르지 않으면 아이들을 학교로 데려가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통령과 안보보좌관의 사무실이 있는 아이젠하워 빌딩의 직원용 식당이 코로나로 인해 문을 닫은지가 며칠이 지난후 백악관은 더욱 긴장을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마스크 필수 착용을 명령한뒤 워싱턴의 연방정부 직원들은 마스크착용을 어긴자들에게 벌금까지 부과할 조치를 보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Janne Pak 2020.07.27